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5.4.24 금 22:32
사진으로 보는 주간소식

당진시대 만평

만평
[맛집] ‘대박 짬뽕’을 당진에서
지난해 읍내동에 자리잡은 중화요리 전문점 ‘공리’가 입소문을 ...
[맛집]해산물 가득 마섬포구로 오...
일 년에 단 한번‘실치의 계절’
[신설상가] “카멜호프에서 진솔한 대...
지난 10일 원당동에 호프집 카멜호프가 문을 열었다. 카멜호프...
[신설상가] “저렴하고 질 좋은 ...
[신설상가]자연친화적인 체험활동 ...
“재인천충남도민회 체육대회 준비에 최...
재인당진시민회(회장 황규천) 정기이사회가 지난 10일 인천 아...
이웃돕기 위해 뭉친 향우들
“책과 친구되기”
삭발에 혈서까지…들끓는 민심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관련
잘려나간 머리카락이 바닥에 떨어졌다. 현직 국회의원과 당진시의회 의장이 나서 삭발을 감행하기에 이르렀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삭발 대신 혈서를 통해 당진시의 매립지 관할권을 문제 삼은 평택시와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를 강력 규탄했다. 지난 23일 당진시청 앞
사단법인 희망송산 출범
초대 이사장에 이재상 씨
사단법인 희망송산(이하 희망송산)이 지난 2일 새롭게 출범했다. 이사장에는 율곡어린이집 이재상 원장이 추대됐다. 희망송산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24억 원의 지원금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공익사업을 실현하고자 출범했다. 또한 발전소 증설 지원금뿐만 아니라 기업체 후원금을 희망송산을 통해 지역발전과 복지확대에 사용하고자 만들어졌다. 희망송산은
착한 A+ 밥상… 내 인생도 A+
실패 딛고 ‘자활’ 성공한 안진희 씨
“잘 먹었다”는 말 한마디에 행복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고생없이 살았는데 그것도 잠시였다. 그 순간이 영원할 줄 알았는데 무너지는 것 또한 순간이더라. 착한A+밥상의 조리원 안진희 씨의 삶이 그랬던 것처럼. 이혼 후 찾아온 실패합덕이 고향인 안진희 씨는 남편과 헤어진 후 아들 둘을 대전에서 키웠다. 그동안 힘든 것 없이 살
갈 곳 없는 청소년들
당진·합덕 문화의집이 유일
500명 수용하는 수련관 필요
당진시 “마땅한 토지 없어 고심”
당진시에 시·군 법정의무시설인 청소년 수련관과 문화의집이 법으로 정해진 수보다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청소년활동진흥법 제11조에 따르면 ‘시장·군수·구청장은 청소년수련관을 1개소 이상 설치·운영해야 한다
매립지 70% 평택시로 넘어갔다
평택·당진항 매립지 중앙분쟁조정위 결정에 지역사회 ‘충격’
“정치권·공직자 전략 있었나” 비판
평택은 2009년 T/F팀 구성 치밀한 준비
평택·당진항 매립지에 대해 행정자치부 산하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가 평택시 관할을 인정함에 따라 지역사회가 들끓고 있다. 그동안 이 문제에 대해 정치권과 공직사회가 안일하게 대처해 왔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어
당신은 내 운명
세상사는 이야기 이병호·유남수 부부(순성면 나산리)
댄스스포츠·탁구 등 취미생활 함께 하는 노부부눈·비 맞으며 함께 살아온 46년 결혼생활벚꽃 잎이 봄눈 되어 바람에 흩날리던 날, 해는 뉘엿뉘엿 저물어 하늘을 붉게 물들이고 있었다. 순성면 나산리에 사는 이병호(73)·유남수(67) 부부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 그날이 마치 이들의 삶 같았다. 꽃잎이 떨어지는 하루하루가 너무나 아쉽
도서관 동시 휴관, 이용자 불편 호소
매주 월요일 동시 휴관
당진시 조례 개정해야
남산에 있는 당진시립도서관과 교육청 산하 당진도서관 등 크고 작은 14개의 도서관이 매주 월요일 동시 휴관으로 이용자들이 불편을 토로하고 있다. 각 도서관이 교대로 휴관해야 한다는 시민들의 요구에도 당진시는 묵묵부답이다.지난해 11월 당진시립도서관 홈페이지 열린마당 <도서관에 바란다> 게시판을 통해 시민
학교가 바뀌니 아이들이 바뀌더라
참교육, 혁신에서 찾다1 당진고등학교
교사 중심에서 학생 중심으로
거꾸로·협동수업 등 토론식 수업 지향
>> 편집자주 충남교육에 ‘혁신’ 바람이 불고 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2015년을 ‘학교혁신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충남형 혁신학교인 행복나눔학교에 무게를 실었다. 충남도교육청에서는 21개의 충남형 혁신학교를 선정, 발표했으며 당진지역에서는 당산초와 당진고가 포함됐다. 혁신학교는
거리에서 부르는 찬양
당진감리교회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에서 거리찬양을 구터미널 로터리 일원에서 지난 15일 진행했다. 이날 거리찬양은 예수님을 통해 삶을 변화하고 이웃을 전도하자는 취지에서 이뤄졌다.거리찬양을 이끈 강창호 권사는 “교회에서 찬양 부르는 것도 좋지만 거리에 나와 시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하람어린이집과 함께 봄맞이
현대제철 마중물 봉사단
현대제철 마중물 봉사단(단장 김미정)이 지난 15일 장애아동 돌봄 기관인 하람어린이집을 방문해 봄맞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마중물 봉사단 회원 20여 명이 참가해 하람어린이집 아동과 교사들과 함께 핸드벨 연주와 쑥떡 만들기 체험 등을 실시했다. 김미정 단장은 “아이들과 함께
이병수 씨 봉사왕 선정
당진시자원봉사센터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 1분기 The Best Volunteer King(봉사왕)으로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와 남성의용소방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병수 씨를 선정했다. 이 씨는 “오랜 기간 동안 봉사를 하니 사회복지에도 관심을 갖게 됐을 정도”라
오는 20일 소설 출간
정현진 작가
정현진 작가(읍내동·35)가 <브리더>라는 소설을 오는 20일 출간한다.<브리더>는 주인공이 동물들과 교감하면서 성장하는 장편 소설이며 바쁜 현대인들에게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집필돼 있다. 정현진 작가는 “많은 사람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라며 “기대보단 걱정이 앞선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즐겁게 글을 쓰는 글쟁이”라며 “앞으로 소설가를 꿈꾸는 학생들에
나무 심어 아름다운 지역을!
밝은사회 당진클럽
밝은사회 당진클럽(회장 김갑배, 이하 당진클럽) 회원들이 지난 11일 봄철을 맞아 우두동 하수종말처리장 인근 당진천변 일대에 감나무를 심고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해마다 식목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당진클럽은 이웃돕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김갑배 회장은 “식목행
사진으로 보는 주간화보
삭발에 혈서, 화형식까지…들끓는
새마을소식
연분홍 진달래 따다 두견주 한 잔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지역예술인을 만나다
[업체탐방] 미애부(MieV) 당
[동호회 탐방] 파파밴드
지역 작가들의 문인화 이야기
[맛집] ‘대박 짬뽕’을 당진에서
중분위 결정에 시민들 분노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한국생활음악협회 당...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 회원에서 사무국장을 거쳐 지부장까지 ...
독자와의 만남 | 현대제철 상생지...
기아자동차 신평대리점 정태희 카 ...
[순성면 성북리 강슬기 씨-왕의 재정...
강슬기 씨는 안산에서 당진으로 내려온 지 이제 3개월 됐다. ...
[새샘물독서모임 최혜숙 회장-개를...
[까치글짓기 독서·논술학원 박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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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수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장
누나들 틈에서‘금이야 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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