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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가 만난사람] [▒ 이사람 - ‘봉사하는 사장님’ 김홍석 (주)영가이엔지 대표이사] “봉사는 연고없는 당진서 살아가는 즐거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이하 센터)에는 일주일에 1~2번씩 반가운 손님이 찾아온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학습지도를 해주기 위해 방문하는 김홍석 씨가 바로 주인공이다. 김 씨가 센터와 인연을 맺게 된 건 1년전쯤의 일이다. 2009년 가을 당진에 ...
우현선  2011-01-31 18:04
[당진시대가 만난사람] ■ 심폐소생술로 생명 구한 한동우씨
버스 안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사람을 동승했던 승객이 응급처치해 생명을 구했다.지난 22일 오후 1시경 당진시외버스터미널 버스 안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숨을 쉬지 않는 응급환자가 발생하자 한동우(남, 58세)씨는 주위에 119구급대 출동을 부...
최운연 기자  2011-01-31 18:00
[당진시대가 만난사람] ‘김영석의 스포츠 인생’ 발간
김영석 전 당진유도사랑회 회장이 50여년의 유도인생 등을 담은 문집 ‘김영석의 스포츠 인생’(도서출판 제3공간)을 발간했다. 용인대학교 유도학과를 졸업해 젊은시절 고등학교 체육교사로 근무해 온 김영석 회장은 교감으로 명예퇴임한 호서고등학교 재직시절 당...
우현선  2011-01-07 22:55
[당진시대가 만난사람] 대상아파트 노인 60여명 무료 식사 제공
노인회 “노인 생각하는 마음 고마워” 이소영 사장 “연말 맞아 베풀고 싶었을 뿐” 하루에도 수차례 사회고발 제보전화가 걸려오는 본지에 모처럼 따뜻한 소식의 전화가 걸려왔다. “어느 식당 주인이 마을 노인들을 초대해 무료로 점심을 대접했다”며 “각박한 ...
우현선  2011-01-01 21:01
[당진시대가 만난사람] [문인화연재]“또다른 인생에 표본되고파”
엄마의 변신은 자녀들에게 색다른 경험이자 본보기가 된다.자신보다 자녀들을 위해 집안일 등을 하는 엄마의 모습에서 엄마도 때론 학생으로서 지도자로서의 색다른 모습이 아이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자 생활의 표본이 되기도 한다. 문인화 작가들을 만나다 보면 남...
김민선 기자  2010-07-28 21:40
[당진시대가 만난사람] [문인화연재]김경순 작가
“배움의 여유 가족들 덕분에 누려요"
김경순 작가는 ‘시작은 망설임의 연속이지만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해내고 마는 성격’ 때문에 일상의 생활을 쪼개고 쪼갰다.해가 떠 있는 시간에는 서실도 가야하고 문화원에도 가야한다. 살림에 보태 볼 요량으로 시작한 건강식품판매도 게으르면 안 되고 해가 ...
김민선 기자  2010-07-20 19:06
[당진시대가 만난사람] [문인화 연재]- 김종미 작가
베란다로 들어오는 햇살 아래 화분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고 화선지와 벼루 등이 깔려 있었다. 거실에는 TV대신 오디오가 김종미 작가의 하루를 함께하며 온전히 작업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었다.“집에 있는 날에는 라디오를 켜고 음악을 들으면서 그림을 그...
김민선 기자  2010-07-13 19:26
[당진시대가 만난사람] [문인화연재- 윤성의 작가
“옛 선비들은 자연풍경과 삶의 흥에 취해 화폭에 그림 한 점을 그리고 시 한 구절을 시를 읊고 한국의 정취를 느끼고 싶은 이에게 문인화 만한 것이 없는 것 같아요. 한편 추사 김정희 선생은 난을 하나 그리려면 만권의 책을 읽어야 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김민선 기자  2010-07-07 19:48
[당진시대가 만난사람] [문인화연재-유남수 작가 (순성면 나산리)]
“인생을 즐겁게 해주는 문인화”
유남수 작가의 가훈은 ‘즐겁게 살자’다. 가훈부터 이야기를 하게 된 것은 가훈에서 생활상이 그려지기 때문이다. 유남수 작가는 문인화와 서예, 요가로 즐겁고 남편은 스포츠댄스로 즐겁게 산다고 했다.“얼마 전에 종영된 드라마를 보니까 가훈이 즐겁게 살자라...
김민선 기자  2010-06-28 21:40
[당진시대가 만난사람] [월요일에 만난 사람-전국농민회 총연맹 충남도연맹 의장 강사용]
“농촌 이끌 젊은이 양성 절실”
지난 1일 전국농민회총연맹 충남도연맹(이하 전농 충남도연맹) 의장에 강사용씨가 선출됐다. 이번 강 의장의 전농 충남도연맹 의장 선출은 당진군에서 처음 배출한 충남도연맹 의장으로서 큰 의미를 갖고 있다. 충청남도 일대에서 농민운동을 오랫동안 지속하며 발...
김창연  2010-06-26 18:31
[당진시대가 만난사람] 문인화 연재 문연자 작가 (합덕읍 석우리)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강조하고 싶어요. 열정과 자신감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걸 느껴요.”문연자 작가에게 문인화란 무엇이냐고 묻자 한 말이다. 자신감이 생기자 몸도 건강해졌다며 자랑이 이어진다. 집에 있으면 쓸쓸하던 마음이 사군자를 통해...
김민선 기자  2010-06-23 19:52
[당진시대가 만난사람] 문인화 연재 - 정해숙
시장에 나갔다가 문인화를 가르쳐 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단박에 주민자치센터를 찾아와 그림을 그린 지 2년이 돼 간다는 정해숙 작가.10년째 하고 있는 서예도 시장에 나갔다가 들은 이야기로 시작됐다. 농협에서 한다는 각종 여가활동도 다 참여했 정도. 풍물...
김민선 기자  2010-06-14 17:57
[당진시대가 만난사람] 문인화 연재 김영혜 작가
대부분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당진이다보니 이 맘때 쯤이면 분주하다.그래도 자신들이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겠노라고 짬을 내 격주로 혹은 30분이라도 합덕읍자치센터를 찾는다. 김영혜 작가도 모내기 하랴, 두 식구 뿐인 살림이어도 손님이 자주 오...
김민선 기자  2010-06-04 11:08
[당진시대가 만난사람] 문인화 연재 김현자 작가
마음 속에 가지고 있던 꿈을 실천하는 것은 얼마나 멋진 일일까? 동경만 해오던 일들을 하고 있을 때의 기쁨을 어떻게 다 말할 수 있을지.김현자 작가는 젊었을적 마음 속에 가지고 있던 꿈을 이루는 기쁨으로 문인화를 그린다. 수요일이면 합덕읍사무소 자치센...
김민선 기자  2010-06-02 10:29
[당진시대가 만난사람]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지체장애 5급 배동국 씨 이야기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배동국(45)씨는 오늘도 홀로 집을 지킨다. 학교에 다니기 시작한 두 아들(명환, 명석)과 자신을 대신해 돈벌이에 나간 아내가 아침부터 집을 떠나 돌아오는 저녁때까지 배 씨는 혼자다. 배씨의 바깥나들이가 힘들어진 건 7년 전 사...
우현선  2010-04-26 17:35
[당진시대가 만난사람] “중년의 전문가들이 공부를 위해 뭉쳤다”
공부는 평생 해야 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학교를 마치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공부’와는 거리가 멀어지는 것이 다반사다. 취미활동이나 본업 이외에 자기계발을 하려는 사람들은 여럿인데 반해 한 분야의 전문가 단계에 이르렀는데도 여가시간을 쪼개어 ‘하고 있...
우현선  2010-04-26 17:32
[당진시대가 만난사람] 문인화 연재 - 신정숙 합덕읍 소들문화 연구회 회장
대전에서 거주하다 남편과 함께 당진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신정숙 작가.낯선 당진에서 무료함을 달래고자 시작한 문인화가 이제는 그녀의 생활 한 부분을 차지하게 됐다. 조용하고 공기도 좋고 사람들이 따뜻한 당진에서 문인화와 인연을 맺은 지 2년이 ...
김민선 기자  2010-04-19 18:52
[당진시대가 만난사람] 문인화연재-합덕소들문인화연구회 이정음 직전회장
합덕읍 자치센터에서 강의를 듣는 합덕지역 문인화 수강생들 중에 묵묵히 그림을 그리는 남자가 있다.대부분 수강생이 여성인 가운데 수요일 문인화 수업시간에는 이정음 작가가 유일한 남자 수강생으로 참여해 그림을 그린다. 이정음 작가는 한국문인협회 당진군지부...
김민선 기자  2010-03-29 13:05
[당진시대가 만난사람] [월요일에 만난 사람 - 면천농협 임 승 진 이사] “여성조합원 이사회, 당진군 내 농협 최초 여성 이사
당진군 내 농협 중 최초 여성 이사가 지난달 11일 면천농협 이사선거에서 선출됐다. 면천농협 이사에 선출된 임승진(51,면천면 문봉리)씨는 국내 각 농협별 여성조합원이 증가하는 추세에 반해 지금까지 여성이사는 한명도 없었기 때문에 세간에 주목을 받고 ...
김창연  2010-03-02 20:49
[당진시대가 만난사람] [월요일에 만난 사람-신평우체국 신영철 집배실장] 정(情)’ 배달하는 우체부
신평면 집배원 생활 29년29년간 신평우체국에서 집배원 생활을 해온 신영철(53) 집배실장. 그의 성실함과 근면함은 신평우체국은 물론이고 당진우체국까지 소문이 났다.29년의 경력이 말해주듯 신평면에서 터줏대감과 같은 그는 신평면 내에서 들려보지 않은 ...
김창연  2010-02-1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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