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4.12.20 토 20:30
[기획] 사진으로 보는 한 주
화보로 보는 주간소식

당진시대 만평

만평
“석문호 COD 6등급, 해수 순환 ...
석문호를 비롯해 오염된 하구호의 수질개선과 해수순환 없이는 하...
사회적응을 위한 ‘수능 후 교실’
지방의제21 추진 기구, 큰 변화...
“궂은 날, 퇴근 시간이면 앉을 자리...
모두랑은 소주 한 잔, 막걸리 한 사발 기울이며 하루 삶의 무...
[맛집] 점심시간엔 단 돈 500...
“눈과 입이 즐거운 대성식당”
“겨울에는 뜨끈한 생선탕이 최고죠”
생대구탕을 비롯해 홍어탕, 알내장탕, 아구탕 등 매콤하고 시원...
“정통 이탈리아 커피 맛 느껴보세...
[신설상가] “백숙으로 몸 보신하...
책, 그냥 읽기만 하면 바보?
“그림을 그릴 때가 가장 행복하죠. 어릴 때부터 그...
[책소개] 힘든 시기 마음의 안정...
아들을 떠나 보내는 아버지의 마음
예산 없으니 ‘팽 당한’ 비정규직
보건소 방문간호사 일방적 근로계약 해지 통보
당진시 “총액인건비 초과로 정규직 전환 어려워”
4~8년 동안 근무한 당진시보건소 방문간호사(기간제 근로자) 7명이 당진시로부터 일방적인 근로계약 해지통보(해고 예고통보)를 받아 파장이 일고 있다. 지난달까지만 해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희망으로 근무해 온 이들에게 ‘근로계약 해지’는 곧 ‘해고 통보’일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이 문제는 제대로 예산을 운용하지 못한 당진시가 힘없는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라고 질책했다.
59세 아들 ‘모시고’ 사는 할머니
“아들이 그날 울었어.
그러더니 갑자기 정신이 나간 것 같아”
여든 다섯 나이 품삯 받아 생활
남편, 수술 후 28일 만에 숨져
남편이 보증을 서줬단다. 차압이 들어왔고 김순자(85·가명) 할머니네 가족은 손 쓸 새도 없이 빚더미에 앉았다. 그때 아들이 방으로 들어갔다. 문을 잠그고 소리 내며 울었다. 그 이후 아들은 말이 없어지고 이상한 행동을 반복하기 시작했다. 옷을 벗고 집 밖을 나서기도 하고 부엌에 있던 밥그릇
“수질개선 안 되면 농민들과 투쟁”
김홍장 시장, 충언련과 간담회
삽교호 수질개선에 협조 당부
김홍장 당진시장이 삽교호 수질개선을 위해 배수진을 쳤다. 김 시장은 지난 16일 당진에서 충남지역 시·군 풀뿌리지역언론 연대모임인 <충남지역언론연합>과 가진 간담회를 통해 “정부와 충남도가 3년 이내에 삽교호 수질을 되살릴 방안을 제시하지 못할 경우 농민들과 함께 투쟁하겠다”고 말했다. 삽교호는 1979년 방조제 준공과 함께 담수를 시작한 뒤 수질이 악화되기 시작해 지난 2012년 기준 COD
알싸한 달래향 가득한 대호지
한겨울 추위 뚫고 돋아난 푸릇함
“달래 가격 뚝 떨어져 걱정”
푸릇한 생기를 찾아보기 힘든 한겨울, 추수가 다 끝난 논에는 싸늘한 바람만이 맴돈다. 모든 것이 겨울잠을 자는 이때 대호지면 주민들은 달래며, 쏙새(씀바귀)를 키우면서 봄을 기다린다. 김석균(대호지면 조금리·63) 씨가 한창 일하고 있는 비닐하우스 문을 열자 달래의 알싸한 향기가 코를 감싼다
이금녀 할머니 별세
보도 이후 후원 이어져
100세의 나이로 생 마감
본지 제991호 사랑을나눠주세요 에 소개된 이금녀 할머니(당진포3리)가 지난달 7일 100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환경이 열악한 컨테이너에서 살던 할머니는 본지 ‘사랑을나눠주세요’에 보도된 이 후 호서고와 당진고등학교 학생, 송악읍 반촌리의 심재영 씨,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등 지역 곳곳에서 적극
나를 위한, 나에 의한, 나의 기술
[동행 취재] 2014 완주 전환기술 전람회에 가다
당진참여연대 주관 적정기술 워크샵
주변 자원 활용 누구에게나 열린 기술
만일 내일 당장 원자력발전소가 가동을 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 갑자기 전기를 쓸 수 없게 된다면? 혹은 도시가스를 공급받지 못하게 된다면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 적당기술, 전환기술 등 여러 가지 이름을 갖고 있는 적정기술은 그 이름만큼이나 다양한 의미를 지닌다. 쉽게 말하면 내 주
죽은 나무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사람
뿌리공예가 이홍열 씨
솟대·새 등 아기자기한 작품 만들어
“저는 뿌리 공예를 할 때 죽은 나무만 써요. 죽은 물체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는 일은 생각보다 재밌습니다. 또 주변 반응이 좋으니 더 신나죠.”이홍열(송악읍 중흥리·63) 공예가는 어느 날 지인이 “나무뿌리를 구하러 가자”는 부탁을 듣고 길을 나섰다가 우연히 뿌리공예 전시를 보게됐다. 그 순간
경로잔치 및 일일호프 열어
삼봉4리 청장년회
석문면 삼봉4리 청장년회(회장 양낙찬)가 지난 13일 삼봉4리 다목적 강당에서 제4회 경로잔치 및 어려운 이웃돕기 일일호프를 열었다. ‘함께하는 기적’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삼봉4리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무료로 대접하고 국악을 비롯해 각종 노래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어
독거노인 위해 소화기 전달
MG새마을금고 당진시협의회
MG새마을금고 당진시협의회(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 정영옥, 당진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 곽두용,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이사장 전경환)가 지역 내 독거노인을 위해 스프레이형 소화기 500개를 전달했다.MG새마을금고 당진시협의회는 지역희망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생활환경이 취약하고 소방차 접근이 어려운 소방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
이금녀 할머니 별세
■심훈문학캠프 차상 수상해 중앙대
“우와 눈사람이다~”

독자와의 만남

“영양소 골고루 가득해지길”
본지 제911호 <외국인 아내의 행복, 남편 몫이 크죠&...
아내보다 더 챙기는 당진시대
“기사 하나에 힘 얻어”
“삼봉에서 당진까지 걸어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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