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4.10.23 목 10:19

당진시대 만평

만평
행복한 엄마의 가을 이야기
W워커힐 호텔에서 세계 유명 셰프들을 초대해 진행하는 ‘미슐랭...
“글씨를 디자인하는 캘리그라피”
꿈을 펼치는 별빛동행 음악회
[맛집]춘천보다 맛있는 닭갈비
문예의 전당 정문 맞은편으로 이전입소문 타며 손님들 발길 이어...
‘신선함’과 ‘푸짐함’으로 승부한...
제철 맞은 추어로 몸보신을
“세포활성화로 피부 관리”
스파디안 당진점은 프랑스 LPG사에서 제조한 ‘LPG 엔더몰로...
“청량고추로 맛 낸 매운 짬뽕”
10분 운동으로 1시간 등산효과를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변함 없는 우리 부부의 사랑”
장애인에겐 ‘문턱 높은’ 관공서
잘못 표시된 점자…시설 못 찾아
청사 내 경사로 없어 화재 시 발 묶여
장애인들이 관공서 이용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4일 시각장애인 김춘희(52), 청각장애 박경인(53) 씨와 휠체어를 이용하는 안대환(30), 강종수(53), 김지혜(34) 씨와 함께 당진시종합복지타운과 당진시청 등 주요 관공서에서 장애인들의 이용 불편사항을 점검했다. 선천적 뇌성
늦은 밤 공원이 위험하다
주민들 “예산 핑계만 대는 당진시 답답”
민원제기, 세 개과로 각각 문의해야
우두동 당진1도시개발구역 위치한 근린공원 인근에 사는 주민들이 공원에 가로등이 부족해 위험하며, 이곳에서 청소년들이 술을 마시거나 고성방가를 일삼아 불편하다는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민원 해결이 수개월째 답보상태여서 주민들은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다. 우두동 근린공원에는 공원 가로등이 없어 해가지면 컴컴한데다 청소년·노숙인 등이 술을 마시
“내일을 만드는 그대들에게”
2014 당진 올해의 작가전 장철석 작가
오는 26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인간 장철석, 만날 볼 수 있는 기회
당진문화재단에서 진행한 2014 당진 올해의 작가전에 선정된 장철석 작가의 전시가 오는 23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그대에게 바칩니다> 전에는 장철석 작가의 신문으로 감싼 꽃다발 작품 이외에도 그의 색다른 작품들과 이전에 작업했던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그
연락두절 학생, 무사히 귀가
지난달 29일 오후 9시 45분 경 PC방에서 나온 후 연락 두절됐던 당진고등학교 이솔 학생이 지난 15일 집으로 귀가했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이솔 학생은 아버지와의 말다툼으로 갈등이 있었으며 그 후 집을 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장군 같은 아들 낳게 해준 일곱 개의 바위
<고대면 슬항리 칠성바위>
일곱명의 장정이 서있던 모습과 닮아
현재는 사라지고 바위 조각만 남아있어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지 않은 역사를 기록하고, 많은 이들에게 지역의 이야기
시의원 월정수당 4.14% 인상 추진
3407만 원에서 3493만 원으로
“의정비 인상, 시민 공감해야”
당진시 의정비심의위원회에서 당진시의회 월정수당 4.14% 인상안에 합의하고 오는 25일까지 ARS로 시민 의견을 수렴해 29일 의정비 인상안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당진시의원들은 현재 3407만 원의 의정비(월정수당+의정활동비)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인상안이 통과되면 약 3493만 원의 의정비를
벼이삭 익어가는 황금빛 노랫소리
지역 곳곳에 물든 가을 풍경
누렇게 물든 들판에서는 벼 수확이 한창이고, 집집마다 심어 놓은 감나무엔 감이 붉게 물들었다. 토독토독 깨 터는 소리가 나면 이윽고 고소한 들깨 향기가 농촌 마을을 가득 채운다. 여름내 뜨거운 햇살을 이겨낸 열매들은 알알이 익어 콩이며 팥이며, 고추까지 수확이 한창인 가운데 농부들의 손길이 분
“업무 편차 심해 비효율적”
일 많은 부서는 ‘야근에 주말근무까지’
일 없는 부서는 ‘자리만 채우는 꼴’
당진시 조직개편을 두고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조직개편이 현재까지 별다른 진척이 없는 상태다. 사업부서 대비 지원·관리부서가 비대하고, 조직 운영이 비효율이라는 지적이 이어지면서 민선6기 들어 첫 조직개편이 논의되고 있다. 특히 이번 조직개편에서 미래전략사업단·홍보정보담당관·평생교
“죽는다는 소리 마, 할머니 없으면 난 어떡해
시각장애 할아버지·거동 불편한 할머니
월 20만 원 위해 쓰레기 주워 생활
새벽녘, 퉁퉁 부은 다리에 통증이 찾아올 때면 고통에 못 이겨 은미 할머니는 눈물을 쏟아 낸다. 이럴 때면 먼저 세상을 떠나 가슴에 대못을 박은 맏아들이 야속하기만 하다. “아들아, 왜 어미를 안 데리고 가니. 제발 좀 데려가라.” 그는 빌고 또 빈다. 하지만 떠날 수 없다. 핏덩이 때부터 할머니를 엄마처럼
내년부터 지방보조금 지급 제한
“법 명시 단체 이외에 운영비 지급 불가”
공모제·사업평가제 실시해야
지방재정법 개정으로 내년부터는 지방보조금 지급이 제한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지난 5월 정부는 지방재정법을 개정해 지방보조금을 예산 편성할 때, 법령에 명시적 근거가 있는 경우 이외에는 운영비를 교부할 수 없도록 했다. 또한 2016년 민간이전경비(경상·자본·행사보조·사회복지보조)를 지
“업무 편차 심해 비효율적”
[맛집]춘천보다 맛있는 닭갈비
늦은 밤 공원이 위험하다
문화예술로 당진을 풍요롭게
“죽는다는 소리 마, 할머니 없으
벼이삭 익어가는 황금빛 노랫소리
“청량고추로 맛 낸 매운 짬뽕”
내년부터 지방보조금 지급 제한
연락두절 학생, 무사히 귀가
석문면민 하나 되는 걷기 대회
“해리 화이팅”

독자와의 만남

당진과 함께한 95년 인생
‘의리’ 지키며 침침한 눈에도 신문 읽는 노인“당진시대, 없어...
“발 빠른 정보 원해요”
[독자와의 만남] 청소년 위한 재...
드라마보다 생생한 의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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