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7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당진시대시론] [최장옥 석문우체국 국장] 상비약의 약국 외 판매와 관련한 소견
국민의 편의를 위해 의사의 처방전 없이도 복용에 큰 문제가 없는 상비약을 약국이 아닌 곳에서도 판매가 가능토록 하자는 약사법개정과 관련하여 그간 숱한 우여곡절을 겪으며 국민들에게 혼란을 주어오다 결국 지난 15일 의료계 4명, 약계 4명, 공익단체 4...
당진시대  2011-06-24 19:19
[당진시대시론] [이인수 당진읍 채운리] 대학 반값등록금
요즘 대학교 반값등록금이 최대의 화두가 되고 있다. 한국대학생연합 주관으로 대학생들의 반값등록금을 주장하는 시위가 10여일째 계속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등록금문제에 공감하는 시민사회단체들까지 동참하고 지방대학들마저 함께하면서 크게 확산될 조짐을 보이...
당진시대  2011-06-10 20:42
[당진시대시론] [김남철 호산나교회 목사] 자살과 사회적 타살의 관계
충남청소년행복 포럼이라는 시민단체에서 청소년의 자살에 대한 포럼을 호서대학에서 연다는 연락을 받았다. 발제자들의 자료를 보내주면서 코멘트를 해 달라고 한다. 발제자들의 원고는 개인의 문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발제자의 직업은 신경정신과 의사, 상담전...
당진시대  2011-06-03 20:11
[당진시대시론] [이인수 당진읍 채운리] 대기환경이 서울보다 못하다는데
우리 당진군의 대기환경이 서울시보다 나쁘다는 연구용역 보고는 너무나 충격적이다.그리고 그보다 더 충격적인 것은 그런 연구결과가 알려졌는데도 당국이나 지역사회가 무감각하게 대처하는 모습이다. 정말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얼마 전 언론을 통해 당...
당진시대  2011-05-17 16:05
[당진시대시론]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지난 겨울의 상처
수 십년 만에 가장 추위를 느꼈던 몇 개월은 날씨탓 만이 아니었다. 우리나라 식생활과 국민영양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소, 돼지들과 함께한 슬픔이었기에 더욱 가슴 아팠다. 그래서 우리는 아팠던 만큼 성숙도 있을 것이라 기대도 해 본다. 한자로 구성된 구...
당진시대  2011-03-08 17:36
[당진시대시론]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시혜에서 교육으로의 인식전환이 필요
최근 2-3년 사이에 노인복지제도가 많이 향상되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행된 것이다. 국가는 물론 지역사회까지 발전적 모습이 역력하다. 한데 제도 시행이 너무나 급속도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요즈음에는 부작용 사례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 바람직한 복...
당진시대  2011-02-25 23:54
[당진시대시론]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2011년 봄에 펼쳐지는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텔레비전 뉴스에서 마음 아픈 교통사고 장면을 보았다. 피자 배달을 하는 청소년이 좌회전을 급히 하다가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오는 버스에 충돌을 하더니 몇 십 미터 나동그라지는 것이다. 교통사고 중에서 오토바이 사고는 커다란 부상이나 사망을 가져온다. 근...
당진시대  2011-02-22 20:44
[당진시대시론] [이인수 당진읍 채운리] 국민 공감 얻는 복지확대목표 정해야
최근 정치권에서는 복지문제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들 중심으로 무상급식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복지를 대폭 확대하겠다는 정책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민주당은 물론이고 여당 대선후보군까지 복지관련 정책들을 발표하고 나...
당진시대  2011-02-11 23:12
[당진시대시론]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軍가산점 부활, 어떻게 풀 것인가
기성세대들이 보기에 요즘 젊은이들은 나약하다는 말들을 흔히 한다. 그것은 자녀를 대부분 둘이상 낳지 않다보니 외아들이 대부분이고 지나치게 애지중지 과잉보호 속에서 고생을 모르고 자라 의지력과 인내심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선입견이나 평가에 ...
당진시대  2011-01-21 22:12
[당진시대시론] [이병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우리의 소원은 통일
북한의 연평도 도발로 불거진 남북의 군사적 긴장은 남북한의 일반국민 모두에게 또다시 동족상잔의 남북전쟁이 발발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불안과 공포감을 안겨주었다는 생각이다.이런 불안감은 내가 군인으로 강원도 양구 최전방 DMZ에서 복무하던 시절인 197...
당진시대  2011-01-07 22:47
[당진시대시론] [김남철 청소년문화아카데미 사무국장] “계룡시의 겨울풍경은 아름다웠다. 또한 청소년들의 마음도...”
계룡시에 있는 한 중학교 위 클래스(상담실)에서 연락이 왔다. 학교에서 사고를 치고 문제학생들 12명을 개인상담 해 달라고 한다. 3일간 상담을 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눈이 많이 내리고 한파가 불어 닥쳐서 계룡시에서 숙식을 하였다. 하얀 눈으로 ...
당진시대  2011-01-03 15:44
[당진시대시론]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그냥 자퇴 할래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엄마와 함께 상담실에 왔다. 외아들인데 학교를 자퇴 하겠다면서 학교를 가지 않는다고 한다. 자퇴 하고 싶은 동기가 있느냐고 물으니 없다고 한다. 또래관계나 학교 선생님에게 무슨 문제가 있느냐고 하니 없다고 한다. 그냥 학교가 싫...
당진시대  2010-11-06 17:18
[당진시대시론]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고문] 당진화력 증설요청은 환경 포기선언이다
얼마 전 당진군이 지원한 당진화력 증설요청은 당진환경을 포기하겠다는 선언이나 다름 아니다. 어떻게 지역주민들은 환경을 지키려고 애쓰는데 환경보전에 힘써야 할 지자체가 지역 환경을 포기하려고 한단 말인가? 어떻게 그깟 몇 푼에 지역주민의 자존심을 팔아먹...
당진시대  2010-10-22 17:24
[당진시대시론]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자살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 시급
행복전도사로 더 잘 알려진 최윤희 부부의 자살은 많은 국민들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동안 연이어 터진 연예인들의 자살사건을 접하며 자살에 대한 사회 병리현상을 걱정했는데 최씨의 자살은 어떤 설명으로도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밥은 굶더라도 행복...
당진시대  2010-10-15 23:44
[당진시대시론]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추석명절, 다문화가정을 생각하며...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추석은 늘 풍성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서로 나눠주고 베푸는 날로 기억되는 명절임에 틀림없다. 가족들과 만나 반갑게 선물도 주고받고 맛난 음식도 나눠 먹을 생각을 하면 어깨가 절로 덩실거리지만 모두가 같은 마음...
당진시대  2010-09-20 11:33
[당진시대시론] [최장옥 석문로타리클럽 회장] 인사 청문회가 남긴 교훈
지난 3주간 국무총리와 장관 등을 인선하는 8.8개각을 위한 인사청문회에 온국민의 이목이 청문회 중계방송에 집중되어 있었음을 볼 수 있었다.이명박 정권의 후반기를 잘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이번 개각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기도 하려니와 그간 세종시 문제...
당진시대  2010-09-06 19:15
[당진시대시론] [김종식 (사)당진군개발위원회 위원장]
지방자치 정착을 위한 제언
풀뿌리 민주주의 지방자치행정과 의정이 펼쳐진 지도 만16년! 또한 민선5기 자치행정과 의정이 시작된 지도 벌써 한달이 넘어서고 있다.성년으로 가는 지방자치제는 과연 성공적인 정착을 하고 있는가?중산층이 무너지고 빈부의 격차가 심화되는 국민의 삶의 수준...
당진시대  2010-08-04 16:15
[당진시대시론] [이병성 당진항발전위원회 상임부위원장]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성패
6.2지방선거 시 군수님의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한 부정적입장의 언급으로 우리 당진에 지정된 380만평의 경제자유구역이 도마위에 올려졌고, 설상가상으로 한화에서조차 PF(프로젝트 파이넨싱=사업자체를 담보로 한 은행대출)의 어려움을 들어 사업포기를 검토한...
당진시대  2010-07-26 19:06
[당진시대시론] [김종만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사무국장] 즐거운 여름방학 보내기
필자가 학교 다닐 때 여름 방학은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마냥 기다려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하지만 개학 즈음이면 엄청난 방학숙제로 인한 중압감에 시달려야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았던 기억들,...
당진시대  2010-07-20 20:32
[당진시대시론] [이민선 새마을운동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처세적 두려움
어릴 적 항상 뛰어놀던 논뚝길에서 어느 날 갑자기 나뒹굴어 아랫논 수렁으로 곤두박질쳤다.얼마나 깊은 뻘 수렁에 묻혔는지 그 뒤로는 도무지 정신이 없었다.또래보다 머리하나 정도 컷기 때문에 살아나지 않았나 싶을 정도였다.유난히 추운겨울이 지나고 꽁꽁 얼...
당진시대  2010-07-13 21:56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78 충남 당진시 남부로 278 명성빌딩 1동 5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21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