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4.8.22 금 23:20

당진시대 만평

그림 서문성
발명가가 될거예요!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당진청소년문화의집과 연합해 ...
당진천의 하루
“기억하여 행하여라”
<맛집>
18년 ‘맛’의 비결은...
대호회관이 난지도에 자리 잡은 지도 벌써 18년째다. 전국 각...
‘송 고집’과 ‘신 고집’이 만들...
[맛집]달달한 빙수로 무더위 날리...
[신설상가] 속눈썹 연장으로 아름다움...
더운 날씨로 땀이 흐르면 여성들은 더욱 화장에 신경 쓸 수 밖...
[신설상가] 수유 방법에서 체형 ...
[신설상가]담백 고소한 숙성육의 ...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헬스로 땀 흘리던 젊은 시절
당진시, 육성우 목장 수용할 수도?
주민들 “일관성 없는 행정” 비난
당진시 “일방적 추진 않겠다는 것뿐”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이 추진하는 육성우 목장 조성 사업에 대해 지난해 “송산면에 육성우 목장은 부적합하다”고 공언했던 당진시가 “소통으로 해결하겠다”는 애매한 입장을 취하면서 주민들이 “행정을 신뢰하지 못하겠다”며 분개하고 있다. 지난 11일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삽도 못 뜬 황해경제자유구역, 결국 해제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지구 지정부터 해제까지 난항 거듭
성과 평가 최하위… 일몰 기한 넘겨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지구 지정 7년 만에 결국 해제됐다. 야심찬 포부로 시작한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연간 수억 원의 예산만 낭비한 채, 아무런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물거품이 된 것이다. 7년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사업 의사를 밝힌 업자가 나타났다”, “조금만 기다려
“우리를 기억해 주세요”
장애인 단기보호시설 한빛공동체(면천면 자개리)
경제적 어려움… 국가 지원도 못받아
가까운 외출조차 감사한 사람들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문정(가명) 씨는 알콜 중독이었던 엄마가 사망했는데도 그 마저도 인식하지 못하고 며칠간 죽은 엄마와 함께 생활했다. 그 뒤 마을 사람들에 의해 발견됐고 갈 곳이 없어진 문정 씨는 한빛공동체에 입소했다. 엄마 정
친환경 지침 폐기…조례로 보완해야
기획보도 ‘조례’ 1
계획입지 유도·개별입지 제한 필요
의원 발의 조례 제대로 안 지켜져
기획보도 ‘조례’의 첫 번째는 당진시의 뜨거운 감자인 환경 부문이다. 지난 12일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 이번 모임에는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과 안효권 당진시의원이 참여했다. 당진시는 빠른 산업화·도시화로 인해 많은 환경문제를 안고 있다. 특히 지난 1일부터 당진시 친환경 개발을 위한 업무처리 지침(이하 친환경 지침)이 폐기되면서 환경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부분의 경우 조례를 통해 보강해야 할 필요성도 제
생명이 가득한 숲에서 놀자
당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숲에서 마음 열기’
안대 쓰고 숲 걷기·천연염색·은행 옮기기 등
아이들이 TV와 컴퓨터 앞을 벗어나 숲으로 향했다. 물기를 가득 담은 잎을 만져보고 이름 모를 곤충을 보며 온몸으로 숲을 안았다. 언제나 곁에 있어 소중함을 몰랐던 숲이 이제는 아이들의 놀이터가 됐다. 최근 숲을 활용한 교육이 급부상 하고 있다. 숲 체험장에 이어 숲 유치원까지 생겨나며
“당진에 복음이 가득하길”
당진시성시화운동본부 조찬기도회
광복절을 맞이해 제64차 당진시성시화운동본부 조찬기도회가 지난 15일에 진행됐다.당진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방병만)에서 진행된 이번 기도회에는 김홍장 당진시장, 당진시성시화운동본부 박용완 본부장, 당진동일교회 이수훈 목사 등이 참석했다. 1·2부로 진행된 조찬기도회는 송정감리
[조합장 선거 누가 거론되나 1] 합덕농협·송악농협
현 조합장과 지점장, 전직 이·감사 거론
합덕-윤재형·김경식
송악-심천택·이창휘·안준영▶합덕농협
합덕농협에서는 윤재형 현 조합장과 김경식 전 합덕농협 이사가 출마 의사를 밝힌 상황이다. 윤재형 조합장은 “조합장으로서 해야 할 일을 마무리 짓고 싶어 한 번 더 도전하려 한다”며 “신용사업에 의지하지 않도록 경제사업을 강화해 독립성
문화단체 탐방 성균관다선제예절원
따뜻한 차 한 잔, 느림의 미학
오감이 즐거운 다도
다도·신부수업·관혼상제 배워
경쟁사회 속에서 느리다는 것은 곧 도태라는 인식이 현대인들에게는 당연하게 여겨진다. 하지만 세상을 느리고 자세하게 보는 것만큼 마음의 여유를 주는 것은 없다. 요즘들어 하나 둘 느림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성균관다선재예절원(원장 류재분, 이하 다선재)에서는
휴가 후·환절기 피부관리
여름휴가로 지친 피부에 생기를
휴가를 다녀온 뒤 몸과 마음은 충전됐겠지만 강한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된 피부는 스트레스가 쌓였을 것이다. 게다가 그을리고 푸석해진 피부가 채 진정되기도 전에 피부가 거칠어지기 시작하는 환절기가 찾아왔다. 가장 좋은 방법은 개개인의 피부타입에 따라 세심한 관리를 받는 것이지만 여건상 피부관리샵 방문이 어
만평
프란치스코 교황 당진 방문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헬스
새마을소식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 둘러보기
당진시 복지예산 분석복지 예산 꾸
창립 9주년 감사 예배
<맛집>
18년 ‘맛’의 비
[신설상가] 수유 방법에서 체형
당진문화예술학교 아코디언클럽 어울
“비 피하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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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교황처럼 사랑 주는...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독거노인생활보호사로 근무하고 있는 김영옥 ...
“이 시대 리더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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