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4.10.30 목 22:37
[기획] 사진으로 보는 한 주
사진으로 보는 기획
사진으로 보는 기획2

당진시대 만평

만평
제15회 대건 안드레아 감사제
천주교 신합덕 성당(주임신부 정성용)에서 제15회 대건 안드레...
가을 만끽하며 함께 걸어요
유명가수들이 한 자리에
눈으로 한 번, 입으로 한 번
읍내동에 위치한 일본식 수제요리 전문점 미루가 문을 열었다. ...
[제철맛집] 찬 바람 불 땐 뜨끈...
[맛집] 오리·전복·낙지에 장뇌삼...
[신설상가]최고라 칭찬받은 복국
“투명하고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쌀을 씻어요. 그렇게 해야지...
[신설상가] “넉넉한 인심 담은...
[신설상가] “국내산 생족의 쫄깃...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묵향·시향·차향 안에 살아요”
SK가스 동부발전당진 인수
산업은행 참여…총 2010억 원에
SK가스(대표 김정근)가 산업은행(은행장 홍기택)과 함께 동부발전당진(주)을 전격 인수키로 했다. SK가스는 동부발전당진의 지분 45%의 달하는 주식 900만 주를 1500억 원에 인수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또한 이번 인수에 함께 참여한 산업은행이 동부발전당진의 지분 15%를 인수함으로써 동부발전당진의 채권단인 대우증권·우리투자증권&mi
동부제철 채권단으로
“당진경제에 부정적 영향 미칠 듯”
동부특수강을 현대제철에서 인수키로 한 가운데 동부그룹이 주력계열사인 동부제철 경영권을 채권단에 넘겼다. 동부그룹은 지난달 22일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과 ‘동부제철 경영정상화계획 약정서’를 체결했다. 동부제철과 체권단이 결의한 정상화 방안에는 △신규자금 6000억 원 지원과 만기 연장 △530억 원 규모의 출자전환 △김준기 회장 포함한
혼합정 정비사업 두고 ‘논란’
“공공성 침해…실효성 있나”
“활성화 방안 대안 제시 필요”
당진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전통시장 침체가 지속되면서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지난하게 이어져 온 가운데, 최근 김동완 국회의원이 전통시장에 대해 혼합형(공공투자+민간투자) 정비사업에 대한 강력한 추진 의지를 보였다. 그동안 재건축이냐, 재개발이냐 등 사업방식에 따라 당진시와 첨예하게 대립하기도 했던 당진시장상인회(회장 정제의
커피에 희망을 담다
로스팅부터 포장까지 수작업으로
제품에만 신경 써 고품질 자랑
보통 장애인들이 직업재활을 통해 만든 제품이라고 하면 소모성 용품이나 제과·제빵만을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해나루보호작업장에는 향긋한 ‘커피’ 내음이 가득하다. 장애인들이 식품을 만든다는 것에 대한 비장애인의 편견에 맞서야 했고 기호식품인 만큼 호불호가 나뉘다
학생들에게 ‘산’이 돼준 선생님
당진정보고 이인학 교사, 대한민국 스승상 수상
위기 처한 제철고에서 취업률 100%로
스승인 그는 제자들보고 본인을 뛰어 넘으라고 한다. 청출어람(靑出於藍)이란 말 처럼. 교사인 그는 더 이상 이룰 것이 없다지만 제자들이 자기 대신 사회에 나가 하나 둘 자리를 잡아가는 것을 볼 때면 “교사가 되길 잘 했구나”라는 생각이
선정위원회 설치…교육 필수
“이·통장 대표성은 인정해야” 의견도
구체적 역할 및 정체성 정립 우선
주민자치회 위원 선임 등 구성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기존의 타 단체와 구분되는 주민자치회의 구체적인 역할과 기능에 대한 정립이 우선돼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또한 주민자치위원 선정위원회를 둬야 한다는 것과 주민자치에 대한 교육이 필수적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지난달 16일 입법예고된 당진시 주민자치회 설치·운영 조례(안)에 따르
현대제철, 동부특수강 인수 앞둬
강판·특수강·자동차까지 독과점 체제
공정거래법, 어떻게 극복할지 관심
현대제철이 동부특수강 우선협상대상자로 결정됐다.산업은행은 지난 23일 동부특수강 지분 100% 매각 본입찰을 열어 24일 우선협상대상자를 통보했다. 본입찰에는 현대제철과 세아그룹, 동일산업이 참여한 삼파전으로 치러졌다. 현대제철이 동부특수강 인수에 성공하면서 철강업계는 고기능 강판에서 특수강까지 자동차 전 공정에 필요한 철강제품을 일괄하는 공정이 완성될 것으로 전망
면천주민들, 도농교류체험장 원해
■남산초등학교 폐교 활용 방안 토론회
당진시 사업과 면천주민 의견 엇갈려
토론회 부지 매각전에 이뤄졌어야
남산초등학교 폐교활용 방안에 대한 토론회에서 면천주민들이 도농교류체험장으로 폐교를 활용하길 원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대부분의 패널과 참여자들이 지역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통한 활용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했다. 지난 21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는 신기원 신성
장군의 기백과 충정을 가슴에
제26회 남이흥 장군 문화제
탄신 439주년 기념… 전통무예 시연 등 선보여
조선시대 대표적인 무관으로 정묘호란에서 순국한 충장공 남이흥 장군의 탄생 439주년을 맞이해 ‘제26회 남이흥 장군 문화제’가 지난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문화제에서는 지역 학생·군인·충남지방명예경찰기마대 등이 참여한 전통무예 재현 및 행렬이 당진시가지에서 펼쳐졌으며, 사생대회 및 백일장,
어머니 기다리다 돌이 된 삼형제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12<마지막>
합덕읍 운곡리 봉호산 형제바위
삼형제 붙어있는 모양의 바위오래 전부터 마을에서 산신제 지내힘이 장사인 농부 박 씨가 살고 있었다. 성실한 그는 아내와 아들 셋과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하지만 전쟁이 일어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왜구와 싸우던 중 목숨을 잃게 됐다. 그 기세로 왜적들은 박 씨의 아내까지 납치해서 데려가 버렸다. 세 형제
지역위원장 공모에 송노섭·어기구
주민자치회는 원로 회의?
3년 간의 피나는 노력…결실 맺다
[추억사진] “한 잔의 차에 깨닫
단주로 되찾은 새 삶
[알코
유철환 변호사 당진에 분소 마련
현대제철, 동부특수강 인수 앞둬
“봉사는 중독”
희망항해 닻을 올리다
당진클럽 종합1위 ‘영광’
힘차게 날아오른 ‘희망 풍선’

독자와의 만남

“아는 얘기 나와 친근”
독자와...
“이호천 선생님의 칼럼 <교사일기>는 이...
“훈훈한 미담사례 늘어야”
당진과 함께한 95년 인생
“깨달음을 얻으려면 책을 읽으세요”
철학적인 의미 담긴 경전독서·유화·강...
“그림책, 어린이만 읽으란 법 없...
드라마보다 생생한 의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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