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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책소개] 투콩커피 허성용 대표가 추천하는 <나쁜 사마리아인들>
유쾌한 비유로 신자유주의를 반박하다
당진시립도서관이 지역 내 카페와 병원 등에 도서를 비치해 책을 대여해주는 틈틈이 도서관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틈틈이 도서관으로 선정된 웨딩의전당 가원 옆 투콩커피에서는 도서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시민들이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책에 관심이...
김예나  2017-06-24 14:51
[책소개] 세한대학교 이훈진 교수가 추천하는 <초원의 빛>
새로운 것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추천
여기 적힌 먹빛이 희미해질수록그대 사랑하는 마음 희미해진다면여기 적힌 먹빛이 마름해버리는 날나 그대를 잊을 수 있겠습니다초원의 빛이여!꽃의 영광이여!그것이 돌아오지 않음을 서러워 말아라그 속에 간직된 오묘한 힘을 찾을 지어라초원의 빛이여!그 빛이 빛날...
김예나  2017-06-10 18:35
[책소개] 신평컴퓨터 오민섭 대표가 추천하는 <삼성新경영>
경영마인드를 배울 수 있는 책
송산면 명산리에서 태어난 오민섭 대표는 지난 2015년부터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신평컴퓨터를 운영하고 있다. 송악읍과 송산면 경계인 명산리에서 태어난 오 대표는 기지초·송악중·송악고를 졸업했다. 송악읍 반촌리에서 28년 째 살고 있는 그는 올해로 3...
김예나  2017-05-27 14:45
[책소개] 우강면 이계정 씨가 추천하는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시대 흐름을 맞춰가는 사람”
우강면 원치리에 위치한 이계정 씨 집에서 들리는 염소의 울음소리가 정겹다. 집 앞마당에 고개를 내민 꽃들이 살랑살랑 움직이며 손님들을 반갑게 맞이한다.이 씨는 교사인 아버지 밑에서 부족함 없이 자랐다. 하지만 아버지가 교직을 그만두게 되면서, 이 씨의...
김예나  2017-05-12 19:48
[책소개] 순성면 강순구 씨가 추천하는 <바람과 구름과 비>
"관상가의 이상국가 세우기"
순성면 성북2리 3반 반장을 12년 째 맡고 있는 강순구 씨는 어린 시절부터 책을 좋아했다. 책을 읽으면 잠이 오기는 커녕, 졸릴 때 책을 읽으면 오히려 잠이 깼다는 강 씨다.“책을 좋아하는 이유를 저 또한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사람들은 책을 그렇게...
김예나  2017-05-01 09:51
[책소개] 대신품질연구소 이용수 대표가 추천하는 <가치혁명>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
이용수 대신품질연구소 대표는 업체가 성공할 수 있도록 상품 품질 개선 등을 컨설팅 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이 일을 한 지 20여 년이 됐을 정도로 컨설팅에 대해서는 잔뼈가 굵다. 그는 대한민국 사회공헌 재능나눔 대상과 중소기업청장 등을 수상하며 실력...
김예나  2017-04-15 12:50
[책소개] 송악읍 김재진 씨가 추천하는 <군함도>
강제노동에 처한 조선인들의 삶
송악읍 반촌2리 마을회관 한 편에는 작은 도서관이 마련돼 있다. 역사, 문학 등 도서 종류도 다양하다. 송악읍 반촌2리 도서관은 지난해 10월 10일 노인의 날을 맞이해 모범경로당 충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받은 200만 원의 상금으로 조성됐다. 마을...
김예나  2017-03-31 20:07
[책소개] 당진 Wee센터 정혜승 실장이 추천하는 <까마귀 소년>
"동화책에서도 교훈 얻을 수 있어요"
호서고등학교에서 과학교사였던 정혜승 당진Wee센터 실장은 2012년부터 지금까지 Wee센터 학생 상담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서울 출신의 정 실장은 우연한 기회로 당진에 와 생활하면서 가정을 꾸렸다.늦게 상담공부를 시작한 정 실장은 2005년 전문상담 ...
김예나  2017-03-17 20:47
[책소개] 글고운 독서회 박정일 회장이 추천하는<어떤 하루>
“주저 말고 용기 내세요!”
글고운 독서회는 지난 2006년 만들어진 당진도서관 산하의 독서모임이다. 매달 둘째 주, 넷째 주 화요일마다 당진도서관에 모여 함께 도서를 정하고, 낭독하고, 토론을 한다.이밖에 일 년에 두차례 문학기행을 다녀오고 있으며, 매년 11월엔 문집을 출간하...
김예나  2017-03-04 11:00
[책소개] 당진읍 이권휘 씨가 추천하는<고전의 대문>
고전 읽으며 마음 다잡다
당진읍 용연리(현 용연동)에서 태어난 이권휘 씨는 8살 때 가족들과 예산으로 떠났다. 그는 예산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무역학을 전공해 타 지역에서 무역 및 토목과 관련한 다양한 사업을 해왔다. 이후 13년 전인 1994년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지난...
김예나  2017-02-19 16:24
[책소개] 김민정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상처받은 이에게 위로가 되는 책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민정 사무국장은 인천에서 나고 자랐다. 대학시절 무역학을 전공한 김 국장은 안산에 위치한 무역회사와 농약유통회사에서 근무하다, 남편의 직장을 따라 15년 전 서산시를 찾았다.이후 대학원에서 복지를 전공해 복지 관련 연구 용역,...
김예나  2017-02-05 20:18
[책소개] 신평성결교회 김선화 사모가 추천하는 <웃음은 인생을 춤추게 한다>
“웃으면 행복해져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라 온 신평성결교회 김선화 사모는 신학대에서 신학을 공부하면서 대학동창인 신평성결교회 한선호 담임목사를 만났다. 함께 대학생활을 한 한 목사와 김 사모는 서로에 대한 신뢰로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이후 부부는 26년 전 당진...
김예나  2017-01-23 08:16
[책소개] 당진센트럴시티 부동산 김은옥 대표가 추천하는 <정도전을 위한 변명>
정도전을 통해 본 조선 건국
읍내동 하늘채아파트 인근에 위치한 당진센트럴시티 부동산 김은옥 대표는 분당에 위치한 KT에서 15년간 일하다 5년 전, 남편의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왔다. 이전부터 직장을 다니면서 부동산 공부를 해왔던 김 대표는 당진에 오자마자 부동산 관련 자격증을 취...
김예나  2017-01-07 15:50
[책소개] 손종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추진위원장이 추천하는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나를 사랑해야 남도 사랑할 수 있다”
“내가 나임을 온전히 허락하는 순간 내 안의 평화가 찾아옵니다.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껴안아주는 순간 존재 안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우리는 나 아닌 다른 사람이 될 수도, 또한 될 필요도 없습니다. 중에서우리들의 삶을 속속들이 들여다보면 문제로 가...
김예나  2016-12-24 16:21
[책소개] 독서동아리‘엄마와 그림책’김수진·김경민 회원이 추천하는 <강아지똥>
강아지똥처럼 ‘스며들다’
매주 화요일 오전이면 엄마 12명이 그림책을 읽기 위해 송악도서관으로 모인다. 이들은 송악도서관 내 독서동아리 ‘엄마와 그림책’에서 활동하고 있는 회원들이다.주로 미취학 아동을 자녀로 둔 엄마들로 구성된 독서동아리 엄마와 그림책은 지난해 11월 최은형...
김예나  2016-12-09 21:14
[책소개] 원당동 소완순 씨가 추천하는 <한국의 미 특강>과 <오주석이 사랑한 우리 그림>
우리 것에 자부심을 느끼다
원당동 원당마을에 살고 있는 소완순 씨는 7세, 10세, 14세 장난꾸러기 삼형제를 둔 엄마다. 전북 완주에서 태어난 그는 안산과 안양에서 학창시절을 보냈고, 순천향대학교에서 간호학을 전공해 10년 간 서울에 위치한 재생병원 중환자실에서 근무했다.그리...
김예나  2016-11-13 18:53
[책소개] 읍내동 박은주 씨가 추천하는 <세상의 끝에서 세상을 말하다>
나와 다른 삶을 보다
포항에서 당진을 찾은 지 갓 1여 년이 지난 박은주 씨는 독서 매니아다.포항토박이 은주 씨가 가족들과 함께 당진으로 이사와, 제일 먼저 찾은 곳도 ‘도서관’일 정도다. 포항에 살 때 독서토론동아리에서 활동해 온 은주 씨는 당진에서 독서토론동아리를 찾다...
김예나  2016-10-29 21:01
[책소개] 안병설 당진우체국장이 추천하는 <몰입>
몰입하는 법…생각의 즐거움
새빨간 우체통, 손때 묻은 누런 가죽가방, 방방곡곡을 누비는 낡은 자전거….이 단어들은 집배원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로, 1970년대와 1980년대 시절의 추억을 상기시킨다. 이메일이나 전화기가 없었을 때에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 있었던 것...
김예나  2016-10-14 20:49
[책소개] 독서토론동아리 홍정임 회장이 추천하는 <버티는 삶에 관하여>
나의 삶을 토닥여주는 책
북키스 독서토론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홍정임 회장은 17년 전 남편의 직장이전과 함께 당진을 찾았다. 부산 출신인 그는 당진에 살면서 자신의 취미를 찾아 캘리그라피 봉사활동을 하고, 지역민들과 함께 독서토론에 참여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어릴 적부터...
김예나  2016-10-02 11:31
[책소개] 이재오 전 호서중학교 교장이 추천하는 <내일 지상에 종말이 올지라도>
"인생은 공평해서 좋다!"
이재오 전 호서중학교 교장은 지난해 2월 정년퇴임 하고, 3개월 전부터 해나루시민학교 학생들에게 과학을 가르치고 있다. 특히 그는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바람이 부는 원인, 전류의 원리, 요리과학 등 일상에서 사용하는 과학을 중점으로 쉽게 알...
김예나  2016-09-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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