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6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호천 교사일기] [이호천의 교사일기 9] 벙어리 외삼촌
축제를 앞두고 학급마다 장기자랑을 준비하느라 분주하다.점심을 먹고 우연히 내가 좋아하는 ‘마법의 성’ 노래에 끌려 2층 교실로 들어갔다. 아이들은 음악에 맞춰 수화를 진지하게 연습하고 있었다. 30여명 되는 학생들이 세줄로 대형을 이루면서 맨앞줄은 무...
당진시대  2005-05-30 00:00
[이호천 교사일기] [이호천의 교사일기 8] 자연스런 감사의 표현을
가끔 기억하지 못하는 졸업생들로부터 감사의 편지를 받을 때마다 기쁨보다는 당혹감이 생긴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잘 지도해주신 덕분에 사회생활 잘하고 있습니다. 찾아뵙지 못하고 편지로 연락드리는 것 용서하십시오” 대개 이런 내용들의 편지인데 문제는 관...
당진시대  2005-05-23 00:00
[이호천 교사일기] [이호천의 교사일기 7] 그리운 선생님께
정년을 맞이하신 이영웅 은사님께!32년 전 제가 고교 3학년일 때 선생님께서는 고전문학을 재미있게 열성적으로 지도하셨습니다. 항상 유머러스하면서도 카리스마를 지니신 분이셨기에 수업시간은 재미가 있으면서도 약간의 긴장감마저 감도는 수업시간이었음을 지금도...
당진시대  2005-05-16 00:00
[이호천 교사일기] [이호천의 교사일기 6] 진정한 행복과 성공의 열쇠는
최근 명문대생의 죽음을 시작으로, 고3 여학생,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의 연이은 자살사건을 보면서 그 죽음이 성적과 관련된 것이기에 교사의 한사람으로 책임을 공감한다. 그러면서도 그들의 죽음이 우리 교육의 근간을 바꾸어 주지 못하는 한계에 안타까움이 ...
당진시대  2005-05-09 00:00
[이호천 교사일기] [이호천의 교사일기 5] 억지로 물먹인 결과는?
얼마 전 한 학부형으로부터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다니는 두 자녀의 사교육에 들어가는 비용이 이, 삼십 만 원 가량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시골지역에서 이런 정도의 부담이면 서울과 같은 대도시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은 상당하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수업...
당진시대  2005-04-26 00:00
[이호천 교사일기] [이호천의 교사일기 4] 촌지가 없어져 할 몇가지 이유
최근 인터넷을 통해 소개된 촌지에 대한 글이 도마 위에 올랐었다. 교사가 아닌 일반인이 작성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은 매듭 지어졌으나 씁쓸한 감정은 이내 없어지지 않았다.왜냐하면 이곳에서도 도시의 촌지에 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던 터라 그 글을 쓴...
당진시대  2005-04-19 00:00
[이호천 교사일기] [이호천의 교사일기 3] 나무에 가위질 한 까닭은?
나무는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꾸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하는 말이다. 나무가 올곧고 큰나무로 자라도록 하기위해서 가지치기를 해주는데 자식교육의 경우도 이와 다르지 않다. 지혜로운 부모들은 어린 자녀를 양육할 때 형제간의 우애와 정직한 ...
당진시대  2005-04-12 00:00
[이호천 교사일기] [이호천의 교사일기 2] 일진회와 학교폭력
요즘 일진회사건을 계기로 학교 폭력사태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폭력의 정도가 심각하고 조직화되어 그 뿌리를 근절하기 위해 학교에 경찰을 파견하는 학교 폴리스정책도 구상 중이다.학교폭력에 대한 원인을 살펴보면 첫째 가해학생의 가정...
당진시대  2005-04-04 00:00
[이호천 교사일기] [이호천의 교사일기 1]우리의 역사교육 강화해야
3월초부터 일본의 정찰기를 포함한 비행기들이 독도주변을 비행하다 우리 공군기의 출동으로 돌아가는 사태가 벌써 세번째이다. 또한 3월16일 일본 시네마 현에서 독도를 ‘다케시마의 날’ 이라고 선포했다. 독도에 대한 일본의 집요한 행위에 대해 한국민들과 ...
당진시대  2005-03-21 00:0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85 충남 당진시 서부로 67. 3층 (당진시보건소 맞은편)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20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