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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시간의 보람
복지재단과 당진시대가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6 이충휘 씨 가족
7~8년 전 임차인 대표로 봉사 시작
“여러 조건 생각하면 봉사 못 해, 하나씩 시작해야”
첫 째가 병훈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었을 무렵, 둘째 예교는 입학도 안했을 때부터 이충휘·최은서 가족은 함께 봉사를 다녔다. 어느덧 아이들이 자라 병훈이는 18살, 예교는 14살이 됐다. 네 가족이 합한 봉사 시간만 해도 2000시간이 훌쩍 넘을 정도다. 지금도 종종 아침 일찍 봉사를 나갈 때면 힘들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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