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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7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당진시대시론]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군민 모두의 희망
우리들은 삶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건들이 왜 일어나는지 아는 사람은 없다. 그럼에도 그 이유를 알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비교적 많이 있음을 알게 된다. 우리들의 삶은 우리에게 겸허함을 요구하며, 삶 자체는 신비스러운 것에 속하는 것이다. 그...
당진시대  2010-07-13 21:54
[당진시대시론] 군민의 바람 - 이명남
제5대 지방선거가 무사히 끝나 이제 지방자치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원 등 지역일꾼의 선량들이 가려졌다. 당선자의 면면에 이제 국민들도 마음이 홀가분한 기분이다. 이번 선거에서 지역 대변인으로 당선의 영광을 안은 당선자들에게 크나큰 기대와 함께 축하와 ...
당진시대  2010-07-07 20:23
[당진시대시론] 현대제철 진정한 지역기업으로 성장하길 - 이인수
최근 현대제철의 고로 슬래그를 지역 내에서 처리하기로 재협의하였다. 아무리 당초 협의했던 내용이 현실성이 없고 상황이 바꾸었다고 하여도 지난 과정을 보면 현대제철이란 기업의 경영철학과 기업윤리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현대제철은 지난 2004년...
당진시대  2010-07-02 23:14
[당진시대시론] 軍(군) 개혁이 절실한 이유! - 최장옥
서해에서 북의 어뢰공격으로 격침된 천안함 사건으로 46명의 우리 용사들이 아까운 목숨을 잃고 국민에게도 큰 충격과 남북간에 군사적 충돌 가능성으로 초긴장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지난 10일 감사원 감사발표는 군 수뇌부의 총체적인 기강해이와 한심하기 이를...
당진시대  2010-06-21 20:29
[당진시대시론] 새롭게 선택된 지도자에게 바란다 - 노화용
전 민 종기 군수가 특가법상 뇌물수뢰, 뇌물수뢰 후 부정처사, 사후뇌물수뢰, 직권남용, 입찰방해, 부동산 실명법위반, 공문서 위조 등으로 구속 기소되면서 당진 군민들에게 참을 수 없는 분노와 실망을 안겨주었다.따라서 지난 6.2 지방선거를 통해서 선택...
당진시대  2010-06-16 09:46
[당진시대시론] 축하와 청첩장 - 이민선
지금 회갑을 맞이하여 손님을 초청하고 잔치를 한다면 대부분 갸우뚱 할지 모른다.대개는 보통 생일처럼 지내거나 일가친척이 모여서 식사 한 끼하고 당사자의 짧은 여행정도가 추세이다. 그것은 현 사회의 시대적 정서로 볼때 회갑에 규모있게 연회를 하는 것이 ...
당진시대  2010-06-16 09:45
[당진시대시론] 올바른 후보 선택 기준 - 이병성
민종기군수 비리 사건으로 아직도 당진군이 시끄럽다. 사건도 사건이지만 민군수의 파렴치한 도피행각이 더욱 당진군과 당진사람 모두를 망신 주었다고, 당진군민은 물론 출향인들까지 민종기 때문에 창피하다고, 부끄럽다고 입을 모아 말 한다.그런데 필자는 누구 ...
당진시대  2010-06-01 18:54
[당진시대시론] 바람직한 녹색의 가치 - 이민선
햇살이 따뜻한 오후에 당진천변을 거닐다보면 잔잔히 흐르는 물살을 타고 올라가는 피라미들을 쉽게 볼 수 있다.전체적인 하천의 구조개선이 썩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흐뭇한 풍경인 것은 사실이다.오랫동안 부영양화를 넘어 벌레도 살 수 없는 뻘 수렁창이었던...
당진시대  2010-04-19 18:32
[당진시대시론]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사람이 경쟁력이다 - 노화용
캐나다 벤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세계 최고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딴 김연아! 차별과 냉대 속에서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하인스 워드’ 우리는 “나는 할 수 있다”는 긍정의 힘으로 꿈을 이룬 많은 사람을 기억하고 있다.개방과 세계화의 파고를 ...
당진시대  2010-04-06 17:50
[당진시대시론] 현명한 유권자가 참일꾼을 선택한다 - 최장옥
공자(기원전 479년 -551년)는 예(禮)가 실현되는 국가의 완성이라는 이상을 품고 이를 이루고자 무던히 애를 태웠다. 그가 정작 벼슬다운 벼슬을 한것은 50이 넘어서 노나라 한 읍의 장이되면서 였다고 한다. 지금이나 그때나 권력을 놓고 신하가 왕을...
당진시대  2010-03-12 23:04
[당진시대시론] 복지 시스템의 명암 - 이민선
작년 2009년도는 적지 않은 세월을 살아오면서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새삼 느낀 한해였다.국가가 어려운 처지의 개개인에게도 진정으로 복지차원에서 다가서는 것을 피부로 느꼈기 때문이다.바로 희망근로나 노인일자리 등 실업문제에까지 국가의 힘이 작용한 ...
당진시대  2010-03-08 13:16
[당진시대시론] 이제는 가족입니다 - 손희란
지난해 가을 공주 금강교 밑에서 모처럼 편안한 휴식을 하며 산책하고 있었다.돌로 쌓아놓은 보 위에 50센티미터쯤 되는 큰 물고기가 모래와 돌 사이에서 숨을 헐떡이고 있었다. 치열하게 살아온 흔적멀리 강물을 응시해 보니 물고기들이 강물을 ...
당진시대  2010-02-16 19:08
[당진시대시론] 아이티 지진 현장을 바라보며 - 김귀자
우리는 새 해를 맞으면서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그런데 나이를 먹어갈수록 새 해에 대한 감회가 점점 더 새로워지는 건 왜 그럴까? 새로운 생명문화가 피어나기를 기대해서 그런 것일까?
당진시대  2010-02-03 22:31
[당진시대시론] ‘푸른 공원도시 당진’ - 이인수
당진군이 금년 군정 캐치프래이즈로 ‘늘푸른 공원도시 당진 만들기’를 내건데 대하여 한편으로는 반갑게 생각하면서도 여러 가지로 걱정이 앞선다.
당진시대  2010-01-27 23:52
[당진시대시론] 새해 새아침 새각오 - 노화용
경인년 새해 아침이 밝았다. 우리는 새해가 되면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각오를 다짐한다. 최근 들어 국내외 경제 여건이 어려워지면서 많은 기업에서 구조 조정을 하고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뼈를 깎는 자구책들이 강구 되고 있다.또한 해마다 수십 만 ...
당진시대  2010-01-04 00:00
[당진시대시론] 쌀값문제 어떻게 풀것인가 ? - 최장옥
한국동란이 끝나고 1950년대 중반 베이비붐 세대에 태어난 나의 어릴적 간절한 소원은 쌀밥 한번 실컷 먹어보는 것이었다.우리의 윗세대들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너무도 배고픈 시기에 태어나 60년대 보릿고개를 지나 70년대 중.후반에서야 겨우 쌀밥구경을 할...
당진시대  2009-12-21 00:00
[당진시대시론] 한해를 보내며 - 김귀자
우리에게 2009년은 정말 의미있는 죽음을 경험한 한 해였다. 김수환 추기경,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그리고 서강대 교수이며 장애인이었던 장영희 교수 등. 모두 우리 사회에서 커다란 횃불이었던 분들이다. 먼저 김수환 추기경님을 추모해 본다. ...
당진시대  2009-12-15 00:00
[당진시대시론] [당진시대 시론 -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꿈은 있으나 희망과 사랑을 담지 못했다
당진군의 2025년 기본계획을 살펴보면 당진군은 발전하는데 현재 살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행복은 챙기지 못하는 계획이라 평하고 싶다. 아울러 각종 시설물의 숫자 부풀리기를 비롯한 가시적 성과를 챙기는데 급급한 나머지 복지와 환경 등 지역주민들의 행복지수...
당진시대  2008-10-27 00:00
[당진시대시론] [당진시대 시론 -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안심할 수 있는 국민의 먹거리를 보장해달라
미국산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 전면개방과 관련해 촛불광풍이 전국을 휩쓸고 간지 얼마 안되어 이번에는 중국산 식품에 멜라민 첨가제품으로 인해 전세계가 불안해 하고 있다. 우리식탁은 그릇만 빼고 다 중국산이 점령한지 이미 오래다. 작년에 중국에서 341...
당진시대  2008-10-13 00:00
[당진시대시론] 굴절된 현대사를 생각하며 - 이정음 연호시문학회 회장
우리에게 있어 초대 대통령 이승만은 부정과 부패의 상징성이 두껍게 각인되어져있다. 3.15부정선거, 4.19의거에 의해 그 특유의 떨리는 목소리로 하야성명을 발표하고 12년의 정치를 마감하며 경무대를 떠나는 노정객의 쓸쓸한 뒷모습이 연상된다. 왜 우리...
당진시대  2008-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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