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4.4.23 수 19:42

당진시대 만평

당진시대 만평
“하얀 이화 넘실거리네”
[맛집탐방 대덕동 머구리 이찬희 대...
문을 열자마자 참나무 장작의 따스한 열기에서 느껴지는 푸근한 ...
[맛집탐방 우강면 세류리 소들강문...
[맛집탐방 기지시리 강화밴댕이 김...
[신설상가읍내동 호 골프아카데미 호현...
영국의 프로골퍼 해리버튼은 “골퍼의 스타일은 골프를 시작한 최...
[신설상가 읍내동 엉뚱한 닭 나라...
[신설상가 송악읍 카페 꼰띠고 커...
“소주 한 병에 2만 원인 로마”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만남
“봉사활동에 도움 ...
새마을지도자 정완옥 당진1동협의회장은 새마을 가족들과 함께 당...
[독자와의만남]
“사회적 약...
[독자와의 만남]지역문화 발전에 ...
[책소개]
“청암 부인이라면 어...
방통대에 다니는 이형숙 학생회장은 요즘이 가장 바쁜 시기다. ...
[책소개]
동혁과 영신처럼 ...
[책소개]“독서가 어려울 땐 읽기...
[장재광 새서울 캠퍼스 강사]
...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년 9개월간의 군 생활이 막을 내렸...
[오동원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장]<...
[김현정 당진민들레대안센터 상담실...
당진화력 노동자 작업 중 추락사
근무현장 안전실태 도마 위
작년부터 총 5명 사망
당진화력발전소 3호기에서 작업 하던 노동자 1명이 추락해 사망했다.지난 13일 오후 4시50분 경 금화PSC 소속 조모(53) 씨는 예방 정비작업을 하다 50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숨진 조 씨는 작업용 LED 조명등을 교체하던 중 이와 같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충남지부는 현재 유가족에 대한 보상은
새누리·새정치 경선 무기한 연기
세월호 침몰 참사에 중앙당 지침 이뤄져
세월호 침몰 참사로 300여 명에 가까운 실종자 및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은 중앙당의 별도 지시가 있을 때까지 선거운동을 잠정 중단키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당진지역 양당의 당내 경선 및 여론조사 등 일체의 선거행위가 일제히 중단될 예정이다.현재 새누리당 당진당원협의회는 17일로
태권도 기대주 3인방 “공부보다 태권도가 좋아요”
충남소년체전 1위 도대표
전익상·최민재·이대우 선수
편집자주>>제40회 충남체육대회에서 당진지역의 학교들의 승전보가 울리고 있다. 이번 충남체육대회에서 우승해 도 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은 곧 있을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기쁨을 만끽하는 것도 잠시, 곧 있을 대회 준비에 한창인 태권도 도대표 학생 전익상, 최민재,
세상사는이야기8 함경도 출신 실향민 박옥순 할머니
“죽어서도 잊지 못해. 내 고향, 우리 언니…”
시집 왔다가 돌아가지 못한 고향
“단 한 번이라도 갈 수 있다면…”
<편집자주>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들의 삶을 통해 사회를 보고 세상을 알고 싶었다. 혹자는 “한 명의 천재가 10만 명을 먹여 살린다”고 말했지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시 보조금 받아 수익사업
일간지 기자들 돈 나눠 가져
경찰, 수사 들어가
당진시기자협의회(이하 기자협회) 일부 지방 일간지 기자들이 신년교례회 및 신년교례회 수첩 제작을 명목으로 당진시청으로부터 보조금을 지원 받아 수익사업을 진행한 뒤 나눠가져 논란이 일었다.당진시에 주재하는 일간지 기자들은 올해 3500만 원의 보조금을 받아 수첩을 제작한 뒤 지역 내 기관 및 기업으로부터 협찬을 받아 총 3800여만 원의 수입을 올렸다.당진경찰서에 따르면 기자협회는 당진시 보조금과 광고 및 수첩을 판매해 약 7300여만 원의 수입 중 4400여만 원을 지출하고 남은 2900여만 원의 순수익을 1인당 180만 원 씩 나눠 가진 혐의로 수사를 진
새누리·새정치 경선 무기한 연기
세월호 침몰 참사에 중앙당 지침 이뤄져
세월호 침몰 참사로 300여 명에 가까운 실종자 및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은 중앙당의 별도 지시가 있을 때까지 선거운동을 잠정 중단키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당진지역 양당의 당내 경선 및 여론조사 등 일체의 선거행위가 일제히 중단될 예정이다.현재 새누리당 당진당원협의회는 17일로 예정된
순성에도 운석 발견
본1리 고추밭에서 운석 추정 암석 발견
탄 것 같은 구멍, 하얀 털 등 “이상해”
면천에 이어 순성에서도 운석으로 추정되는 돌이 발견됐다.지난 7일 발행된 당진시대 제1004호에서 면천면 성상리에 운석으로 추정되는 돌이 발견됐다는 보도 이후 순성에서도 운석 추정 물질이 발견됐다는 제보가 이어졌다. 순성면 본1리에 사는 최창유 씨는 3월 중순 경 고추밭 고랑을 만들다 삽에 돌이 채여 꺼내니 특이하게 생긴 돌이 나왔다고 전했다. 돌에는 직경 2cm 크기로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무엇에 탄 듯 검게 그을린 자국
“박정희 동상 건립 추진 중단하라”
시민사회단체 저지 대책위 구성
기자회견 열고 동상 건립 반대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건립에 대해 반대하는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가 ‘박정희동상건립저지 당진시대책위원회(가칭, 이하 대책위)’를 구성해 “동상 건립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당진환경운동연합·당진참여연대·당진문화연대·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당진시농민회
‘무혐의’난 110억, 다시 도마 위에
9년 전 발전기금 놓고 설왕설래
“네거티브 선거 그만해야”
6.4지방선거를 앞두고 2006년 석문면에 지원된 110억 원 발전기금을 둘러싼 때 늦은 논쟁이 빚어지고 있다. 지난 2일 석문농협에서 열린 당진시의원 석문면 단일후보 추진을 위한 모임(가칭)에서 조병록 예비후보가 이 문제를 제기함에 따라 석문면에서 9년 묵은 소문이 다시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문제를 거론한 조병록 예비후보는 당시 동서발전이 석문면에 전달한 110억 원 발전기금을 석문면개발위에서 토지를 구입하며 부정이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당시 이 사건으로 검찰, 경찰 등 5개 기관에서 수사가 진행됐지만 ‘무혐의’로 판명된 것으로 나타났다.
■돌팍재 관련 주민감사청구 기자회견
“업무처리 소홀, 주민 전과자 만들어”
“당진시 수목 반출 방기”
충남도 감사위원회 주의 조치
당진시청 농정과와 산림녹지과가 주민감사청구를 통해 충청남도 감사위원회에 의해 주의 조치를 받았다. 지난 7일 당진참여연대(회장 이재성)는 기자회견을 열고 고대면 슬항리 체리힐관광농원의 수목반출에 대한 주민감사청구 결과를 발표했다. 당진시는 2011년 고대면 슬항리의 돌팍재에 체리힐관광농원 개발을 승인했다. 주민들은 “돌팍재는 환영철강의 비산먼지를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관련
“충남도-당진시 협의결과 따라 대응할 것”
주민 피해보상 요구(안) 두고 시·도 협의
지구지정 해제 요구는 잠정 보류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와 관련해 해당 지역 주민들이 충남도에 요구한 피해보상(안)에 대한 충남도와 당진시의 협의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주민들은 집회·시위 등 집단행동을 할 것인지, 협의안을 받아들일 것인지 결과에 따라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피해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정환, 이하 대책위)는 지난 4일 안희정 도지사와면담을 통해 예비사업자로 새롭게 접촉 중인 업체에 대해 유치과정을 투명하게 한다는 조건으로 일몰시한(8월 4일)까지 송악지구 해제 요구를 유보하는것에 합의했다. 대책위는 이날 협의에서 당장 해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
봉사자를 키워내는 사람들
“봉사로 아이들 인성 길러야”
매년 강사 양성 이어와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에서 청소년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는 모습. “할아버지는 지금이 제일 행복해. 다른 사람들하고 도우면서 사는 게 제일이야.”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자원봉사의 의미와 필요성, 방법 등을 알려주기 위해 봉사자들이 뭉쳤다. 청소년자원봉사교
2014 당진 올해의 작가전 이상옥 작가
평범한 듯 특별한 당진 풍경
이상옥 작가개인전‘보내는 봄’
오는18일부터 28일까지 문예의 전당
>>편집자 주 ‘당진올해의작가전 2014’의 작가로 선정된 이상옥, 장철석 작가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전시회를 연다. 다음 전시 예정인 장철석 작가는 다음 호에 인터뷰를 게제할 예정이다. ‘2014 당진 올해의 작가전 ’의 작가로 선정된 이상옥 작가가 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오는 28일까지 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보내는 봄’을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이번 작품은 왜목마을, 주공아파트 등 당진의 풍경들이 담겨 있다. “당진 곳곳을 다니면서 주위의 풍경 중 마음에 다가오는 부분을 작품으
결승전서 내리 3판 이겨
당진초 전국봄철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우승
진용·고세용·김순현·이병진 충남대표 선수로당진초등학교(교장 상희구)가 2013년 전국가을철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우승에 이어 2014년 전국봄철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도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지난달 21일부터 열린 대회에서 당진초 배드민턴부는 광주 산월초를 결승전에서 만나 3:0으로 이
새누리당 시장선거 경선자 결정
새누리당 시장선거 경선에 오성환, 이철환, 김석붕 씨가 참여하게 됐다.당진시장 경선 후보자 선정(컷오프)의 토대가 된 여론조사에
윤지현, 이자철 오는 20일 경선
새누리당 당진시위원회 컷오프 결과 도의원 2선거구 경선에 윤지현, 이자철 씨의 참여가 결정됐다.컷오프 여론조사를 통해 선정된 윤지현, 이자철 씨는 오는 20일 새누리당 시장
봄 맞이 나들이하기 좋은 곳 2
정미면 봉화산 솔바람길
그윽한 솔향기 은은하게 퍼지네
안국사·봉화산 등 다양한 코스
노송을 감상하며 걷는 즐거움
당진에서 15분 정도 차로 달리면 솔바람길을 만날 수 있다. 당진에서 정미와 대호지로 향하는 길목으로 빠져 왼편 논으로 뻗어있는 길을 따라 가다보면 솔바람길 입구가 나온다. 솔바람길로 가는 길은 안내팻말이 크지 않아 자세히 살펴야 알 수 있다. 지난해 12월 정미면 사관리에 만들어진 봉화산
유권자를 만나다
[전통시장]
“공원·주차시설로 발길 붙잡아야”
[교육]
“교육 양극화 해결해야”
[복지]
“넓은 당진, 복지시설 접근성 떨어져”
[관광]
관광먹거리 부족… 관광 매력 ‘글쎄’
[노동]
"노동자상담소 필요하다”
[경제]
“지역 중소기업 물품 사용해야
[문화]
“전문인력 고용 시급”
[다문화가정]
“방문 교육 필요해요”
이것만은 해결하자
원도심에 문화예술 꽃을 피워라
이제는 ‘생태도시’다
당진항 제자리걸음 “정치적 역량 필요”
‘복지 과도기’ 당진, 무엇이 필요한가
“주먹구구식 도시계획 이제 그만”
농어업은 당진의 미래일까?
선심성·과시성 예산 불필요
철강경기에 당진경제 ‘울고 웃는다’
시장 후보자 인터뷰
이철환 당진시장
송노섭 전 국회의원 보좌관
김홍장 전 충청남도의회 의원
이덕연 전 당진군의회 부의장
김후각 전 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이종현 전 충남도의회 의원
오성환 전 당진시의회사무국장
김석붕 전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
도의원 선거구를 가다
[제1선거구]
경선 열기로 뜨거운 제1선거구
이용호·정한영·김창규·오동원 씨 거론
후끈 달아오른 선거 예선전
[제2선거구]
민주당으로 나서는 후보자 아직 없어
야권, 민주당-안철수신당으로
양분 가능성
오락가락 행보에
“정치적인 소신 있나”
시의원 선거구를 가다
[가선거구]
출마예상자 10여 명…후보자 난립
후보 10명 출사표 던져
[나선거구]
후보자 안개 속…
지역별 단일화 움직임
고대·송산 각 1명, 석문 3명 출마 예상
[다선거구]
김명진·김영덕·정상영
이남영·인효식 씨 거론
6.4 지방선거 기초의원 출마자 다선거구
[라선거구]
새누리당후보 난립…
공천제 여부에 촉각
자리는 2개, 앉고 싶은 사람은 7명
교육감 선거 후보자 인터뷰
서만철 전 공주대 총장
충남도의회 명노희 교육의원
지희순 전 당진교육장
충남교육포럼 양효진 대표
충남도의회 김지철 교육의원
6.4 지방선거
지역구 출마는 편명희 후보가 유일
진보진영 누가 출마하나
안철수신당 시장 후보 누가 나서나
여성출마자 누가 거론되나
6.4 지방선거 당진매니페스토연대
시 보조금 받아 수익사업
새누리·새정치 경선 무기한 연기
순성에도 운석 발견
‘무혐의’난 110억, 다시 도마
[맛집탐방 대덕동 머구리 이찬희
“소주 한 병에 2만 원인 로마”
당진화력 노동자 작업 중 추락사
세상사는 이야기 8 함경도 출신
태권도 기대주 3인방 “공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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