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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9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
‘마음 마사지’로 건강한 일상을
세 자매가 뭉쳤다. 사람들의 마음을 ‘마사지’ 하는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대표 최익희, 이하 다빈치)은 세 자매의 오랜 경험과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됐다. 이들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누구나 천재성을 갖고 있지만, 사람이 살아오는 과정과 사회적 환경...
임아연  2020-05-29 20:19
[지역·경제]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8] 유성주단상회 (읍내동)
“남편 설움 풀어주겠노라 다짐했죠”
전통시장 내 34년 동안 자리한 한복·이불가게 ‘유성주단상회’는 면천면 문봉리 출신의 김택숙 대표와 남편 故 고수산 씨가 함께 꾸린 곳이다. 부부가 함께 자리를 지켰지만 이젠 아내 김 대표만이 남았다.故 고 씨는 군 제대 후 23살 어린 나이에 한복가...
박경미  2020-05-29 20:17
[농업·농촌]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운정포구 5
영흥펄·진강펄·새펄…아산만의 갯벌
신평면 북쪽 아산만에는 간조시 드넓은 펄이 드러난다. 펄마다 주민들이 부르는 고유지명이 있다. 영흥펄, 진강펄, 등대펄, 새펄, 상대펄 등이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대표적인 펄 이름이다. 이외에 멍애펄, 지펄 등도 언급됐다. 아마도 위 펄들의 별칭으로 보...
당진시대  2020-05-25 13:34
[지역·경제]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8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안주하지 않고 변화 시도해왔죠”
지난 2008년부터 달려온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대표 송영팔)는 한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을 이어왔다. 창업 후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을 받고, 당진쌀밥도시락에 도전, 그리고 새로운 복지서비스인 어르신 이동차량 서비스까지. 나아가 우리 쌀로 ...
한수미  2020-05-25 12:41
[지역·경제]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7 균일슈퍼(합덕읍 운산리)
20년 간 이어온 주민들의 사랑방
당진에는 경기 불활 속에서도 한 자리에서 수년간 사업을 이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대규모 프랜차이즈가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기획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인...
김예나  2020-05-25 10:28
[지역·경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핫 플레이스’
멀리 떠나지 않고 지역에서 어린 자녀와 함께 가볼만한 곳이 있을까? 친구들끼리 놀 만한 장소가 어디 없을까? 이 같은 고민에 빠진 엄마, 아빠와 청소년들에게 자녀와 혹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재밌게 놀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한다. [키즈카페]어린아이들이...
박경미  2020-05-22 21:10
[지역·경제]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6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반딧불처럼 희망의 불을 밝힙니다!”
어두운 곳에서 반딧불이처럼 빛을 내고자 지난 2017년에 설립한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이사장 정미정)은 회원 105명, 이사 7명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19년 충남형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면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
박경미  2020-05-08 19:47
[지역·경제]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5] 신평종합전자 손대기 대표
전파사에서 시작한 43년 외길인생
손대기 대표가 신평종합전자 한구석에 ‘모셔져’ 있는 전축과 턴테이블을 꺼낸다. 이 전축과 턴테이블은 사겠다고 애원하던 이에게도 팔지 않고 35년 동안 보관해 온 소중한 물건이다. 신평종합전자에는 43년 전 전파사를 운영했던 당시부터 지금까지의 모습이 ...
한수미  2020-05-08 19:39
[당진지역기획] ‘걷기 좋은 당진의 길’
순례길부터 천변길·생태길까지
몸에 큰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바람을 맞으며 걷는 것만큼 상쾌하고 건강에 좋은 운동은 없을 것이다. 당진 곳곳에는 걸을 만한 곳이 많다. 순례길부터 시작해 생태길, 천변길 등 원하는 구간을 선택해 걸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한편 무작정 걷는 것보다 ...
한수미  2020-05-08 19:34
[당진지역기획]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4
수복회관 (고대면 용두리)
“손님의 한마디가 고단함 이기는 힘”
당진에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한 자리에서 수년간 사업을 이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대규모 프랜차이즈가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기획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인...
박경미  2020-05-04 18:03
[당진지역기획]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5
㈜버그내환경
지역 노인과 취약계층의 보금자리
㈜버그내환경(대표 김성태)은 지역의 노인들과 취약계층이 자립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만들고, 이들을 통해 지역사회와 세상을 움직여나가는 신생 사회적기업이다.인효식 본부장이 당진시의회 의원으로 일했던 지난 2017년, 솔뫼성지 김성태 신부와 함께 버그내환...
임아연  2020-05-04 17:56
[지역·경제]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4] 푸른농업 사회적협동조합
“농업의 돌파구를 찾다”
사회적경제는 기업의 최우선 가치를 이윤이 아닌 ‘사람’에게 둔다. 최대효율을 통해 이윤만을 추구해온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가 이어져 오면서 불평등과 빈부격차, 환경파괴 등 다양한 사회문제가 심화되고, 경제논리에 인간이 소외되고, 여러 사회문제가 발생...
한수미  2020-04-24 19:50
[지역·경제]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3] 정일칼라(읍내동)
추억을 기록하는 사진관
당진에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한 자리에서 수년간 사업을 이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대규모 프랜차이즈가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기획 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
김예나  2020-04-24 19:48
[지역·경제]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1]면천면 성상리 성신이용원
“사람이 좋아서 떠날 수가 없어요”
당진에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한 자리에서 수년간 사업을 이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대규모 프랜차이즈가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기획 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
김예나  2020-04-22 08:48
[지역·경제]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2 ㈜사람
‘사람’이 함께 하는 1호 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이라는 이름조차 생소했을 당시 당진에 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1호인 ㈜사람(대표 편명희)이 지난 2009년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전국에서 196번째로 인증을 받은 ㈜사람은 생계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 12명을 모아 재봉 사업을 시작했...
한수미  2020-04-22 08:45
[지역·경제]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3]
㈜식판선생님 당진점
“아이 식판, 저희에게 맡겨주세요!”
사회적경제는 기업의 최우선 가치를 이윤이 아닌 ‘사람’에게 둔다. 최대효율을 통해 이윤만을 추구해온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가 이어져 오면서 불평등과 빈부격차, 환경파괴 등 다양한 사회문제가 심화되고, 경제논리에 인간이 소외되고, 여러 사회문제가 발생...
김예나  2020-04-20 14:02
[지역·경제] 지난달 당진지역 물가는?
당진시대  2020-03-30 10:57
[지역·경제] [당진지역 유류가 분석] 휘발유값 1300원 대로 떨어져
당진지역 최근 휘발유 평균가격이 1426원, 경유는 1232원으로 나타났다.(2020년 3월27일 기준)지난 1월 30일과 비교해봤을 때 약 2개월 만에 각각 145원, 174원씩 하락한 것이다.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원유 수요가 감소하고 시장 경제가...
김예나  2020-03-30 10:52
[농업·농촌] 2016년까지 증가하다 최근 감소 추세
베이비붐 세대 은퇴 무렵 귀농 증가농사 어려움 및 적응 문제로 역귀농‘선입견과 텃세’ 주요 갈등요인으로 꼽아‘말은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보낸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산업화를 겪으며 수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찾아 도시로 향했다. 그러나 아...
김예나  2020-03-02 16:46
[농업·농촌]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맷돌포구 4
시계도 흔치 않던 시절 어부들의 지혜
스무 살부터 어업생활을 한 박상진(매산1리) 씨도 처음 탄 배가 황포돛배였다. 그에 따르면 당시에는 선원 셋이서 노를 저어 썰물 때 송산을 거쳐 국화도 앞까지 갔다가, 밀물 때 다시 맷돌포구로 돌아오며 고기를 잡았다. 준치·삼치 등이 주 어종이었단다....
당진시대  2020-02-1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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