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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8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염재환 씨
“일하느라 몰랐던 소식 당진시대로 접해요”
서울경금속에서 근무하고 있는 염재환 씨는 서산 출신으로 직장생활을 위해 당진을 찾은지 15년이 됐다. 그는 서울경금속에서 알루미늄 샷시를 포장 완료된 샷시를 지게차로 운반하는 일을 해오고 있다.염 씨가 당진시대를 만난 것은 어느 한 가게에 방문했다가 ...
유수아  2022-10-28 23:03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김초희 바른청소생활 대표
“이야깃거리 만들어주는 당진시대”
바른청소생활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 창업가 김초희 씨는 신평면 거산리에서 태어나 서정초·신평중·신평고를 졸업한 당진 출신이다. 그는 지난 2019년도에 청소중개업을 하는 ‘바른청소생활’을 문 열고 4년 째 운영해오고 있다. 바른청소생활은 가사도우미를 비...
유수아  2022-10-24 15:37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최선희 푸드테라피 강사
“당진에 관한 정보는 당진시대가 제일이에요!”
푸드테라피 강사로 활동하는 최선희 씨는 자녀들이 먹을 음식을 요리하다 아동 요리를 배우게 됐다. 그러나 장애 아동을 만나면서 음식으로 사람을 치유하는 푸드테라피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 푸드테라피는 우리에게 친숙한 식재료를 활용해 그림을 그리거나 ...
유수아  2022-09-16 21:31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보치아 강사 윤혜경 씨
“접하기 어려운 소식을 다뤄줘서 고마워요”
전북 완주 출신의 윤혜경 대표는 결혼과 함께 19살에 당진에 자리를 잡게 됐다. 50년 가까이 당진에서 살아오며 일군 것들도 많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을 대상으로 보치아도 가르치고, 직접 활동도 하고 있다. 그가 장애인 복지에 관심을 가지게 ...
유수아  2022-08-12 20:54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원당동 이계인 씨
“자수성가한 이야기 재밌게 읽어”
원당동에 살고있는 이계인 씨는 주말이면 당진시대 신문을 받아본다. 4년 전부터 신문을 구독해온 그는 주말 교회를 다녀온 뒤에 낮 시간이나 또는 남는 시간에 틈틈이 신문을 읽는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외출을 자제하면서 성경책과 더불어 신문을 읽...
유수아  2022-07-29 21:54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김풍곤 당진시그라운드골프협회장
“글자 및 사진 크기 확대했으면”
김풍곤 당진시그라운드골프협회장은 고대면 슬항리에서 오리백숙 전문점 산수정가든을 8년 째 운영하고 있다. 고대면 슬항리는 김 회장 아버지의 고향으로, 김 회장은 황해도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7살 때 6.25전쟁이 발발해 당진을 찾았다. 12살 때까지 당...
김예나  2022-06-03 21:45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순성면 갈산리 홍승남 씨
“새로운 기사 전달방식 필요”
순성면 갈산리에서 나고 자란 홍승남 씨는 현재 갈산양계를 운영하고 있다. 부모님을 따라 벼농사를 지어오다 축산업으로 전환한 그는 메추리농가를 15년 간 운영해 왔다. 그러다 3년 전부터는 양계농가를 운영하고 있다. 홍 씨는 “젊은 시절에는 서울에서 직...
김예나  2022-05-13 22:14
[독자와의 만남] 송산면 상거리 김상교 씨
“아버지가 좋아했던 당진시대”
“당진시대 신문은 돌아가신 아버지가 무척 좋아했던 신문이에요. 당진시대 신문이 배달되면 일주일 동안 당진시대 기사를 외우다시피 읽곤 하셨어요.”김상교 씨의 아버지 故 김용구 씨는 송산면 상거리에서 나고 자라 이장과 노인회장 등을 역임하고 10여 년 전...
김예나  2022-05-03 19:55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채운동 이헌구 씨
“답답한 코로나 시국에 지역 보는 창이었죠”
채운동에 거주하는 이헌구 씨는 월요일이면 신문을 기다린다. 가끔 신문 배송이 늦을 때면 신문 오기를 기다리며 대문 밖에 놓인 우편함을 거듭 확인하고 또 확인한단다. 때론 배송 사고로 신문이 오지 않을 때면 답답함을 느끼곤 한다고. “(신문)읽을 게 없...
한수미  2022-04-11 16:32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시곡동 동인당서점 이찬호 씨
“비판기사에는 대안도 꼭 담아주세요”
이찬호·이명옥 부부가 운영하고 있는 동인당서점(이하 동인당)은 아담한 규모의 서점이지만 당진지역 부모와 아이들이 자주 찾는 사랑방이다. 이곳에 방문한 고객들은 동인당에서 책도 읽고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지 상담을 하곤 한다. 지난 2005년부터 당진에...
김예나  2022-03-18 22:15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공동육아나눔터 강보민 씨
“홈페이지에서 기사 찾기 어려워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참 좋아요. ‘꺄르르’하며 아이들의 웃는 소리만 들어도 즐거워요.”강보민 씨는 지난 2018년 7월부터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 현재 그는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가 운영하는 대덕꿈도담터 돌봄교실(이하 꿈도담터...
김예나  2022-03-04 23:26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박창남 면천면 노인회장
“코로나 시대 지역신문 역할 커”
“당진시대 신문을 읽은 지 20년이 넘었어요. 당진시대 신문을 보면서 지역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곤 하죠.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 나누기 어렵기 때문에 지역신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어요.”박창남 (사)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
김예나  2022-02-19 12:26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읍내동 강희대 씨
“도움되는 기고글 실렸으면”
올해 강희대 씨의 나이는 78세다. 고령에도 불구하고 그는 늘 책을 읽고 공부하면서 하루를 보낸다. 송악읍 전대리에서 태어나 신평초·송악중·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한 그는 군 제대 후 26살에 공무원이 됐고, 공직생활 32년 만에 정년퇴직 했다...
김예나  2022-01-22 13:30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채운동 한양수 씨
“날카로운 비판기사 써주세요”
채운동에 거주하고 있는 한양수 씨는 당진축협 채운지점 맞은편에서 만남의광장 부동산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77세를 맞이한 그는 당진 구군청사 인근에서 한성부동산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40년 동안 공인중개사로 일해 왔다. 현재 한 씨가 운영하고 있는 만...
김예나  2022-01-06 20:17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노창엽 고대중학교 교사
“약자 편에 서는 신문 되길”<
고대중학교에서 역사와 사회 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노창엽 교사는 교편을 잡은 지 30년이 넘었다. 퇴직까지 3년이 남았다는 그는 아버지를 일찍 여의었고 외아들로 어머니와 동생들을 챙겨야 했다. 어려서부터 외할아버지께 교사가 돼야 한다는 말을 수없이 들어...
김예나  2022-01-03 10:29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신평면 거산리 최병식 씨
“기사 사진 크게 편집해주세요”
전북 김제 출신의 최병식 씨는 올해로 당진에 온 지 43년이 됐다. 당진전파관리소에서 근무했던 그는 29세 때 당진으로 발령 받아 우강면 송산리에 터를 잡게 됐다.지난 2010년 3월 퇴직한 최 씨는 현재 신평면 거산리에 살고 있지만 오랜 시간을 보낸...
김예나  2021-12-27 17:06
[독자와의 만남] “당진시대 통해서만 지역소식 접해요”
[독자와의 만남] 우강면 소반리 조용순·최준일 부부
가을이면 황금물결이 일렁이는 우강면 소반리에 겨울이 찾아왔다. 최근에는 ‘겨울의 진객’이라고 불리는 큰고니 수십마리가 마을에 찾아와 장관을 이루기도 했다. 우강면 소반리에 거주하는 조용순·최준일 부부는 최근 큰고니를 보고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
김예나  2021-12-18 13:00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최종성 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
“다양한 교육 소식 담아주세요”
21살의 젊은 청년교사가 이제는 머리카락이 하얗게 샌 여든 셋 할아버지가 됐다. 교편을 내려놓은 지 근 20년이 됐지만 지금도 아이들의 교육에 관심이 많은 최종성 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이다.그는 지난 1959년 5월 죽동초를 시작으로 면천초, 당진초...
김예나  2021-12-14 17:01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박성원 석문면 통정3리 이장
“사진과 글자 크기 확대해주세요”
석문면 통정3리가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풀이 무성하고 쓰레기가 쌓여 있던 7500평 규모의 공터를 유채꽃과 국화 등을 심어 주민들의 쉼터로 조성됐다. 석문면 통정3리는 아파트가 건립되자, 지난 2019년 통정1리로부터 분리된 신생마을이다. ...
김예나  2021-12-08 17:46
[독자와의 만남] “공정한 신문이 되어주세요”
안성순 신평면남성의용소방대장
“벌써 당진시대가 창간 28주년을 맞이했군요. 지역 정론지로서 앞으로도 공정한 신문 보도를 위해 힘써주세요.”안성순 신평면남성의용소방대장은 신평면 도성리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다. 한정초·신평중·신평고를 졸업한 그는 신평지역에서 생활하면서 지역사회에 관...
김예나  2021-11-20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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