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7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당진시대시론] 김천환 당진항 지정 범군민추진위원회 위원장 - 한보철강의 부두 전용사용권을 즉각 철회하라
우리지역에 공용부두가 없어질 경우 부두를 이용하는 업체의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며 향후 기업유치에도 어려움과 큰 타격이 우려되고 있다.그동안 당추위 및 당진군에서는 수차에 걸쳐 당진지역에 부두건설을 요구하였으나 평택지역에만 국가재정을 투입하여 부두를 건...
당진시대  2004-08-23 00:00
[당진시대시론] 정치적 논리에 앞서 국가 장래와 국토균형발전 우선돼야
월요칼럼장 덕 기< 장약국 약사 / 본지 대표이사 > 수도 이전의 필요성은 오래전부터 국민 대다수가 공감해온 사항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어느 곳과 비교해도 국력이 수도권에 지나치게 집중되어 있어 그 폐해가 극심하기 때문입니다. 정 ㅀ姸─ㅁ냅가ㅉ화 등...
당진시대  2004-06-28 00:00
[당진시대시론] 농산물 유통 경쟁력은 농협의 규모화로
월요칼럼노 화 용합덕농협 상무, 본지 편집위원농업의 개방시대를 맞이하여 농협이 농산물 유통망을 장악하지 못하면 우리 농업과 농촌은 어떻게 될까? 농업시장 개방에 따른 국제경쟁시대에는 생산보다 중요한 것이 판매와 유통이다.그러나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제공...
당진시대  2004-06-21 00:00
[당진시대시론] 이제는 경제와 개혁에 매진할 때이다
최 장 옥석문우체국장, 본지 이사 정치논쟁에 휘둘려 태풍처럼 휩쓸고간 대통령 탄핵문제는 헌재의 기각판정으로 일단락 됐지만 국민 모두에게 큰 상처를 남겼다. 이러한 과정에서 굳이 교훈을 얻자면 최고 통수권자의 신중한 언행이 얼마나 중요한 지와 그리고 국...
당진시대  2004-05-24 00:00
[당진시대시론] -군수후보님들께 드리는 글- "유권자와 만남, 기억하길"
월요칼럼서 금 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 군수 후보님들께서는 연일 고달픈 생활에 어려움이 많으시리라 짐작이 갑니다. 지금은 돈으로 표를 얻을 수 없는 세상으로 변했으므로 발품을 팔아 마을에서 마을로, 시장에서 상점으로 드나들면서, 또 각 마을에 있는 ...
당진시대  2004-05-24 00:00
[당진시대시론] 당진화력 7,8호기 환경협약이 주는 교훈
이 인 수< 본지 편집위원 > 지난달 27일 당진군과 한국동서 발전주식회사가 7·8호기 증설에 대한 환경협정을 체결했다. 이에 대하여 잘했다는 평가와 잘못됐다는 평가가 상반되고 있다. 그동안 당진화력 5·6호기증설부터 환경단체를 중심으로 증설을 반대해...
당진시대  2004-05-10 00:00
[당진시대시론] 박쥐야 넌 누구니?
남연숙(본지 편집위원) 박쥐 한 마리가 족제비에게 붙잡혔다. 제발 살려달라고 비는 박쥐에게 족제비는 “나는 원래 모든 새들의 천적이다. 그러니 박쥐 너도 새인 만큼 절대 살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그러자 박쥐는 “아, 그래요? 그런데 어쩌죠? 저는 새...
당진시대  2004-04-30 00:00
[당진시대시론] 당진의 미래를 내다보는 군수를 선택하자
장 덕 기 < 본지 대표이사 > 17대 총선이 끝나자 군수보궐선거에 지역사회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군수직이 국회의원 못지않게 지역에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이번 선거를 과소평가할 수 없습니다. 군수를 잘 뽑아서 앞으로 2년 동안 군정을 원활하게 수...
당진시대  2004-04-30 00:00
[당진시대시론] [초대 발행인 칼럼]장덕기/주민이 나서서 판공비 사용 감시해야
올해로 지방자치 제2기가 끝나고 내년이면 새로운 단체장과 지방의원을 뽑는다. 그동안 지방자치제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제2기 단체장의 경우 20% 이상이 선거법 위반이나 비리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거나 재판결과 중도하차 하는 바람직하지 못한 일이 벌...
당진시대  2001-06-18 00:00
[당진시대시론] 장덕기/당적 이적은 군민을 무시하고...
칼럼장덕기 / 당진총선연대 공동의장당적 이적은 군민을 무시하고 우롱한 처사다지난해 4.13총선은 어느해 선거보다도 뜨거웠다. 특히 전국적으로 일어난 낙천·낙선운동은 우리 지역에서 김현욱씨의 패배와 송영진씨 당선을 돕는 결과가 되었다. 변화를 추구하는 ...
당진시대  2001-01-15 00:00
[당진시대시론] 초심으로 의장단 선거 맞이해야
초심으로 의장단 선거 맞이해야장덕기 /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불과 2년전만 하더라도 당진을 비롯해서 충청지역은 자민련의 기세에 눌려 타당은 기를 펼 수가 없었다. 하다못해 조합장 선출같은 비정치적인 투표에서조차 어떤 후보들은 마치 자민련의 지지를 받...
당진시대  2000-06-12 00:00
[당진시대시론] 송영진 당선자에 드리는 당부
당진시대시론장덕기(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송영진 당선자에 드리는 당부4.13총선에서 낙선한 어느 후보는 선거가 사람을 피폐하게 만든다고 한탄했습니다.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선거판이 공정하지 못한 상황에서 인생의 적지 않은 부분을 걸고 혈투에...
당진시대  2000-05-08 00:00
[당진시대시론] 시론/장덕기 당진환경운동연합-겉과...
당진시대 시론장덕기·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겉과 속이 일치하는 양심적인 유권자뜻대로 안되는 것이 세상 일이다. 지나친 기대는 실망을 낳는다. 연초부터 부실 정치인을 몰아내자는 국민의 소리가 거세게 일기 시작했다. 시민단체가 모여 총선연대가 구성되고 공천...
당진시대  2000-03-27 00:00
[당진시대시론] 장덕기-썩었다고 한탄하지 말고...
썩었다고 한탄하지 말고올바른 정치인을 선택하고 키우자장덕기·본사 이사·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얼마전 서울출신 모 국회의원이 1천명에 이르는 지역주민에게 선심성 관광을 시켜주다 말썽이 생겼다. 당원연수 목적이라고 했으나 차에서 입당원서를 받았으니 선거구민...
당진시대  1999-11-01 00:00
[당진시대시론] 장덕기-남의 허물을 ...
남의 허물을 파헤치기 전에장덕기본사 이사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일본에서 한국인에 대한 차별의 상징이 된 이른바 ‘김의 전쟁’ 주인공 권희로씨가 오랜 수감생활을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왔다. 그는 지난 60년대 말 두명의 일본인 야쿠자를 살해한 후 인질을 ...
당진시대  1999-10-04 00:00
[당진시대시론] 장덕기-그린벨트 해제는...
그린벨트 해제는 남의 일이 아니다장덕기당진 환경운동연합 준비위 공동위원장1970년초만 하더라도 서울의 인구는 3백만을 약간 상회하였으나 지금은 1천만명이 훨씬 넘는다. 급속한 산업화로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가 빠르게 팽창한 것이다. 인구의 빠른 증가는 ...
당진시대  1999-08-02 00:00
[당진시대시론] 장덕기-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환경운동연합 출범에 즈음하여장덕기발행인새로운 세기와 천년을 앞두고 선진국을 중심으로 환경문제의 심각성이 점점 크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사실 지구의 역사 30억년 중에서 자연이 급속히 파괴되기 시작한 것은 불과 100년전 부터이며 파괴력은 더욱 속도...
당진시대  1999-06-07 00:00
[당진시대시론] 장덕기-군수가 할 일
군수가 할 일장덕기 발 행 인역사가 발전한다는 말은 사회가 발전한다는 말이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제도와 사고방식이 합리적으로 바뀐다는 의미다. 그런 뜻에서 우리나라 지방자치제 도입은 우여곡절이 있었으나 역사 발전의 진일보한 모습을 보여주는 사례...
당진시대  1999-03-08 00:00
[당진시대시론] 장덕기-시민운동단체에...
시민운동단체에 대한 유감장덕기 ·발행인·1999년 새해 벽두부터 나라가 시끄럽다. 시작이 좋아야 끝도 좋다는데 앞날이 걱정스럽다. 어느 정치학 교수는 우리 국민은 지지리 복도 없다고 한탄한다.한나라당의 국회 529호실 강제진입으로 야기된 여야 대립은 ...
당진시대  1999-01-18 00:00
[당진시대시론] 위기는 도약의 출발점입니다
장덕기 / 발 행 인무인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해는 우리국민 모두에게 참담하고 부끄러운 한해였습니다. 한보철강의 부도로 시작된 국가위기는 끊이지 않고 이어졌습니다. 김현철씨 국정농단사건은 이 나라가 권력 앞에 얼마나 취약한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
당진시대  1999-01-05 00:0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78 충남 당진시 남부로 278 명성빌딩 1동 5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21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