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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와의 만남] 필하우스 공인중개사 정대진 대표
“경제기사에 관심 많아”
정대진 대표는 당진의 발전과 변화를 직접 보며 자란 토박이다. 당진초, 당진중, 호서고를 졸업한 그는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겠다고 다짐하며 인쇄공학과에 진학했다. 정 대표는 “인쇄는 매우 기초적인 산업”이라며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는 학과였고...
이영민  2016-10-02 11:29
[독자와의 만남] 박종천 원당동 스카이힐골프센터 대표
“후속보도 꼭 담아주세요”
박종천 대표는 원당동 출신으로 50년 째 당진에서 살고 있다. 운동을 좋아했던 그는 사회체육을 전공했다. 대학시절부터 골프에 관심이 많았지만 1990년대는 골프가 대중화 되지 않아 제대로 배울 만한 곳이 없었다. 그래서 그는 1991년 스카이힐골프센터...
이영민  2016-09-23 23:51
[독자와의 만남] 수청동 DS엔지니어링 이철수 대표
“복지사각지대 발굴해 도움 줘야”
DS엔지니어링 이철수 대표는 당진에서 나고자란 읍내동 토박이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이공계열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경기도에 위치한 한경대학교에서 토목공학과를 전공했다. 이후 한국농어촌공사에 취업해 개발부서 토목직으로 10년동안 근무했다.당시 측지기사 1...
이영민  2016-09-10 10:12
[독자와의 만남] 고대면 진관리 김희하 씨
“소외되는 지역 없도록”
고대면 진관리에 살고 있는 김희하 씨는 스무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당진으로 시집왔다. 서울에서 살고 있던 김 씨는 결혼을 위해 당진이 고향인 남편을 따라 당진에 왔는데, 아는 사람 한 명 없이 남편만을 바라보고 산다는 것은 너무 외로운 일이었다. 그래...
이영민  2016-09-03 12:28
[독자와의 만남] 읍내동 기경광고 정기호 대표
“다양한 경제기사 다뤄주세요”
30여 년 동안 읍내동에서 광고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정기호 대표는 당진을 비롯해충청남도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광고업계의 베테랑이다. 얼마 전에는 제21회 충청남도 우수옥외광고 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제11회 당진시 우수광고물전시회에서는 대상을 수...
이영민  2016-08-28 13:07
[독자와의 만남] 강연옥 우강면 송산3리 부녀회장
“우리지역 소식 많이 실어주세요”
우강면 송산3리에 살고 있는 강연옥 씨는 새마을 부녀회장을 맡고 있다. 3년의 임기를 마치고 이번 재임을 통해 다시 한 번 송산3리 부녀회장으로 선출됐다. 강 회장은 매년 마을 사람들과 함께 김장과 반찬 봉사를 통해 지역의 이웃을 돕는다. 더불어 연 ...
이영민  2016-08-20 15:37
[독자와의 만남] 최안묵 솔바람채소영농법인 대표
현안부터 세세한 지역소식까지
정미면 사관리에 살고 있는 최안묵 씨는 올해로 환갑이다. 그는 천의초, 서산 대철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했다. 이후 천안에 있는 비디오테이프 제조회사에 취직해 20년간 근무했다. 하지만 IMF 당시 명예퇴직을 하고,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와...
이영민  2016-08-13 00:37
[독자와의 만남] 장춘순 송산면 매곡리 이장
“송전선로 등 지역현안에 관심”
충남 부여가 고향인 장춘순 송산면 매곡리 이장은 당진에 정착한 지 올해로 15년 째다. 어렸을 때 부모님과 함께 논산에서 자란 장 이장은 논산에 위치한 세무서에서 5년 간 근무했으며, 넓은 세상을 보고자 상경했다. 그는 서울에서 10년 동안 자동차 관...
이영민  2016-07-29 19:35
[독자와의 만남] 심재기 송악읍 방계리 이장
“현안문제 확실하게 꼬집어야”
송악읍 방계리에 살고 있는 심재기 씨는 3년 째 이장을 맡고 있다. 현재 방계리는 50가구가 넘지 않는 작은 마을이다. 그는 이곳에서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60년을 살고 있는 당진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다.기지초, 송악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이영민  2016-07-23 00:57
[독자와의 만남] 김용관 게이트볼 송산분회장
“가감 없는 기사 담아주세요”
송산면 매곡리에 사는 김용관 게이트볼 송산분회장은 당진에 거주하다 56세 때 인천으로 출향했다. 그는 인천의 한 의류업체에서 14년간 근무하다 다시 당진을 찾아 지금까지 살고 있다.고향으로 돌아온 김 회장은 건강한 노후를 위해 게이트볼을 시작했다. 게...
이영민  2016-07-18 18:22
[독자와의 만남] 한만우 LG컴퓨터 대표
“노인과 아동 관련 기사 담아주세요”
지난 4일 한만우 LG컴퓨터 대표를 만났다. 선한 미소가 인상적이었던 그는 컴퓨터 수리 및 컴퓨터 소모품 판매 관련 업체의 경기가 좋지 않은 요즘에도 그의 미소만큼이나 선한 마음으로 긍정적인 삶을 보내고 있다.“물 반 컵을 보고도 물이 반 밖에 차지 ...
당진시대  2016-07-07 22:52
[독자와의 만남] 김현복 우강면 내경1리 부녀회장
“소외된 지역에 관심 가져주세요”
김현복 우강면 내경1리 부녀회장은 집안일에 농사일, 그리고 부녀회 활동까지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하지만 바쁜 생활 속에서도 자신을 위한 취미 활동을 잊지 않는다. 김 부녀회장은 남편을 일찍 떠나보내고 시어머니까지 돌아가시자 적적한 생활을 달래기 ...
당진시대  2016-07-04 09:58
[독자와의 만남] 인두진 한진관광 당진점 대표
“다양한 필진들의 글 담아주세요”
한진관광 당진점을 운영하고 있는 인두진 대표는 여행을 ‘힐링’이라고 말한다. 복잡한 세상 속에서 오롯이 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 여행의 매력이고, 여행자들이 존재하는 이유라고.여행하는 것이 좋아 지난 2012년 한진관광 당진점을 개업한 인 ...
김예나  2016-06-24 23:49
[독자와의 만남] 신현수 충남고속관광 버스기사
“기업 유치 현황 궁금해요”
고대면 슬항리에서 태어나고 자란 충남고속관광 신현수 버스기사는 지역의 크고 작은 일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모든 일을 귀로 전해 듣지 않는 이상 알 수 없어 지역 소식이 담겨있는 당진시대를 접하게 됐다.회사 사무실이나 지인의 가게에서 주로 당진시대를 ...
김예나  2016-06-17 21:15
[독자와의 만남] 최규범 대호지·천의장터 4.4만세운동기념사업회 회장
“지역의 역사를 담아주세요”
현충일이 지난 7일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선조들을 추모하기 위해 마당에 게양해 놓은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인다. 평소 애국을 중시하는 최규범 대호지·천의장터 4.4만세운동 기념사업회 회장은 현충일이 지났음에도 태극기를 게양해 놓으며 순국선열을 기리고 ...
김예나  2016-06-10 18:52
[독자와의 만남] 유정순 시향기봉사단장
“숨은 이야기 발굴해주세요”
한글 지도사, 요양보호사, 웃음치료사, 다문화가정상담사, 동화구연 지도사, 문해교육사, 시낭송 지도사, 사회복지사 등 취득한 자격증이 한 두개가 아니다.약 20여 개 정도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유정순 시향기 봉사단 단장은 2009년부터 자격증을 취...
김예나  2016-06-03 23:31
[독자와의 만남] 읍내동 삼익악기·피아노 당진대리점 임창수 대표
“공연·전시 안내 부탁해요”
아무리 좋은 피아노일지라도 정기적인 점검이 없다면 제 기능을 발휘하기 어렵다. 이를 위해 피아노 조율사는 220여 개의 피아노 줄을 합해 각 건반마다 제 소리를 낼 수 있도록 조율한다. 피아노 뿐만 아니라 다른 악기들도 마찬가지다. 삼익악기·피아노 당...
김예나  2016-05-29 00:28
[독자와의 만남] 알톤자전거 채운점 강현식 대표
“자전거 타기 좋은 길 소개해주세요”
따스한 봄날을 만끽하기 위해 또는 운동하기 위해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알톤자전거 채운점에도 자전거를 구매하려는 사람들과 자전거 수리를 맡긴 고객들의 발길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지난 수요일에도 강 대표는 고객이 맡긴 자전거를 수리...
김예나  2016-05-21 21:57
[독자와의 만남] 김세창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이사
“지역소식 세세히 다뤄주세요”
김세창 이사는 당진서부새마을금고에서 15년 째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오랜 시간동안 당진서부새마을금고에서 활동한 만큼 금고에 대한 애착도 크다. 김 이사는 “당진서부새마을금고는 회원들이 사랑방에서 십시일반 돈을 모아 시작한 내실 있는 금고”라며 “지난...
김예나  2016-05-14 16:44
[독자와의 만남] 김동재 순성면 아찬리 전 이장
“용기와 희망을 전해주세요”
순성면 아찬리에서 3대 째 살고 있는 김동재 전 순성면 아찬리 이장은 1989년부터 4년간, 2008년부터 1년 간 마을에 봉사하며 이장으로 활동했다.그는 아찬리의 장점으로 악의 없는 마을, 범죄 없는 마을, 친화력이 좋은 주민들을 꼽았다. 무엇보다 ...
김예나  2016-05-0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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