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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맛집·음식] [맛집] 송악읍 고대리 병천토종순대&수육국밥
당진송악점 대표 김영규·정명실 부부
구수한 순댓국에 아삭한 깍두기의 만남
송악읍 고대리 현대제철 A지구 정문 맞은편에 자리했던 낙지이야기가 ‘병천토종순대&수육국밥 당진송악점’으로 업종을 변경해 운영해오고 있다. 이곳은 돼지뼈를 장시간에 걸쳐 직접 끓인 사골육수를 사용해 기름기가 적어 깔끔하고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남편 김...
박경미  2022-08-19 20:53
[맛집·음식] [맛집] 원당동 장수골 이은숙·김응년 대표
여름철 몸보신은 누룽지 백숙으로!
8월 15일, 삼복(三伏) 가운데 마지막인 말복을 맞아 여름 대표 보양식으로 알려져 있는 백숙 맛집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분주해지고 있다. 이 가운데 원당동에 자리한 장수골(대표 이은숙·김응년)의 누룽지 닭백숙과 오리백숙이 무더위에 지친 남녀노소 모...
박경미  2022-08-12 20:46
[맛집·음식] [맛집] 송악읍 복운리 별서정원·꽃닢플라워
“당신의 하루에 향기 한 스푼”
도심 속에 자리한 정원 ‘별서정원’(대표 박기주)은 송악읍 이주단지에 자리한 플라워카페다. 플라워카페와 플라워샵(꽃닢플라워)이 함께 있어 꽃과 푸릇푸릇한 식물에 둘러쌓여 맡는 커피 향이 더욱 그윽하게 느껴진다. 카페와 플라워샵은 한 공간에 자리하고 있...
박경미  2022-07-29 21:40
[맛집·음식] [콩국수 특집] 무더위엔 고소하고 시원한 콩국수 한 그릇
여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음식이 시원하고 진한 콩 국물이 가득한 콩국수다. 콩을 삶아 갈아 낸 국물을 차게 해서 국수를 말아먹는 음식인 콩국수는 여름철 소박한 보양식이면서 별미음식이기도 하다. 저지방 고단백질 ‘콩’콩은 저지방 고단백질 식품으로 여름...
박경미  2022-07-25 19:01
[맛집·음식] [보양식 특집] 무더위 날리는 여름 보양식으로 기력 회복
지난 16일 초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보양식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여름날의 무더위로 떨어진 기력을 채우고 잃어버린 입맛을 찾아줄 보양식을 소개한다. 여름철 양기 소진 막는 보양식여름은 한의학적으로 서습한 계절이다....
박경미  2022-07-18 18:25
[맛집·음식] [맛집] 모구바(신평면 운정리) “삽교호에 왔다면 ‘겉바속촉’ 수제바게트 먹어야!”
삽교호관광지에 문을 연 모구바가 개업 1주년을 맞았다. 개업 1년 만에 모구바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수제바케트 맛집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언제부턴가 SNS에서는 삽교호관광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모구바에 들려 수제바게트를 사 먹었다는 후기들이 ...
박경미  2022-07-09 17:21
[맛집·음식] [맛집] 원당풍천장어
단백질 풍부한 보양식 장어로 한여름 건강 챙겨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이면 많은 사람들이 쉽게 피로와 기력저하를 느낀다. 더위로 입맛이 없는 요즘, 원당풍천장어(대표 조병옥·문경덕)에서 건강하게 키운 장어로 몸을 보양해보는 것을 어떨까. 자연방식으로 키운 장어장어는 필수 아미노...
박경미  2022-07-08 20:47
[맛집·음식] 카페 하인츠·안다미로(송산면 유곡리)
초록 넘실대는 풍경…식사와 커피를 한 곳에서
지난 2017년 4월 문을 연 카페 하인츠·안다미로는 송산면 유곡리 토박이인 최재민 대표의 가족들이 운영하고 있다. 1층에 마련된 식당 안다미로는 어머니 김귀선 씨가, 2층 카페 하인츠는 아들 최재민 대표가 맡고 있다.유곡초, 송산중, 호서고를 졸업한...
박경미  2022-06-25 13:13
[맛집·음식] 손맛 좋은 청년이 운영하는 ‘궁정동’…맛도 ‘엄지척’
혼자 찌개를 먹고 싶어도 보통 식당에서는 2인 이상 주문받는 경우가 많아 혼자서는 먹기 힘들다. 하지만 읍내동에 자리한 궁정동에서는 찌개를 1인분으로도 판매해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푸짐한 음식양도 인기 비결 중 하나다. 2015년에 문을...
박경미  2022-06-17 20:58
[맛집·음식] [맛집] 송악읍 복운리 숙이네 생선구이 대표 김숙
“노릇하게 구운 생선 뜨끈한 밥 위에 올려 한 입!”
노릇노릇한 자태와 통통한 생선 살로 또 다른 밥도둑으로 꼽히는 생선구이. 식욕을 자극하는 맛에 생선구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지만 요리 과정에서의 냄새 때문에 집에서 해먹기 망설여지곤 한다. 이럴 때 생선구이 전문점 ‘숙이네 생선구이’로 향하는 것은 어...
박경미  2022-06-13 11:26
[맛집·음식] 연잎밥과 상황버섯 넣은 삼계탕으로 원기 회복
신평면 금천리에 자리한 삼태기식당은 건강에 좋은 오리고기를 다양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다.이곳을 운영하는 박노원·하영자 부부는 충북 괴산군에서 20년, 경기도 김포시에서 10년 등 32년 동안 상황버섯 오리와 삼계탕 전문점을 운영해왔다. 지난 ...
박경미  2022-06-03 21:52
[맛집·음식] [맛집]정미면 덕마리 커피베리 대표 오혜정
단골 졸업생들이 다시 오는 대학가 카페 명소
신성대학교 정문 앞에 자리한 커피베리에는 야외 공간이 마련돼 있어, 계절의 변화를 잘 느낄 수 있다. 봄이면 벚꽃 핀 풍경을, 여름에는 초록빛 가득한 모습을, 가을에는 울긋불긋 단풍을 구경할 수 있다. 합덕에서 나고 자란 오혜정 대표는 가정주부로 있다...
박경미  2022-05-30 11:03
[맛집·음식] [맛집]신평면 거산리 카페지유 대표 강지유
서해대교가 보이는 야외 테라스에서 차 한잔
신평면 거산리에 자리한 카페지유(대표 강지유)는 외부 테라스 공간이 있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끈다. 건물 3층에 카페가 자리해 탁 트인 경관을 바라보며 답답했던 마음을 달랠 수 있다. 햇빛 쬐기 좋은 날씨에는 바깥에 앉아 커피나 음료, 디저트를 먹으며 ...
박경미  2022-05-23 10:11
[맛집·음식] [맛집] 읍내동 디저트스푼 대표 김종국
읍내동 구터미널 인근에 자리한 디저트스푼(대표 김종국)에서는 주문에 따라 각양각색의 케이크와 다양한 디저트를 만들어내고 있다. 또한 이곳에서는 원데이 및 정규 디저트 클래스를 배울 수 있다. “안전하고 건강한 디저트”디저트스푼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조각...
박경미  2022-05-09 17:05
[맛집·음식] [맛집] 방방칼국수
연구 끝에 찾은 방방칼국수만의 맛의 비결
오는 7월 3일이면 읍내동에 자리한 방방칼국수가 문연 지 5년이 된다. 운영해오면서 시행착오와 변화 끝에 방방칼국수는 지역민들에게 맛있기로 소문난 칼국수‧수제비 전문점으로 자리 잡았다. 방방칼국수를 운영하는 두 남매 방세근, 방혜영 대표는 ...
박경미  2022-04-29 21:53
[맛집·음식] [맛집]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가든
직접 기른 닭에 한약재 넣은 한방백숙 ‘신약탕’
면천면 죽동리에 자리한 아미산가든에서는 직접 기른 토종닭 또는 오리에 각종 한약재를 넣어 요리한 ‘신약탕’(백숙)으로 몸을 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소머리국밥과 오리를 넣고 육개장 끓이듯 끓인 ‘오계장’ 등도 맛볼 수 있다. 또한 미리 예약전화를 ...
박경미  2022-04-26 11:03
[맛집·음식] [맛집] 뼈대있는 신평연탄구이
연탄불에 구운 ‘겉바속촉’ 돼지고기 특수부위
신평면 금천리에 자리한 ‘뼈대있는 신평 연탄구이’(대표 정은화)에서는 돼지고기 특수부위의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항정살, 뽈살, 관자살 등을 일컫는 ‘뒷고기’는 그 맛이 뛰어나 도축장에서 뒤로 빼돌려 먹었다는 의미로 이름이 붙었다. 특히 이곳에서...
박경미  2022-04-18 19:37
[맛집·음식] [맛집]송악읍 한진리 송학곰탕 대표 황선아
지리산 식재료에 정성과 손맛 더해!
사람 일은 한 치 앞도 모른다고 했던가. 송악읍 한진리에서 ‘송학곰탕’을 운영하는 황선아 대표에게 충청도는 머나먼 곳이었다. 경북 경주 출신의 그는 충청도에 대해 잘 알지 못했다. 그러한 그가 당진에서 식당을 운영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 황 대표는...
박경미  2022-04-11 16:17
[맛집·음식] [맛집] 송악읍 기지시리 안면도생해물나라
안면도 출신 어민이 만드는 ‘찐’ 해물찜
살아가다 보면 때때로 절망은 희망이 되고, 위기는 기회가 된다.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은 삶의 방향을 크게 바꿔놓기도 한다.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안면도생해물나라를 운영하는 손정의 대표의 인생도 그러했다. 손 대표의 고향은 서해의 보물 중 한 곳인 태안 ...
임아연  2022-04-05 10:26
[맛집·음식] 제철 맞은 실치
요맘때만 먹을 수 있는 ‘당진 실치’ 놓치지 마세요!
새봄이 찾아오는 무렵, 이 시기가 되면 실치가 생각난다. 5월에 들면 실치의 뼈가 억세져 회로는 먹을 수가 없다. 회로 먹을 수 있는 기회는 단 한 달 뿐. 3월 중순부터 4월까지, 이 시기만 먹을 수 있는 실치가 제철을 맞아 돌아왔다. 활기 되찾은 ...
한수미  2022-03-25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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