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여행·관광] [요즘 가볼만한 산- 제23회] 남 설악의 백미 “주전골”
박 대 희당진산악동우회 회장 대간의 중심부에 위치하며 산세가 험준하고 웅장하면서도 그윽한 멋을 풍기는 암봉 제1경이라 불리우는 설악산(1,708m)은 산이 높고 깊으니 그 골 또한 유다르기 마련이다. 외설악의 천불동 계곡과 내설악의 구곡담, 수렴동, ...
당진시대  2002-07-20 00:00
[여행·관광] [요즘 가볼만한 산 ] -천상의 등산로 “지리산” 종주
누구라도 대간의 길고 긴 고난의 여정에 눈가에 이슬 맺히리박 대 희당진산악동우회 회장 백두대간의 맨 끝자락에 민족의 기상인 양 장엄하게 서있는 지리산(智異山 1915m)은 시대의 변천에 따라 두류산, 방장산이라 부르기도 하였으며 능선의 먼 서쪽에는 노...
당진시대  2002-06-17 00:00
[여행·관광] [요즘 가볼만한 산 ]제21회-영남의 소금강 “남산 제일봉”
박 대 희 당진산악동우회 회장 대간의 큰 맥은 하단부에 삼재 불입지처인 천하의 명당 가야산과 해인사를 빚어놓고 그 서편에 또 하나의 빼어난 절경을 만들었으니 영남의 소금강 남산 제일봉(1010m)이다. 불꽃이 타오르는 듯하여 석화산(石火山) 또는 소의...
당진시대  2002-05-11 00:00
[여행·관광] [요즘 가볼만한 산] 기암과 억새의 천국 “천관산”
박 대 희 / 당진산악동우회 회장 천혜 온실의 고장 호남정맥 최남단에 위치한 기암과 억새의 천국인 천관산(天冠山, 723m)은 그 지리적 조건 때문에 일반인들에겐 베일에 가려진 산이며 일부 이 지방 산꾼들만이 조용히 드나드는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신...
당진시대  2002-04-06 00:00
[여행·관광] [올 봄 가볼만한 곳]전남 구례군과 경남 하동 사이
고통 속에 있을 때 우리는 마치 그것이 영원히 계속될 것 같은 절망에 빠진다. 중단되지 않을 고통, 그 희망없음이 우리를 더욱 견딜 수 없게 한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고통의 시간은 어느날 기적처럼 지나간다. 하느님은 우리에게 우리가 감당할 수 있을 ...
김태숙  2002-03-22 00:00
[여행·관광] [요즘 가볼만한 산]천혜의 “조령산”
박 대 희 당진신협산악회 전임회장 ‘천혜의 요새이며’ 나는 새도 쉬어간다는 아침 햇살이 포근한 조령산(1017m)은 백두대간의 하단부에 위치해 있다. 동으로 문경시와 서쪽으로 괴산군, 그리고 남에서 백화산을 시작으로 북으로 조령산과 마패봉까지 부드러운...
당진시대  2002-03-15 00:00
[여행·관광] 요즘 가볼만한 산-남도의 명산 두륜산
동백이 지천에 만연하며 남도의 향취가 그윽한 조망 제일의 명산박 대 희 / 당진신협산악회 전임회장 한반도의 등뼈인 백두대간은 그 긴 여정을 대간의 끝인 지리산에 묻은 듯하더니 다시 여세를 몰아 호남정맥을 밀어 올리고 남도의 아름다운 천혜절경을 만들었으...
당진시대  2002-02-25 00:00
[여행·관광] 요즘 가볼만한 산-남도의 명산 두륜산
동백이 지천에 만연하며 남도의 향취가 그윽한 조망 제일의 명산박 대 희 / 당진신협산악회 전임회장 한반도의 등뼈인 백두대간은 그 긴 여정을 대간의 끝인 지리산에 묻은 듯하더니 다시 여세를 몰아 호남정맥을 밀어 올리고 남도의 아름다운 천혜절경을 만들었으...
당진시대  2002-02-24 00:00
[여행·관광] [요즘 가볼만한 산]남악의 성산 무등산
산이 낮아도 골은 깊으니 천·지·인 삼라만상에 등급이 없어 무등산이라 산이 높으면 그 골 또한 담다르기 마련이지만 산이 낮아도 깊은 경우가 있다. 많은 사람에게 소담하면서도 친근감을 주며 천·지·인 삼라만상의 모든 사물에 등급이 없다하여 이름도 무등산...
당진시대  2002-01-14 00:00
[여행·관광] [가볼만한 산]-천혜의 절경 설악산 “공룡능선”
가을바람이 옷깃을 스쳐갈 때 불현듯 떠오르는 가슴에 묻었던 추억의 산! “설악산(雪嶽山, 1708m)”은 우리 민족의 애환이 서려있는 천혜절승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산이다. 산의 대명사인 설악산은 설산 또는 설봉산이라 하였으며 동지에 내리기 시작한 눈이...
당진시대  2001-10-29 00:00
[여행·관광] [가볼만한 산]한북 정맥의 꽃 “명성산”
기암괴석의 수려한 경관과 단풍의 아름다운 조화가 돋보이는 명성산(922.5m). 이 산은 단풍의 현란함을 제쳐 놓는다고 해도 기암의 풍치는 가히 일품이라 할 수 있는 경기도 오대 명산중의 하나다. 마의태자와 궁예의 한많은 사연이 숨겨져 있는 산이기도 ...
당진시대  2001-10-13 00:00
[여행·관광] [가볼만한 산]단양팔경의 명산 도 락 산
병풍 속 비단자수 보는 듯 우리나라의 절승지라 할 수 있는 단양팔경은 널리 알려진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곳이며 충북 단양에 위치한 “도락산”(道樂山, 964m)은 단양팔경의 깊은 골짜기에 싸여 있는 명산으로 월악산 국립공원 북단에 위치한 수려한 경관을...
당진시대  2001-09-17 00:00
[여행·관광] [가볼만한 산]심산유곡의 명산 대야산
우리나라 산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모든 명산을 한군데 모아 놓은 듯한 속리산! 기암의 명산 속리산과 화양, 선유동, 쌍곡, 3개의 구곡을 합쳐 이루어 놓은 그 속리산 국립공원 북단에 위치한 “대야산”(大野山 930.7m)은 백두대간 중추에 위치하고 ...
당진시대  2001-08-20 00:00
[여행·관광] [가볼만한 산]해동 기악의 명산 청량산
가볼만한 산해동 기악의 명산 청량산여러 기암 봉우리는 활짝 핀 연꽃이요,연꽃 속의 꽃술이 바로 청량사여라 우리나라 3대 기악의 절경지인 청량산(870m)은 깊은 산중에 청초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채 누가 알까 두려워 숨어있는 듯한 천혜의 기암절경의 산이...
당진시대  2001-03-19 00:00
[여행·관광] [가볼만한 산]충북 청태산
가볼만한 산 / 충북 청태산잎 떨군 가지와 백설이 온산을 뒤덮으니어느 곳이 절벽이며 어느 곳이 수림인가 솟아오른 산세가 마치 사슴뿔 같은 천태산(714m)은 충북 영동군과 금산군의 경계를 이룬 아담하면서도 빼어난 산세와 특히 암벽이 뛰어난 산이다. 가...
당진시대  2001-02-19 00:00
[여행·관광] [가볼만한 산]설경 제1의 명산 소백산
가볼만한 산당진신협산악회 회장 박 대 희설경 제1의 명산 소백산설한풍 몰아치는 한발 한발 고난의 길백설이 보석처럼 빛나고 설화 만발하니 여기가 설국인 듯백두대간 중심부에 우뚝 솟은 “설경 제일의 명산” 소백산(1,439m)은 여름에는 습한 남동풍과 겨...
당진시대  2001-01-22 00:00
[여행·관광] [요즈음 가볼만한 산]기암괴석의 전시장인 월출산
요즈음 가볼만한 산기암괴석의 전시장인 월출산남도의 향취를 듬뿍 느낄 수 있는 월출산(812.7)은 우리나라의 온실과 같은 따뜻한 고장에 위치한 곳으로 기암괴석의 전시장을 방불케 하는 아름다운 산이다.호남고속도로를 타고 광주로 향하다 하남공단으로 빠져나...
당진시대  2000-11-13 00:00
[여행·관광] [요즈음 가볼만한 산] 설악산
요즈음 가볼만한 산 / 설악산우리가 보지 못한 무한의 절경이 숨어있는 곳우리 민족의 영산인 설악산(1,708m)은 조선 팔경 중의 하나이며 오대명 산 중의 하나이다. 아름다운 절경과 사계절 뛰어난 경치는 언제 보아도 태고의 신비스러움과 천혜의 비경을 ...
당진시대  2000-10-16 00:00
[여행·관광] [요즈음 가볼만한 산]충북 금수산, "자연이 빚은 비경"
요즈음 가볼만한 산 / 충북 금수산자연이 빚어 놓은 절묘한 비경" 가을단풍과 기암괴석의 조화는 가히 장관 "푸른빛 호수와 넉넉한 수량이 수려한 금수산을 휘감아 돌아가니 호수 위에 떠있는 듯한 천혜의 절경이 신비감을 더해준다. 그 어느 산보다 수림의 빛...
당진시대  2000-10-01 00:00
[여행·관광] 요즘 가볼만한 산-칠보산
요즈음 가볼만한 산충북 괴산군 ‘칠보산’살구나무골 물소리에 더위 ‘싹’심산 유곡에 일곱가지의 아름다움과 품격을 갖추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 여인의 산 칠보산.칠보산은 해발 778m로서 산행에는 3시간 30분이 소요된다. 당진에서 34번 국도를 타고 ...
당진시대  2000-07-31 00:0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85 충남 당진시 서부로 67. 3층 (당진시보건소 맞은편)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21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