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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와의 만남] 경동방앗간 박기완 대표
“선거 분석 기사 도움돼”
당진정보고등학교 맞은편에 위치한 경동방앗간에는 향긋하고 고소한 쑥개떡 냄새로 가득하다.25년 째 경동방앗간을 운영하고 있는 박기완 대표는 특히 요즘 봄철을 맞아 손님들이 캐 온 쑥에 흰 쌀을 넣어 쫀득하고 쑥향이 솔솔 나는 쑥개떡으로 만들어주기 바쁘다...
임아연  2016-04-29 18:13
[독자와의 만남] 성황용 전 당진읍 사기소2리 이장
“기사도 배송도 신속히!”
사기소2통 표지석이 보일 때 쯤 꼬불꼬불한 길을 따라 올라가면 성황용 전 사기소2리 이장이 살고 있는 집이 보인다.마당에는 알록달록 봄을 알리는 꽃들과 잘 자란 나무가 자리해 있다. 성 전 이장의 집 앞에 심은 꽃과 나무는 그가 하루하루 정성껏 돌보며...
김예나  2016-04-25 18:05
[독자와의 만남] 장용희 전 대호지면 적서리 새마을지도자
“작은 교회 소식 필요해요”
대호지면 적서리 마을회관을 지나면 연분홍색의 벚꽃이 만개해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만든다. 마을회관에서 더 들어가면 장용희 전 대호지면 적서리 새마을지도자의 집이 보인다. 마당에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백구 3마리가 열심히 꼬리를 흔들며 ...
김예나  2016-04-15 20:16
[독자와의 만남] 송악읍 한진리 김원식 전 이장
“균형 있게 다뤄주세요”
송악읍 한진리에서 태어난 김원식 전 이장은 5대 째 고향을 지키며 농사짓고 있는 지역 토박이다.그의 자녀들 또한 송악읍 한진리에서 태어나 송악중학교와 송악고등학교를 졸업했으니 6대가 한 마을에 산 것이다. 현재도 김 전 이장과 그의 부모님, 자식들 3...
김남배  2016-04-01 20:25
[독자와의 만남] 고대면 장항리 최충재 씨
“다양한 목소리 담아주세요”
고대면 장항리에 사는 최충재 씨는 태어나서 한 번도 고향을 떠나본 적 없는 고대면 토박이다. 최 씨는 과거 6000평의 논농사와 80마리의 소를 키우며 농업에 종사하기도 했다.그는 농사일을 하면서도 다양한 사회 활동을 해왔다. 20대부터 민주당 당원으...
한수미  2016-03-26 13:27
[독자와의 만남] 합덕 알파전자전기 김용진 대표
“신문 구독은 지역신문 살리는 일”
합덕에서 알파전자전기를 운영하고 있는 김용진 대표는 당진시대 초창기부터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는 열렬한 독자다. 창간과 동시에 당진시대를 보기 시작했으니 구독한지도 20년이 넘었다. 김 대표는 이 기간 동안 당진시대 구독을 한 번도 중단하지 않고 꾸준...
김남배  2016-03-18 21:21
[독자와의 만남] 당진프러그육묘장 남우용 대표
“깊이 있는 농업 기사 부족, 아쉬워”
대호지면에서 당진프러그육묘장을 운영하고 있는 남우용 대표는 1998년에 귀촌해 18년 째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대호지에서 태어난 남 대표는 인천에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졸업했다.타지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는 동안 그의 마음속에는 고향...
김남배  2016-03-11 21:10
[독자와의 만남] 천해환경산업(주) 이규성 대표
“읍·면·동 소식 비중 있게 다뤄주세요”
1969년 송산면 동곡리에서 태어난 이규성 천해환경산업(주) 대표는 송산을 한 번도 떠나 본 적 없는 토박이로 고향에 대한 애착이 누구보다 강하다. 이 대표는 태어난 후 줄곧 송산에 머물며 고향과 함께하고 있다.이 대표는 송산중학교 1회 졸업생이다. ...
김남배  2016-03-05 16:05
[독자와의 만남] 출향인 최제형 시인
“출향인 단체 소식 담아주세요”
엊그제 같이 생생한 고향의 추억문화예술 관련 기사 고마워개나리 노란 꽃 / 생울타리에 피던 날 / 친구 손잡고 소풍가지요. / 천년 은행나무 교정을 떠나 / 개구리 풀쩍 뛰는 논둑길 위로 / 재잘 재잘대며 줄지어 가지요.-최제형 시인의 중에서‘소풍 ...
당진시대  2016-02-26 18:42
[독자와의 만남] 악읍 중흥리 송악펌프카 김태준 대표
“경제·건설 기사 담았으면”
송악읍 중흥리에서 송악펌프카를 운영하고 있는 김태준 대표는 고등학교 졸업 후 지인의 소개로 펌프카에 대해 알게 돼, 20여 년간 펌프카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중장비의 하나인 펌프카는 건설현장에 레미콘 차량들이 건설현장에 시멘트를 싣고 오면, 펌프 장비...
당진시대  2016-02-19 22:43
[독자와의 만남] 제일태권도장 김종학 관장
“언제나 솔직한 당진시대 되길”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제일태권도장 김종학 관장은 27년째 도장을 운영하고 있다.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니 그가 가르친 제자가 아버지가 돼, 그 자녀가 태권도를 배우러 오기도 한단다. 김 관장은 특히 장애인 태권도 교육에 관심이 많다. 지적 장애...
당진시대  2016-02-05 19:40
[독자와의 만남] 유양수 송산면 쌀전업농회 전 회장
“농업 관련 새로운 소식 담아주세요”
송산면 당산리에서 태어난 유양수 송산면 쌀전업농회 전 회장은 70년 넘게 당산리를 지키고 있는 지역 토박이다. 20세부터 농사를 짓기 시작해 50년 넘게 농사일을 하고 있다.한편 그는 공주 출신 아내에게 항상 고마운 마음이다. 8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
김남배  2016-01-29 17:10
[독자와의 만남] 서해종합타이어 안평수 대표이사
시민 알 권리 보장하는 신문되길
송산면 동곡리가 고향인 안평수 대표이사는 고대공단에서 20여 년째 서해종합타이어를 운영하고 있다. 안 대표이사는 형의 권유로 한보철강 인근에서 주유소를 운영했다. 하지만 1997년 한보철강 부도로 15억 원 가량의 주유대금을 받지 못하며 부도를 맞았다...
당진시대  2016-01-22 19:15
[독자와의 만남] 강병호 전 당진축협 기획실장
“진실 보도하는 신문되길”
대덕동에 살고 있는 강병호 씨는 태어난 지 두 달 만에 아버지가 돌아셨다. 그리고 고등학교 2학년 때는 어머니마저 세상을 떠났다. 부모님 모두 일찍 여읜 그에게 할머니와 작은아버지, 고모는 오래토록 든든한 버팀목이 돼줬다.강 씨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
당진시대  2016-01-15 19:18
[독자와의 만남] 순성면 양유리 버들농원 안재옥 대표
“대안도 함께 담아주세요”
친환경 농산물 농원인 버들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안재옥 대표는 순성면 양유리 토박이다. 현재 살고 있는 집에서 태어났고 아내와 함께 3남 1녀의 자녀를 키워냈다. 안 대표는 거주하고 있는 집을 ‘일생이 담긴 집’이라고 말한다.안 대표는 순성면에서 58년...
당진시대  2016-01-09 16:22
[독자와의 만남] 순성면 본리1리 가화농원 양상순 대표
“생활 정보 담아주세요”
1974년도부터 남편을 만나 본리 1리에서 살고 있는 양상순 대표는 가화 농원을 15년째 운영하고 있다.그는 논농사를 시작으로 사과·배 전문 농원인 가화농원을 운영해 왔다. 가화농원은 5000평이 넘는 농원으로 양 대표의 부부가 함께 가꿔나가고 있다....
당진시대  2016-01-01 10:08
[독자와의 만남] 당진화력 내 청소용역업체 박신복 관리소장
“대화 이끄려면 당진시대를 읽으세요”
한국동서발전 (주)당진화력본부 내에서 청소용역업체에서 일하는 박신복 소장은 매사에 긍정적이다. 그의 얼굴엔 미소가 떠나질 않는다.7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난 그는 초등학교 때 아버지를 떠나 보내고 가장이 됐다. 박 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동생들을 뒷바...
김남배  2015-12-27 16:41
[독자와의 만남] 대호지면 두산2리 송재천 전 이장
“환경기사 담아주세요”
대호지면 두산2리에 살고 있는 송재천 전 이장은 78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벼·밭농사일을 거뜬히 할 정도로 건강하다.송 전 이장 건강의 비결은 평소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 것이다. 서산시 운산면이 고향인 송 전 이장은 일제강점기 때 아버지가 ...
당진시대  2015-12-18 21:36
[독자와의 만남] 당진석유 조용현 대표
"초심 잃지 않는 정론지 돼주세요"
찬 바람이 불어오면 당진석유 조용현 대표는 남들보다 더 분주해진다. 자칭 ‘따스함을 나눠주는 남자’라는 조 대표는 당진시민들에게 따뜻함을 주고자 전화 한 통에 당진 구석구석을 오간다.자신이 게으르면 많은 사람들이 춥다는 조 대표는 활발하고 유쾌한 성격...
김예나  2015-12-11 22:06
[독자와의 만남] 우신공업주식회사 임옥현 전산실 이사
"당진 정보 알려주는 ‘창구’"
우신공업주식회사 전산실을 총괄하는 임옥현 이사에게는 당진시대 애독자라는 표현이 딱이다. 당진시대 1면부터 24면까지 꼼꼼히 정독한다는 임 이사는 속독보다는 ‘정독’을 해야 기사를 통해 당진소식을 정확하고 자세히 알 수 있다고 말한다.전라남도 보성 출신...
김예나  2015-12-0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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