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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책소개] 당진시립도서관 최창용 관장이 추천하는 <작은 행복>
잠시 쉬어가며 돌아보는 일상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같은 책일상의 소소한 행복 느껴 당진시립도서관 최창용 관장은 올해 시립도서관으로 발령받아 업무를 시작한지 이제 두 달 남짓 지났다. 그는 도서관이 책만 읽는 곳이 아니라 서로 소통하고 공유하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
당진시대  2014-02-14 22:56
[책소개]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황영애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사랑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
작가의 삶을 글로 승화공지영 특유의 대담한 문체입춘을 앞둔 겨울 끝자락에서 매서운 칼바람이 불던 날,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황영애 사무국장을 만났다. 문인협회 회원다운 황 사무국장의 소녀 같은 감성과 미소는 추위도 잠시 주춤하게 만드는 따스한 봄 햇살...
당진시대  2014-02-08 00:40
[책소개] 당진시청 공영식 기획팀장이 추천하는 <로마인 이야기>
“사회지도층의 헌신적 참여”
당진시청에서 기획예산 담당업무를 보며 바쁘게 생활하는 공영식 기획팀장은 원래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었다고 한다. 그는 2005년도 공주로 연수를 다녀온 후 독서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 연수를 통해 다양한 책을 접하면서 ‘책 속에 길이 있다’라는 말...
이민지  2014-01-24 18:01
[책소개] 방송작가 이선우 씨가 추천하는 <아이가 말했다 잘왔다 아프리카>
“아이들을 학원 대신 자연으로”
서울에서 방송작가로 활동하다 아이를 낳고 고향 당진으로 내려와 살고 있는 방송작가 이선우 씨. 작가라는 직업이 교양, 다큐, 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공부해야하기에 책 읽는 것을 즐겨하게 됐단다. 아이가 한창 성장하고 있는 지금은 아이교육에 관심이 많이...
이민지  2014-01-17 17:15
[책소개] (사)당진가족상담센터 한정숙 상담사가 추천하는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삶과 죽음, 그 안에서의 행복의 해답 준 책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 느껴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 준 책한정숙 씨는 대학을 갓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행정인턴 계약직으로 사회의 첫 발을 내딛었다. 지방대를 졸업한 그에게 고려대학교는 남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하지만 명문대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고시를 준...
한수미  2014-01-09 18:40
[책소개] 미래외국어학원 백종하 원장이 추천하는 <정글만리>
중국의 현실 그려 낸 베스트셀러
미래외국어학원 백종하 원장이 추천하는 저자 조정래 출판사 해냄 가격 13500원평소 책을 자주 읽고 주변 사람과 대화 하는 것을 즐겨하는 백종하 원장은 한동안 이런 저런 일로 책을 많이 읽지 못했다. 그러던 중 조정래 작가의 정글만리를 읽어야겠다는 생...
한수미  2014-01-03 20:28
[책소개] 순성초등학교 신찬미 교사가 추천하는 <꼴찌도 행복한 교실>
“독일 꼴찌는 행복해도 우리 반 꼴찌는 불행하죠”
1년 동안 책 100권을 읽기를 위해 틈틈히 독서한다는 순성초등학교 신찬미 교사. 하지만 지금까지 100권을 채운 적은 없단다. 그래도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읽고 마음에 드는 구절, 떠오르는 생각들을 노트 한편에 써 놓을 정도로 책에 대해 애정이 크...
한수미  2013-12-28 17:37
[책소개] 읍내동 정복순 씨가 추천하는<박근혜의 인생>
책 읽는 90세 할머니
정복순 할머니는 오늘도 당진시노인복지관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백발이 성성한 아흔의 나이에도 책을 읽고자 하는 열정에 눈 비가 오는 날을 제외하고는 매일 같이 복지관 북카페에 앉아 몇 시간이고 책을 읽는다.90세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돋보기안경도 쓰지 ...
한수미  2013-12-20 23:35
[책소개] 고산초등학교 배무룡 교장이 추천하는 <부모와 아이 사이>
“내 아이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야”
저자 하임 기너트 출판사 양철북 가격 11000원늘상 어린 아이들과 함께하는 고산초 배무룡 교장은 듬직하게 성장한 두 아들의 아버지다. 아들을 키우면서 그가 선택한 육아 방식은 ‘결정권의 존중’이었다. 아이가 하고자 하는 일을 무시하지 않고 늘 자녀...
한수미  2013-12-14 14:22
[책소개] 바르게살기운동 강우영 당진시협의회장이 추천하는<상록수>
40년 전 읽은 상록수에서 찾은 옛 기억
“사람 사이 온기 있던 그 시절 기억나”교사인 형에게 상록수를 건네받아 읽은 것이 벌써 40년이 지났다. 그땐 심훈선생이 당진에서 집필한 책이라는 것만 언뜻 알았을 뿐이었다.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영신과 동혁의 구구절절한 사랑이야기는 강우영 회...
한수미  2013-12-08 17:41
[책소개] <나는 다만 조금 느릴 뿐이다>
이정표 없는 진로 갈림길에서 구원해준 책
요리하는 것이 즐거웠던 꿈 많던 소녀는 대학 입시의 기로에 서있을 때 부모님의 권유로 식품환경과를 선택했다. 하지만 20살의 어린 나이, 자신에 대해 충분히 몰랐던 그는 대학에 들어와 현실을 깨닫고 한걸음 뒤로 물러났다. 그렇게 대학을 포기하고 자신이...
한수미  2013-11-29 22:00
[책소개] 당진정보고등학교 조만엽 국어교사가 추천하는 <정글만리>
“책 읽고 중국 가고 싶어져”
‘한국의 근현대사를 알고 싶으면 조정래의 작품을 읽어라’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역사와 시대상을 세세한 필력으로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작가가 조정래다. 그의 작품은 그 시대에 살지 않아도 역사의 한 가운데 있는 것처럼 독자들을 이끈다. 조만엽...
한수미  2013-11-12 08:52
[책소개] 신성대학교 김준권 도서관장이 추천하는 <오리진이 되라>
새로운 가치 창조하는 ‘기원’이 되라
오리진(origin)이란 세상에 없던 제품, 또는 그것을 만드는 사람을 말한다. 즉 ‘스스로 처음(기원)이 되는 자’를 뜻하는 것이다. 신성대 김준권 도서관장이 추천하는 는 지금껏 남들이 해온 것을 재빨리 따라잡는 전략으로 살았다면, 이제는 스스로 새...
한수미  2013-11-08 08:48
[책소개] 아트바젤 양대영 대표가 추천하는 <꾸뻬 씨의 행복 여행>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행
왜목마을 바다가 한눈에 들여다 보이는 아트바젤의 양대영 대표는 책 을 추천했다.양 대표가 추천한 이 책은 파리의 정신과 의사 꾸뻬 씨가 들려주는 여행이야기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실화소설이다. 의사로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던 꾸뻬 씨는 어느...
한수미  2013-10-24 21:10
[책소개] 김인섭 전 면천면장이 추천하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를 테니까”
남북전쟁으로 가문의 몰락과 어려움 속에서도 스칼렛은 가녀린 여인에서 강인한 여성으로 일어서며 고난을 이겨낸다. 다시 찾아온 시련에도 바람부는 언덕에서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거야”라는 말을 남기고 영화는 막을 내린다. 이 장면이 김인섭 씨가 유일하게...
한수미  2013-10-18 22:14
[책소개] 이병선 변호사가 소개하는 <주역강의>
주역사상 정신적 공허함 달래주는 책
위편삼절(韋編三絶:공자가 주역을 즐겨 읽어 책의 가죽 끈이 세 번이나 끊어졌다는 뜻)이라고 할 정도로 공자가 즐겨 있던 주역은 논어·맹자·대학·중용인 사서와 시경·서경·역경인 삼경, 즉 사서삼경 중 하나다. 역경이라고 불린 것이 바로 주역이다. 점 보...
한수미  2013-10-16 08:01
[책소개] 나루문학회 편집국장 이종미 씨가 소개하는 <파란비1, 2>
“문학은 내 삶의 일부”
어릴 때 공부를 잘해 주변에서 만들어준 길을 곧이곧대로 걸어왔다. 그 끝은 교사였고 결국 그 길목에 도착했을 때, 그는 절망했다. 그 후 7~8년 동안 자신을 찾는 방황을 했다. 글을 쓰고 또 쓰고 또 썼다. 먹고 싸고 자는 것처럼 그에게는 글을 읽고...
한수미  2013-10-11 08:32
[책소개] 안영식 인터건축사무소 건축사가 소개하는 <백년 동안의 고독>
당진이 걸어갈 길 이책 안에 있다
안영식 건축사는 한 때 분야별로 천 권의 책을 읽는 목표를 세워 손에서 책을 놓지 않을 정도로 탐독했던 적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 그가 책방에 가면 고르지 않는 책이 있다. ‘성공의 열쇠’, ‘성공의 비결’ 등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하라며 방법을 제시...
한수미  2013-10-01 08:09
[책소개] 김남철 호산나교회 목사가 추천하는 <긍정의 배신>
소통하는 공동체적 삶 지향해야
김남철 목사는 청소년 시기에 어려운 시절을 보냈다. 집안 사정으로 중학교를 중퇴하고 10대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검정고시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8세에 신학대에 입학했다. 김남철 목사는 “당시엔 힘들었지만 한편으론 제도 교육을 받지 않은 ...
한수미  2013-09-06 11:32
[책소개] 신기원 신성대 행정복지과 교수가 추천하는 <데미안>
“인생의 멘토가 돼줄 친구 만나야”
‘데미안’은 독일의 작가 헤르만 헤세가 1919년 출간한 성장소설로 10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청춘소설의 바이블이라 불릴 정도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신기원 신성대 행정복지과 교수는 데미안을 진로에 대한 갈등과 방황을 겪던 자신의 학창 시절 길잡이...
이규일  2013-09-01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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