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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사진] [추억사진] “시끌벅적 활기찬 우리 가족”
첫 번째 사진은 59회 면천초등학교 동창들과 아미산에서 찍은 사진이다. 나(첫째 줄 우측)를 기준으로 시계 방향으로 박인준, 오수동, 박노근, 백용기의 어린시절 모습이 보인다. 용기는 지금도 나와 함께 면천에서 거주 중이지만 다른 세 친구는 연락이 닿...
김창연  2013-10-11 08:26
[추억사진] [추억사진] “금슬 좋은 부부의 30년 결혼인생”
아내와 함께 충남부동산을 운영하며 나는 원당1통 통장으로, 아내는 원당1통 1반 부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아내와 결혼해 3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원당동의 옛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돌아보며 30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해질만큼 빨...
김창연  2013-10-11 08:21
[추억사진] 양기철 신성대학교 학사지원부(음악) 교수
“문화예술에 바친 한평생”
첫 번째 사진은 중학교 3학년 때 조모(권재영)의 고희연을 마치고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구룡리 757번지에 위치한 본가 마당에서 가족들과 조모의 고희를 축하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아쉽게도 중학교 당시 찍은 사진이 하나 밖에 남지 않아 소...
김창연  2013-09-06 10:59
[추억사진] 읍내동 이범욱 씨
"자식 커가는 재미에 흠뻑”
정말 오랜만에 앨범을 보며 추억을 떠올렸다. 이런 때도 있었구나 싶어 감회가 새롭다. 가끔은 앨범도 보며 추억을 떠올리는 여유도 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게 아쉽기만 하다. 옛날에는 소박하고 작은 것에 만족하며 살던 시기였는데 지금은 큰 것에도 만...
이규일  2013-08-30 21:05
[추억사진] 행정리 푸드뱅크 김영애 대표
“어머니에서 할머니가 되던 날”
오래 전 화재로 사진의 대부분을 잃었다. 그래서인지 옛날을 추억하게 하는 통로가 줄어든 기분이다. 사진이란 것이 참 신기하다. 있을 땐 안 보다가도 없어지니 섭섭하고 허전하니 말이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하고 아이들과 찍은 가족사진이다. 시누이와 시어...
이규일  2013-08-16 19:54
[추억사진] 시곡동 더부러(주) 조재웅 대표
"오징어 가면 쓰고 함 팔던 시절"
몇 년 동안 앨범을 펼쳐보지 않다가 다시금 펼쳐보게 됐다. 사진을 보며 새록새록 옛 추억이 떠올랐다. 지금은 핸드폰으로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대인지라 필름사진은 구닥다리 같을 지도 모르지만, 필름사진에는 옛 정서가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사...
이규일  2013-08-09 20:06
[추억사진] 읍내동 민속떡집 오명숙 대표
“남편과 함께한 행복한 나날”
얼마 전 이사를 했다. 이사를 하면서 앨범을 모두 상자안에 넣어 놓고는 찾지를 않다가 급하게 앨범을 꺼내게 됐다. 처녀 적 사진은 하나도 못 찾고 남편과 만나 결혼한 이후의 사진만 나왔다. 젊었을 때 사진도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많이 아쉽다, 첫 번째...
이규일  2013-07-29 10:46
[추억사진] 조병갑 당진행정동우회 사무국장
“아름다웠던 지난 날을 떠올리며”
정말 오랜만이다. 옛 사진을 꺼내보며 추억에 잠겼다. 그리운 추억들이 영화 속 필름처럼 머릿속을 스쳐 지나간다. 첫 번째 사진은 아들 찬형의 대학원 졸업식 사진이다. 아내가 두살박이 손녀딸을 안고 며느리는 사진을 찍었다.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아들은 직...
이규일  2013-07-22 19:09
[추억사진] [추억사진]“적십자 가족과 함께한 세월”
한 동안 묵혀두고 찾지 않던 옛 사진을 찾다보니 별의별 사진이 다 나왔다. 오랜만에 추억을 떠올리니 즐겁다.첫 번째 사진은 조카의 결혼식을 치른후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서울 숲 공원에서 딸들과 사위들, 손자, 손녀들이 한자리에 모여 촬영했다....
이규일  2013-07-12 20:16
[추억사진] [추억사진]“소중한 이들과 함께 한 지난 날”
사진을 찾으면서 한참을 잊고 있던 지난 날을 다시금 돌아보았다. 친구들과의 추억, 가족들과의 추억, 동료들과의 추억을 떠올리니 감회가 새로웠다.첫 번째 사진은 26세 때 지인들과 중국에 갔을 때 사진이다. 재래시장이나 백화점을 돌아보며 사업을 구상하기...
이규일  2013-07-05 19:18
[추억사진] “다시 돌아가고픈 학창시절”
첫 번째 사진은 초등학교 때 대호방조제로 소풍을 갔을 때의 사진이다. 당시는 대호방조제가 건설되기 전이었다. 지금은 방조제만 쪽은 모두 다 논으로 바뀌었다. 그전엔 바다에서 친구들과 수영도 하고 고기도 잡으며 놀았는데 이렇게 사라져버리니 아쉽기만 하다...
이규일  2013-07-01 11:16
[추억사진] [추억사진] “추억과 긍지의 흔적”
첫 번째 사진은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 졸업 사진이다. 함께 자취하며 수학했던 친구(사진 왼쪽)와 같이 찍은 사진으로 당진상고의 초창기 모습을 담고 있다. 그 당시에는 학교가 기와로 되어 있었다. 현재 변화한 모교의 모습에 격세지감을 느낀다. 두 번...
이규일  2013-06-14 21:52
[추억사진] 당진시임업후계자영농종합법인 염윤상 총괄이사
“행복과 영광의 발자취”
첫 번째 사진은 예산농고 1학년 재학시절의 모습이다.(하단 오른쪽에서 두 번째) 흑백사진밖에 없던 시절 아주 오래된 기억으로 남아 있다. 사진 속 앳된 얼굴의 친구들이 어느 새 중년을 훌쩍 넘겼다.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지금도 연락을 주고 받는 죽마고...
이규일  2013-06-08 17:13
[추억사진] [추억사진] “가족과 함께한 시간들”
첫 번째 사진은 남편(차은영)과의 약혼식 자리다. 1982년에 친정에서 진행된 약혼식에 상다리가 부러질 듯 많은 음식들이 보인다. 당시 귀했던 병에 든 퀸사이다와 환타도 눈에 띈다. 우리는 곧 결혼식을 올렸고 행복예식장에서 식을 치렀다. 우리가 결혼한...
김창연  2013-05-31 19:12
[추억사진] [추억사진] 송악과 함께한 공직생활
첫 번째 사진은 송악읍이 면일 당시 총무계장으로 활동하던 때 찍은 사진(왼쪽 끝)으로 기지시줄다리기 큰 줄 제작과정에서 찍은 사진이다. 내 뒤편으로는 약국 회춘당이 눈에 들어온다. 기지시줄다리기는 많은 발전을 거듭해 왔다. 이제는 유네스코 지정을 앞두...
김창연  2013-05-24 18:31
[추억사진] [추억사진] 문화예술과 함께한 나의 삶
첫 번째 사진은 2003년 창작 동화오페라 “인어공주”에 출연했을때의 사진이다. 천안 백석대학교 작곡과교수이자 나의 중앙대학교 선배인 정덕기 교수의 작품으로 경기문화재단에서 무대제작지원금으로 창작되었다. 이 오페라에서 나는 용왕역을 맡아서 열연했다. ...
김창연  2013-05-17 15:16
[추억사진] [추억사진] 돌아갈 수 없기에 소중한 시간
앞만 보며 달리다 보니 잊었던 사진던 사진들을 통해 ‘내게도 이런 시간이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지나간 시간을 다시 돌릴 수 없기에 내게는 작은 추억 하나하나가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첫 번째 사진은 부모님(부 한춘수, 모 강은수)과 8남매들의 ...
김창연  2013-05-13 07:07
[추억사진] [추억사진] 진흙탕 등굣길도 기쁘던 시절
첫 번째 사진은 송악고등학교 2회 졸업식에서 친구 고재진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겨울 동안 쌓인 눈이 녹아 비포장 길이 모두 진흙탕으로 변하던 시절이다. 요즘은 당진 지역 어느 학교든 깔끔한 포장도로가 마련돼 비나 눈이 오더라도 편하게 등교할 수 있지...
김창연  2013-05-03 17:19
[추억사진] [추억사진] “새로운 운명 찾아 나서”
장애를 앓기 시작한 것은 한순간이었다. 대학교 3학년 때 친구들과 술을 마시던 중 속이 좋지 않아 구토를 했고 곧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병원 측에서는 내가 목디스크를 앓고 있었고 구토를 하던 중 척추 2·3번을 마비시키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진단했다. ...
김창연  2013-04-26 18:17
[추억사진] [추억사진] “보고 싶다 제자들아”
앨범 속에는 다시 돌아가고 싶은 추억들로 가득하다. 보고싶은 제자들과 동료들의 모습에 그리움을 느낀다. 퇴직 이후에도 당진에 정착해 살면서 많은 제자들과 만나 옛 추억을 나누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학생들과 담소를 나누지 못해 아쉽다. 첫 번째 사진은 ...
김창연  2013-04-1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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