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4.10.20 월 10:50

당진시대 만평

만평
행복한 엄마의 가을 이야기
W워커힐 호텔에서 세계 유명 셰프들을 초대해 진행하는 ‘미슐랭...
“글씨를 디자인하는 캘리그라피”
꿈을 펼치는 별빛동행 음악회
[맛집]춘천보다 맛있는 닭갈비
문예의 전당 정문 맞은편으로 이전입소문 타며 손님들 발길 이어...
‘신선함’과 ‘푸짐함’으로 승부한...
제철 맞은 추어로 몸보신을
“세포활성화로 피부 관리”
스파디안 당진점은 프랑스 LPG사에서 제조한 ‘LPG 엔더몰로...
“청량고추로 맛 낸 매운 짬뽕”
10분 운동으로 1시간 등산효과를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변함 없는 우리 부부의 사랑”
벼이삭 익어가는 황금빛 노랫소리
지역 곳곳에 물든 가을 풍경
누렇게 물든 들판에서는 벼 수확이 한창이고, 집집마다 심어 놓은 감나무엔 감이 붉게 물들었다. 토독토독 깨 터는 소리가 나면 이윽고 고소한 들깨 향기가 농촌 마을을 가득 채운다. 여름내 뜨거운 햇살을 이겨낸 열매들은 알알이 익어 콩이며 팥이며, 고추까지 수확이 한창인 가운데 농부들의 손길이 분
“업무 편차 심해 비효율적”
일 많은 부서는 ‘야근에 주말근무까지’
일 없는 부서는 ‘자리만 채우는 꼴’
당진시 조직개편을 두고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조직개편이 현재까지 별다른 진척이 없는 상태다. 사업부서 대비 지원·관리부서가 비대하고, 조직 운영이 비효율이라는 지적이 이어지면서 민선6기 들어 첫 조직개편이 논의되고 있다. 특히 이번 조직개편에서 미래전략사업단·홍보정보담당관·평생교
“죽는다는 소리 마, 할머니 없으면 난 어떡해
시각장애 할아버지·거동 불편한 할머니
월 20만 원 위해 쓰레기 주워 생활
새벽녘, 퉁퉁 부은 다리에 통증이 찾아올 때면 고통에 못 이겨 은미 할머니는 눈물을 쏟아 낸다. 이럴 때면 먼저 세상을 떠나 가슴에 대못을 박은 맏아들이 야속하기만 하다. “아들아, 왜 어미를 안 데리고 가니. 제발 좀 데려가라.” 그는 빌고 또 빈다. 하지만 떠날 수 없다. 핏덩이 때부터 할머니를 엄마처럼
내년부터 지방보조금 지급 제한
“법 명시 단체 이외에 운영비 지급 불가”
공모제·사업평가제 실시해야
지방재정법 개정으로 내년부터는 지방보조금 지급이 제한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지난 5월 정부는 지방재정법을 개정해 지방보조금을 예산 편성할 때, 법령에 명시적 근거가 있는 경우 이외에는 운영비를 교부할 수 없도록 했다. 또한 2016년 민간이전경비(경상·자본·행사보조·사회복지보조)를 지
늦은 밤 공원이 위험하다
주민들 “예산 핑계만 대는 당진시 답답”
민원제기, 세 개과로 각각 문의해야
우두동 당진1도시개발구역 위치한 근린공원 인근에 사는 주민들이 공원에 가로등이 부족해 위험하며, 이곳에서 청소년들이 술을 마시거나 고성방가를 일삼아 불편하다는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민원 해결이 수개월째 답보상태여서 주민들은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다. 우두동 근린공원에는 공원 가로등이 없어 해가지면 컴컴한데다 청소년·노숙인 등이 술을 마시
용역비 2000만 원 날린 당진시
만들지도 않을 기념품에 디자인 용역
제작·판매 민간단체에 맡기고 ‘나몰라라’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관광기념품 디자인 용역비로 2000만 원을 사용하고도 제작된 기념품은 단 한 종류로 알려졌다.당진시는 지난 7월 15일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디자인 개발을 완료하고 작품 제작에 들어갔지만 디자인 용역비만 지원하고 기념품 제작 및 판매금을 지원하지 않아 제작을 맡은 단체가 직접 사비를 부담해 기념품을 제작했으며 기념품에 대한 수익금도 민간단체가 가져가는 것으로 계약했다. 이 과정에서 민간단체가 제작할 수 있는 물건의 종류와 비용에 한계가 오면서 결국 제품을 한 가지 밖에 만들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축·낙협 변화·쇄신 필요하다”
[조합장 선거 누가 거론되나 7]
당진축협·당진낙협 당진축협 - 차선수·이성우·이종석·김창수·박희상
당진낙협 - 이경용·이수호
▶당진축협현재까지 당진축협 조합장 선거 출마예상자로 거론되는 인물은 5명으로 차선수 현 조합장과 이성우 이사, 이종석 전 축협직원, 김창수 전 당진TMR 대표이사, 박희상 전국한우협회 당진지부장이다. 차선수 현 조합장은 출마 의사를 밝히며 “그동안 조합장을 하면서 많이 배웠는데,다음 임기 동안에는 배운 것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진행해온 사업들을 마무리 하고자 한다”며 “판매·유통에 중점을 두고 경제사업 활성화와 종합청사 신축·사료공장 이전 등 당면한 현안을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인강의 기적’ CCS 연구를 이끌다
‘탄산가스 포집 및 재활용’ 5 독일의 CCS 기술
사암층에 포집된 이산화탄소 주입
천문학적 비용·지역적 한계는 과제
<편집자주> 도시의 급격한 산업화로 당진시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3년 기준 4330만 톤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있다. 특히 현대제철과 당진화력은 다량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주범으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당진화력에서는 최근 발전설비 9·10호기를 증설 중이며, 동부발전의 화력발전소
“업무 편차 심해 비효율적”
늦은 밤 공원이 위험하다
벼이삭 익어가는 황금빛 노랫소리
[맛집]춘천보다 맛있는 닭갈비
“죽는다는 소리 마, 할머니 없으
석문면민 하나 되는 걷기 대회
내년부터 지방보조금 지급 제한
어떤 길을 가시겠습니까?
“청량고추로 맛 낸 매운 짬뽕”
곱게 차려 입은 한복
“해리 화이팅”

독자와의 만남

드라마보다 생생한 의사들의 이야기
학생과 함께 하는 도서관으로나눔과 배려를 일깨우는 책한경석 당...
당진과 함께한 95년 인생
“발 빠른 정보 원해요”
“시인 꿈 꿨던 사춘기 시절”
가장 좋아하는 시 ‘풍경소리’결혼식 때 시집 선물하기도포항 출...
[책소개]‘엄마 찾아 삼만리’로 ...
[책소개]읽을 때마다 새로움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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