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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음식]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송악면 중흥리 ‘춘자네 식당’]
소담스런 반찬과 살이 꽉 찬 게장
메뉴는 백반 종류와 고기 종류뿐인데 손님들이 ‘국수 좀 말아달라’면 국수도 내놓는다. 송악면 중흥리의 ‘춘자네 식당’은 이름만큼이나 친근하다. 춘자네 식당의 구춘자(54) 대표는 소박한 밥상에 가게도 자그마해 쑥스럽다며 연신 미소와 손사래를 친다. 이...
전수진  2007-06-04 00:00
[맛집·음식]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태원숯불갈비]
한우모듬과 된장찌개, 돌솥밥의 하모니
10년간 한 자리에서 맛으로 고객들을 만나온 곳이 있다. 바로 기지시리에 위치한 ‘태원숯불갈비’. 한정식집을 운영하고 싶어 가게운영을 시작하게 된 김정화(49) 대표는 지난 세월만큼 알아주고 찾아주는 손님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한 상에 보통 13~1...
전수진  2007-05-21 00:00
[맛집·음식]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사위에게 대접하는 씨암탉 맛 ‘천석회관’
요즘 같은 초여름 날씨가 계속 되면 기력이 없어지고 입맛이 떨어져 한 끼 식사 넘기기가 어렵다. 이렇게 몸이 지치고 힘들 땐 배를 든든하게 채워 줄 보양식 한 그릇이 생각난다. 논과 밭이 시원하게 펼쳐진 우강면 내경리에 있는 천석회관은 보신탕과 토종닭...
전수진  2007-05-14 00:00
[맛집·음식]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탁트인 바다를 보며 즐기는 회 ‘송산 해마루’
횟집이라고 해서 들어섰는데 음식보다는 창밖으로 시원하게 펼쳐지는 바닷가 전경이 눈길을 끈다. 송산면 성구미에 위치한 ‘송산 해마루’ 횟집은 건물이 바다 쪽을 향해 있어 금방 가게 안으로 바닷물이 밀려들어올 것 같다. 자신의 일을 갖고 싶어서 가게운영을...
전수진  2007-05-07 00:00
[맛집·음식]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새로운 맛 개발에 끊임없이 노력하는 ‘코바코’
7년째 같은 자리에서 돈까스를 판매해 온 맛 집이 있다. 일본식 돈까스 전문점인 ‘코바코’. 조성용(48)·이순희(46) 대표가 ‘코바코’를 처음 운영할 당시 당진에는 퓨전일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이 드물었다. 조 대표 부부는 이전에 하던 사업이 IM...
전수진  2007-04-30 00:00
[맛집·음식]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우리 지역 재료로 맛깔나는 밥상 ‘합덕식당’
한 가지 재료만 전문적으로 요리하는 집도 아닌데 사람들의 발길은 입소문을 타고 끊이지 않는다. 당진읍 읍내리 푸른병원 앞에 위치한 ‘합덕식당’. 합덕식당에서 맛볼 수 있는 메뉴는 구이에서부터 찌개류까지 다양하다.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것은 생삼겹살...
전수진  2007-04-23 00:00
[맛집·음식]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옛맛·손맛 그대로 ‘동춘옥’ 손짜장
아무리 다양한 메뉴들이 손짓을 해도 자장면 하나만 못하다. 식구들 생일과 졸업식에 빠질 수 없는 단골 메뉴인 자장면은 세월이 흘러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대중음식이다. 당진읍 시곡리에 위치한 ‘동춘옥’은 전통방식 그대로의 맛을 자랑한다. 입구에서부...
전수진  2007-04-16 00:00
[맛집·음식]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장어요리 ‘풍천장어’
7년째 한 자리에서 장어 하나로 손님들께 맛을 전하고 있는 식당이 있다. 합덕읍 합덕초등학교 근처에 위치한 ‘풍천장어’. 유은주 대표가 운영하는 풍천장어의 주메뉴는 한방장어, 양념장어구이, 소금장어구이다. 풍천장어가 오랜 세월 손님들에게 사랑을 받은 ...
전수진  2007-04-09 00:00
[맛집·음식]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소머리국밥집 ‘청진식당’- 진한 사골국물에 푸짐한 소머리고기
소머리고기 떨어지면 ‘하루장사 ??챨炷楊沽?가면 시장기를 가시기 위해 먹던 소머리국밥은 아직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장 한쪽의 허름한 국밥집에서 인심 좋은 주인네가 퍼주던 국밥은 김치 하나면 한그릇 비우게 만들었다. 이런 정취가 아직도 남...
최운연  2007-03-19 00:00
[맛집·음식]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갈비화로구이 전문점 ‘태봉면옥’
복잡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식사를 원한다면 숯불향이 가득한 ‘태봉면옥’에서 한우 모듬구이를 즐겨보자.당진군 보건소 옆에 위치한 태봉면옥. 전통성을 추구하며 참숯을 사용하는 이곳의 자랑은 한우고기를 부위별로 맛볼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한우 ...
최운연  2007-03-12 00:00
[맛집·음식]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7일간 저온숙성시킨 왕돼지갈비가 이곳에 신평 「청기와 가든」
양념이 잘 되어 있는 돼지갈비를 먹다보면 적은 양에 실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렇다고 좀더 먹자니 경제적으로 부담도 된다. 왜 소갈비처럼 큰 돼지갈비는 없는 걸까? 그런 걱정을 덜어줄 곳이 있다. 신평 서해중앙신협 옆에 있는 ‘청기와 가든’은 이런...
최운연  2007-02-19 00:00
[맛집·음식]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 남산에서 쌀칼국수 한 그릇 할까?
영양만점, 밥 먹은것 같은 든든함오늘 점심은 남산에 가서 칼국수 한그릇 할까? 그러면 바지락이 들어간 시원하고 담백한 국물의 칼국수를 먹을까, 아니면 버섯전골 칼국수를 먹을까? 바지락칼국수와 버섯전골 칼국수 둘다 먹고 싶다면 남산골의 흑미로 만든 ‘바...
최운연  2007-02-05 00:00
[맛집·음식]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오늘은 천연전복을 ‘먹으리’라 조개구이집 머구리, 에서
가리비와 함께 성게·해삼은 별미전복은 예부터 궁중연회식으로 등장했다는 기록과 갖가지 전복요리가 기록되어 소개돼 오고 있다. 이는 전복이 맛과 영양 면에서 뛰어나고 귀했기 때문이다.전복에는 필수아미노산을 포함해 단백질과 글루타민산로이신 및 알기닌 등의 ...
당진시대  2007-01-29 00:00
[맛집·음식] “봄철 별미, 실치·주꾸미 나왔슈~ “
바다에도 어김없이 봄이 왔다.화사한 봄 재킷 한 장 걸치고 포구로 나들이 가기에 ‘딱 좋은’ 날씨다. 지금 당진의 바닷가에 가면 싱싱하고 영양만점인 봄철 수산물, 주꾸미와 실치를 맛볼 수 있다.꼴뚜기? 낙지? 아니, 나 주꾸미!!주꾸미는 이미 3월 1...
이명자  2006-03-27 00:00
[맛집·음식]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후지우동 오명환씨]
“늘 국물맛 개발에 노력해요”
‘후지우동’이란 간판과 일본풍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가 잘 조화를 이루는 곳. 주머니가 가벼워진 소비자들의 실속 메뉴 중 우동이 단연 인기다. 당진경찰서 앞에서 ‘후지우동’을 운영하고 있는 오명환씨는 “결혼한 아내와 1년 정도 일본 유학생활을 ...
당진시대  2003-05-26 00:00
[맛집·음식]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채운야식 김원순 대표]
“한번 오면 또 오게 돼 있어!”
“허름한데 무슨 취재를 한다고 그래? 3월에 저 옆 채운수퍼 자리로 옮길꺼니까 그때나 오라구!” 단박에 거절이다. 주인 김원순(당진읍 운곡리) 씨는 곧 깨끗하고 넓은 가게로 옮기는데, 왜 굳이 오늘 취재하냐며 다음에 하잔다. “왜 그려~. 맛있는 집 ...
당진시대  2003-02-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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