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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와의 만남] 대호지농협 남 미 현 부녀부장
“살 붙임없는 솔직한 모습으로 다가와주길”
“내가 살고 있는 곳의 소식들로 가득한데 소홀할 수 있겠어요.” 대호지농협에서 근무하고 있는 남미현 과장은 당진시대가 전달하는 구석구석의 소식을 통해 살고 있는 고장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당진시대의 가치를 평가했다. 또 “살면서...
김항룡 기자  2004-11-01 00:00
[독자와의 만남] [동화나라 팽말숙씨] “이웃과 이웃을 이어주는 ‘가교역할’ 계속해주길”
“제 관심사는 ‘아이들’이예요. 아이들이 비쳐진 기사나 사진은 제 눈길을 잠시 멈추게 합니다. 마치 신호등의 빨간불처럼 말이죠(웃음).” 어린이 동화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서점 동화나라를 운영하며 동화읽는 어른모임(회장 이영남)의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
김항룡 기자  2004-10-25 00:00
[독자와의 만남] [당진군여성복지상담소 최영자 상담원] “19세기 남자와 20세기 여자가 공존하는 가정 많아”
“당진시대를 지역의 정보를 얻기 위한 통로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사는 지역의 인물들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있어 즐겨봅니다.” 당진군여성복지상담소에서 상담원으로 봉사하고 있는 최영자씨의 말이다. 최영자씨는 현재 단국대학교 정책경영대학...
김윤태 기자  2004-10-19 00:00
[독자와의 만남] [송산면 매곡리 세안아파트 권남강 관리소장] “페쇄적 아파트문화 개방적으로 바뀌는데 도움되길”
“당진군 지역지문인 당진시대는 지역신문이기 때문에 지역의 일을 주제로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렇지만 내용이 한정되어 있는 것 같아 답답할 때도 있습니다.” 송산면 매곡리 세안아파트 관리소장을 맡아보고 있는 권남강(55)씨. 그동안 마을과 아파트사이에...
김윤태 기자  2004-10-18 00:00
[독자와의 만남] [면천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공경식 회장]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신문이 되길”
“당진시대는 군내소식과 여러 사회단체소식을 알 수 있는 유일한 통로입니다.” 면천면 삼웅1리 공경식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을 처음 만나서 들은 이야기다. 공 회장은 “신문에서 정치인이나 높은 사람들말고 내가 아는 사람이 나오면 반갑고 다시 한번 보게된다”...
김윤태 기자  2004-10-04 00:00
[독자와의 만남] 대호지면 적서리 새마을지도자 고종규
“지역을 위한 불씨가 돼야”
“농민들은 농민신문으로 포괄적인 정보를 얻고 지역의 자세한 정보는 당진시대로 통해 얻고 있습니다.” 대호만에서 부농의 꿈을 개척하고 있는 고종규(41)씨의 말이다. “당진시대는 우리군에 대한 정보가 있어 자주 읽고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게 되는 기...
김윤태 기자  2004-09-04 00:00
[독자와의 만남] [면천면 율사리 이장 이희조] 지역신문은 ‘반가운 소식’이죠”
“당진시대가 배달되는 시간에 맞춰 기다렸다가 읽어봅니다. 한 주간의 군내 소식을 살펴보고 아는 사람이 나오면 반가운 나머지 연락하게 됩니다. 지역신문은 한마디로 ‘반가운 소식’이라고 할 수 있죠.” 면천면 율사리 이장을 맡아보고 있는 이희조(47)씨....
김윤태 기자  2004-09-04 00:00
[독자와의 만남] [대호지면 장정리 남기찬씨] “지역민의 가려운 곳 긁어주는 신문되길”
“농사를 짓다보면 농민신문에서 기술적인 문제나 새로운 기계 등을 살펴보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 나머지 지역의 소식을 알기 위해 당진시대를 구석구석 읽어봅니다.”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벼농사를 짓고 있는 남기찬씨. “지역신문요. 습관처럼 보게돼요. 충남소...
김윤태 기자  2004-08-23 00:00
[독자와의 만남] [신평면 농촌지도자회 최칠영 회장]“우거지처럼 친근한 고향신문되길”
“지역신문의 다정한 소식, 한눈에 볼 수 있는 군과 군민들의 이야기를 빠짐없이 보고 있습니다.” 당진시대를 초창기부터 구독해 온 신평면 농촌지도자 회장 최칠영씨. 농업에 종사하다 보면 잊고 지나가는 일이 빈번한데 지역의 언론이 이 빈틈을 메워주고 있다...
김윤태 기자  2004-08-23 00:00
[독자와의 만남] [합덕 으뜸컴퓨터학원 이화용] “우리만이 공감하는 소식이 지역신문에 있다”
“지역신문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우리만이 갖고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정보가 있습니다.” 합덕에서 10여년 동안 학원을 운영해 온 이화용(36) 원장의 말이다. “요즘에는 모든 정보를 인터넷에서 얻는 시대입니다. 부정하기 힘든 사실입니...
김윤태 기자  2004-08-23 00:00
[독자와의 만남] 이 상 록 합덕읍 운산리 형제당 대표
“기본이 강한 신문 만들어달라”
독자와의 만남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개미처럼 더 열심히 일해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신문이 돼주기 바랍니다.” 합덕읍 운산리에서 22년 동안 형제당(금·은 보석·시계 판매점)을 운영해 온 이상록(50)씨는 당진시대의 ...
김윤태 기자  2004-06-28 00:00
[독자와의 만남] 김 동 진 석문면농민단체협의회장, 석문면 초락도2리
“농업발전기금과 재해기금 조성 서둘러야”
“당진군의 일을 보도할 때 좀더 세밀하게 취재해서 보도해 지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야 합니다.” 석문면 농민단체협의회장 김동진(57)씨. 오랫동안 당진시대 신문을 구독한 독자로서 김 회장은 “대체적으로 신문기사에 만족하지만 유난히 총선을 비롯한 선거...
김윤태 기자  2004-06-28 00:00
[독자와의 만남] 새마을운동 합덕읍협의회 이 혜 병 회장
"비위생 쓰레기매립장 침출수 대책 세워야”
“당진시대는 군 전지역의 내용이 거의 빠짐없이 실려 있고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잊지 않고 챙기고 있습니다.” 합덕읍 회태리에서 화훼를 하고 있는 이혜병(44)씨는 “지역신문은 작지만 큰 언론이라고 생각한다”며 “군민의 목소리가 담겨있는 당진시대는 우리...
김윤태 기자  2004-06-14 00:00
[독자와의 만남] 대호지면 새마을협의회 김 종 진 회장
“고령화 된 농촌위해 노인복지정책 소개해야”
“대호만의 수질이 날로 악화되고 있다”며 “당진군에서 대호만에 대한 환경은 등한시하는 것 같다”며 관심을 촉구하는 김종진(47)씨. 대호지면 출포리에서 태어나 현재는 조금리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 회장은 당진시대를 애독하는 독자다. 김 회장은 “...
김윤태 기자  2004-05-10 00:00
[독자와의 만남] 우강면 송산2리 인 효 식 이장
“소외계층 보호하는 신문을 바란다”
“당진시대 신문은 지난 10여년 동안 군민들의 애정어린 관심과 격려 속에 발전해 왔습니다. 지방자치제의 실현과 더불어 당진시대 신문은 우리지역사회에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습니다.” 올해 우강면 송산2리 이장이 된 인효식(신흥건설 대표, 43)씨...
김윤태 기자  2004-05-10 00:00
[독자와의 만남] 당진축협 면천축산계 김 현 길 간사
“의학이나 생활상식 정보 강화해야”
“‘당진시대’는 지난 10여년 동안 많은 성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역을 위해 많은 일을 했습니다.” 당진축협 면천축산계 김현길(37)씨는 축산계 간사 일을 11년 동안 맡아오면서 지역의 축산업을 위한 일에 앞장선 젊은이다. 김씨가 바라보는 당진시대는...
김윤태 기자  2004-04-30 00:00
[독자와의 만남] 면천면 삼웅리 박창남 이장
농민의 사기를 높이고 희망을 줘야”
“신문은 공정해야 하고 군민의 소리를 담아 낼 수 있어야 합니다. ‘당진시대’가 내실있는 신문을 만들고 군민을 위해 더 열심히 뛰기를 기대합니다.” ‘당진시대’를 초창기부터 구독해온 박창남(59)씨는 1981년부터 10년 동안 면천면 삼웅리 이장직을 ...
당진시대  2004-04-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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