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5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우강면 부장리 남원포구 1 우강에서 가장 번화했던 포구
우강면 부장리에 위치한 남원포구는 강문리의 사발포(부리포)와 더불어 1970년대까지 우강에서 가장 번화한 포구였다.인천행 여객선의 기착지였으며, 남원포구를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돼 사람들로 늘 북적였다. 부장리농협이 설립되면서 부장리는 물론, 인근 마을...
당진시대  2022-04-11 16:21
[지역·경제] 당진지역 화재 발생 현황 분석
월평균 13건 화재 발생…매달 1억씩 불타
지난 2021년 한 해 동안 당진지역에서만 총 154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두 명이 사망했으며 약 13억51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월평균 13건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약 1억1300만 원의 재산이 매달 불길 속에 사라지고 있는 ...
박경미  2022-04-11 15:50
[기획] 당진시 기록화 사업 추진
당진시가 지역 내 보존가치가 높은 역사와 지역주민의 삶을 체계적으로 수집·기록하고 관리하기 위한 ‘당진 기록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록화 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일궈온 역사가 사라지기 전에 지역 문화자산을 확보하고 기록해두기 위한 것으로, 세 번째 ...
김예나  2022-03-14 15:39
[당진지역기획] 당진지역 봄꽃 명소
꽃놀이 어디로 갈까요?
매서운 추위가 지나고 따스한 봄이 오고 있다. 봄 햇살을 맞으면 괜스레 마음이 들뜨고 밖으로 나들이를 나가고 싶은 생각이 가득 든다. 당진지역에는 개나리·진달래는 3월 28일경, 벚꽃은 4월 초 필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호에서는 당진지역...
김예나  2022-03-14 10:32
[문화·대안] “시민의 삶을 공주의 문화유산으로”
시민 문화자치 위한 조례 제정문화총회 통해 주민 의견 수렴지난해 공주시가 제3차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받았다. 공주시를 비롯해 목포시와 밀양시, 수원시, 영등포구, 익산시 등 총 6곳이 3:1의 경쟁률을 뚫고 지정에 성공했다. 공주시는 지난 2차 문화도...
한수미  2022-01-22 13:06
[문화·대안] “개발로 잃은 것, 문화로 되찾아야”
당진시. 지난해 법정 문화도시 공모 탈락 문화체육관광부 “세부사업 계획 추상적” “문체부 공모 상관 없이 문화도시 추진” 문화도시 전담 위해 센터장 및 직원 채용 당진의 문화도시 바람은 지난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불기 시작했다. 문화도시 시민기획단이 ...
한수미  2022-01-22 13:04
[당진지역기획]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합덕의 포구
인천행 배가 오가던 번화했던 구양도포구
마을주민 원종성 씨의 기억에 따르면 삽교천 가운데 솟아 있던 구양섬은 일제 강점기 당시 구양도다리가 건설되면서 사라졌다. “지금은 구양도라고 하지만 원래는 구양섬이라고 불렀어요. 이쪽에 다리 놓는 바람에 다 없어져서 그런데 그때 이 마을회관만한 섬이 ...
당진시대  2022-01-10 16:01
[여성·다문화] 여성 구직자 많지만 일할 곳은 없다
지난 2020년 혼인 건수가 537건으로 집계돼 2011년 대비 16.9%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혼 건수는 같은 해 319건으로, 2011년 대비 48.4%가 증가했다. 즉 혼인 건수는 감소하는 한편 이혼 건수는 급격하게 증가하는 추세를 ...
한수미  2022-01-10 15:33
[지역·경제]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임아연  2021-12-27 10:58
[지역·경제]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5] 옛 우물터
주민들의 젖줄과 같았던 시내의 대동샘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임아연  2021-12-27 10:55
[기획] 삽교천 통해 조세미 경창에 실어나르던 곳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합덕의 포구 1
합덕은 오래 전부터 감조하천(感潮河川)인 삽교천 연변에 위치한데다 넓은 평야를 기반으로 쌀 생산량이 많아 수상교통이 발달한 지역이다. 우강과 더불어 곳곳에 조창이 설치되어 삽교천의 조운로를 통해 조세미를 경창(조선시대에 설치한 중앙의 세곡 저장창고)에...
당진시대  2021-12-18 13:17
[지역·경제] 도심의 반지하와 쪽방, 농촌의 빈집
당진시 전체 가구의 주거환경 만족도 전반적으로 낮아주거취약 가구는 전체 가구의 36.4%인 2만5146가구“당진에도 도심에 쪽방촌이 있어요. 시내에 사시는 분들은 밀집된 곳에 좁은 공간, 혹은 반지하에 사는 분이 많아요. 특히 독거노인으로 사는 분들이...
한수미  2021-12-11 15:29
[당진지역기획] 무학대사가 선택한 풍수 좋은 마을
우리마을 이야기 15 (마지막 편) 당진3동 시곡2통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
김예나  2021-10-01 21:54
[지역·경제] [우리마을 이야기 14] 신평면 거산2리 “서드물 큰 샘에서 용이 승천해 용난샘으로 불렸지”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
김예나  2021-09-18 11:57
[농업·농촌] 봉황이 날아와 바위에 앉았다 간 ‘봉암산’
[우리마을 이야기 11] 당진2동 대덕1통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
김예나  2021-08-28 00:16
[당진지역기획]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
주막·가게·서당 등 없는 게 없던 ‘회천고개’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
김예나  2021-08-13 22:32
[문화·대안] 미술관·박물관으로 떠나는‘아트 바캉스’
유난히 더운 2021년 여름, 뜨거운 태양을 피해 에어컨이 가동되는 실내에서 여름을 나는 것도 또 하나의 피서법이다. 문캉스(문화바탕스)와 아캉스(아트바캉스)는 도심 속 문화공간에서 여름휴가를 즐긴다는 뜻의 신조어로, 이번호에서는 지역에서 즐길 수 ...
박경미  2021-08-03 10:32
[지역·경제] ■당진지역 아파트 실거래가 현황 분석
현대힐스테이트·한성필하우스 아파트 매매가 3억 원 넘었다
당진지역의 아파트 매매가 지난 6월 한 달 간 307건이 이뤄진 가운데, 3억 원 이상으로 거래된 곳이 8건으로 나타났다. 송악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현대힐스테이트 2차 가운데 20층(99.5㎡약 30평)이 3억3800만 원으로 가장 비싸게 매매됐으며,...
김예나  2021-07-30 22:17
[당진지역기획] 드넓은 연호제 가득 만개한 연꽃의 향연
“부여 궁남지 못지 않은 연꽃 명소 될 것”코로나19 확산으로 각종 프로그램 취소무더위 속에 연꽃이 만개했다. 합덕제 곳곳에는 고고하게 핀 연꽃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 방문객들을 반기고 있다.제4회 합덕제 연호문화축제가 지난 10일 개막했다. 코로나1...
김예나  2021-07-26 11:01
[기획] 시루지에서 참봉고사 지내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시루지 2
시루지에는 살매기를 하는 이들이 물 때를 기다리기 위해 만든 임시초소인 ‘살막’도 있었다. 해변가에 움막 형태로 지은 살막은 저마다 살 맨 곳이 잘 내다보이는 곳에 지었다. 살을 맨 사람들은 참봉고사를 지내기도 했다. 떡이며 음식을 가져다 놓고 제를 ...
당진시대  2021-07-19 20:03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78 충남 당진시 남부로 278 명성빌딩 1동 5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22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