최종편집 :2014.7.23 수 10:35

당진시대 만평

그림 서문성
<시민기자 수첩>
“안전 사각지...
당진 서산 간 외곽도로 탑동사거리 부근인 탑동초 후문 진입로에...
우리 아이 등굣길 지킴이
성도들의 마음을 하나로
[맛집]행정동 들녘칼국수
정성과...
들녘칼국수 안인순 대표는 잠깐도 편히 앉아 쉴 틈이 없다. 식...
[맛집]고소한 곱창과 새콤한 파무...
옥돌고개 강길자 대표
여름철...
“열 차단, 직접 확인하세요”
무더운 여름 내리쬐는 강한 자외선을 제대로 차단 하지 않으면 ...
[신설상가]
“깔끔하고 담백...
[신설상가]다양한 종류의 개운한 ...
“바둑 두다 날샌 적 많았지”
소비자, 가격·혜택 가장 우선시
당진 소비자 실태 설문조사
할인혜택·마일리지 고려해 신용카드 선호
전통시장 이용률은 떨어져
당진지역 소비자들은 합리적 소비에 대한 인식수준이 높다는 통계가 (사)전국주부교실 당진지회(회장 한상화, 이하 주부교실)의 조사를 통해 나타났다.지난 4월 1일부터 5월 20일까지 당진시민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우리사회 전반적인 소비풍조에 과소비가 심하다’고 생각한 시민들이 31명, ‘약간 있는 편이다’가 183명으로 조사돼 사회 전반적으로 소비풍조가 과소비 형태로 기울어져 있다는 인식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과소비 풍조 요인에 대해 많은 비율의 시민이 ‘타인들의 소비 형태를 뒤쫓는 모방심리’를 가장 높게 바라봤으며, 그 뒤로 소득수준의 향상에 따른 소비·지출의 증대를 손꼽
김정숙 회장 새마을여인상 수상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의 읍·면·동 부녀회장들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보령에서 진행된 ‘제21회 새마을여인상 시상식 및 행복한 가정 가꾸기 실천대회’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김정숙 정미면부녀회장이 새마을여인상을 수상했으며, 정미면 천의1리 김효식 부녀회장이 협조상을, 최연례 시부녀회장의 남편 정태선(송산면 가곡1리) 씨가 외조상을수상했다.충청남도와
독일 아이든하우젠 주민자치상점
소비자가 곧 생산자인 상점
주민이 생산한 꿀·달걀 등 판매
연 매출액 7억, 다시 주민에게 돌아가
크리스타 지글러(74) 씨의 수요일은 장보는 날이다. 780명이 사는 작은 마을 아이든하우젠이지만 어느 도심보다 근사한 상점이 있어 지글러 씨는 노쇠한 나이지만 장보는게 힘들지 않다. 또 갓 수확한 호박과 물기가 채 가시지 않은 토마토, 그리고 농가에서 직접 만든 치즈와 소시지 등 어느 곳보다 싱싱한 물품을 구매
죽음보다 두려운 건 잊혀지는 것
사랑을 나눠주세요37
故 이석주 사진작가 어머니 김유순 씨
아들 데려간 간암, 엄마에게도 찾아와
내년 9월 이후 의료비 지원 중단
암은 강 건너 남 얘기인줄만 알았다. 하지만 내 아들 석주를 데려갔고 이제는 내 목숨마저 내놓으란다. 사랑하는 아들의 목숨을 앗아간 간암이 김유순 씨(59) 몸에 깊숙이 들어와 통증을 파고 또 파헤치고 있다. 처음 아들이 간암선고를 받았을 땐 그저 공기 좋고 맑은 곳
진입로 없는 시립박물관
도로 부지 매입 난항 예상
“사전 준비·계획 부족…재검토 해야”
당진시립박물관 건립과 관련해 민영근 전 문화원장이 기증키로 했던 유물의 가치가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립박물관 건립이 계속 추진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시립박물관 진입로를 아직까지 확보하지 못하는 등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2012년 6월 시립박물관 건립을 추진하면서 면천면 성하리에 6필지의 토지를 박물
버그네 어린이집 부당해고 논란
A씨 “원장이 그만두라고 했다”
원장 “본인 스스로 사직 결정”
지난해 국공립 어린이집 위탁 과정에서 논란이 일었던 합덕읍 버그네 어린이집이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건으로 제소됐다. 해당 어린이집에서 6년 간 근무한 조리사 A씨와 신임 원장이 갈등을 빚으면서 조리사 A씨가 어린이집을 그만두며 부당해고 문제가 불거졌다. 이번 문제는 지난 3월 원아 식단에 대한 사소한 말
갈산천변 쓰레기로 골치
고속도로 아래 야유회 즐겨
온갖 쓰레기로 주민들 불편
순성면 갈산리 서해안고속도로 아래 갈산천변이 방문객들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마을 주민들은 성숙한 시민의식과 함께 쓰레기 수거 등 관리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갈산천을 옆에 둔 이곳은 넓직한 부지에 고속도로가 위로 지나며 그늘이 생겨 많은 사람들이 야유회 장소로 찾고 있다. 당진천에서부터 이어지
들꽃처럼 피어난 이옥하 씨
장애인기능대회 양장부문 은상
자활센터 ‘바느질사업단’으로 새 삶 얻어
그는 자신을 ‘들꽃’이라 말했다. 수많은 고초와 풍파를 겪어도 한 풀 꺾임 없이 묵묵히 꽃을 피워내듯 그는 들꽃처럼 웃는다. 본지 제845호 ‘사랑을 나눠주세요’로 보도된 이옥하 씨는 교사였던 두 부모님 아래 무남독녀로 태어나 친구들 사이에서도 ‘공주님’으로 자랐다.
화력발전소·제철소 주변 주민 건강 ‘빨간불’
주민피해 대책 관련 긴급 토론회
“역학조사 및 피해구제 장치 마련해야”
충남도내 화력발전소와 제철소 주변 주민들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는 우려가 터져 나왔다. 이에 따라 전면적인 주민 역학조사와 피해구제를 위한 법 제도 장치 마련 필요성이 제기됐다.태안신문·당진시대·뉴스서천 등이 참여하고 있는 충남지역 풀뿌리신문 시·군 연대모임인 <충남지역언
만평
[칼럼]‘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하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운세
문화단체탐방 10 아트송악(Ahn
새마을 소식
“바둑 두다 날샌 적 많았지”
면청사 건립에 주민의견 반영한다
사랑을 나눠주세요37
죽음보
버그네 어린이집 부당해고 논란
“왜목마을 해변에서 모래놀이”

독자와의 만남

“소문 좀 잡아주세요”
원당동 ...
한 여름 뜨거운 열기만큼이나 당진시대에 애정을 갖고 있는 박상...
[독자와의만남]“모두가 공감하는 ...
[독자와의 만남]"인물기사는 ‘꼭...
지친 일상에 여유를 주는 ‘걷기’
동부발전 당진사업소 정국 부장이 추천하는 <걷다보면> 저자 김...
[책소개]추리 드라마 함께 보는 ...
[책소개]30대 후반, 가장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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