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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7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당진시대시론] 김홍장 당진시장 당선자에게 바란다
우선 김홍장 당진시장 당선자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 시민운동가의 한 사람으로서 당진시장 당선자의 취임이 당진시 지방자치의 새로운 순환과 시작을 알리는 초석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는다. 집권여당 소속의 현직 시장을 꺾고 당선된 야당 소...
당진시대  2014-06-13 19:15
[당진시대시론] 당진시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이번 6.4지방선거는 1995년 시작된 민선지방자치시대의 6번째 주인공들을 뽑는 날이다. 지방자치시대를 ‘시민이 주인인 시대’라며 풀뿌리민주주의의 중요성을 얘기하지만, 실제로는 시민들이 직접 나서서 시정을 운영하기 어렵기 때문에 4년마다 한 번씩 ‘나...
당진시대  2014-05-30 21:37
[당진시대시론] 유권자의 딜레마
지금 국민들은 개인의 안전과 생명이 보장되는 국가로 대한민국이 거듭나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6.4지방선거는 국민들이 그 소망을 투표를 통해서 위정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다. 그러나 유권자들이 지방선거에서 그러한 민심을 표현하기가 쉽지 않다. 유...
당진시대  2014-05-24 15:22
[당진시대시론] 현대제철 본사 당진 이전을 촉구한다
김종식(사)당진시개발위원회 위원장 당진시대 이사
(사)당진시개발위원회는 현대제철 본사의 당진 이전촉구를 사업으로 결의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임하고자 한다. 현대제철의 높은 브랜드 가치를 발전시켜 당진시민과 한발짝 밀착하면서 향토기업으로 빠른 정착을 희망한다. 고로제철소가 들어오고자 했을 때 많은 시민...
당진시대  2014-05-16 22:25
[당진시대시론] 성숙한 선거문화 정착돼야
세월호 참사로 인한 슬픔과 분노로 온국민이 패닉상태에 빠져 있는 상태에서 6.4지방선거가 실종된 느낌이다. 하지만 국가운영은 멈출 수 없기에 일정에 의해 4년마다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통해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 교육감 등을 직접 선출하고 올바른 지방자...
당진시대  2014-05-11 21:41
[당진시대시론] 국민생명과 조폭국가
세월호 참사로 대한민국의 참모습이 여지없이 드러났다. 대한민국의 국민이란 것이 이토록 부끄럽고, 내가 살아있고 내 자식이 살아있다는 것이 이토록 미안한 적이 없었다. 공포와 고통 속에서 생을 마감한 어린 생명들에게 용서를 빌고, 자녀를 잃고 평생 회한...
당진시대  2014-05-03 16:22
[당진시대시론] 영국의 지역방송
영국의 공영방송 BBC는 세익스피어, 영국왕실, 비틀즈 등과 함께 영국을 대표하는 상징적 존재 중 하나다. 1년 시청료가 가구당 30만 원에 달하지만, 영국인들이 가장 신뢰하는 언론이자, 영국 대중문화의 중심이다. 그런데 런던에서 멀리 살수록 BBC에...
당진시대  2014-04-18 23:19
[당진시대시론] 정치만 있고 자치는 없다
6.4 지방선거가 본격화 되면서 중앙정치권의 동향이 분주하다. 여당과 야당 모두 선거를 앞두고 서로 치열하게 견제하고 있지만, 여야 모두 한마음인 것이 있다. 지방선거를 치르지만 정작 지방자치에는 관심이 없다는 사실이다. 그들에게 지방선거는 정권교체나...
당진시대  2014-04-05 21:48
[당진시대시론] 공로장학금 지급 관련 조례개정 시급하다
몇 년 전 반값 등록금이란 말이 학원가는 물론 우리 사회를 요동치게 한 적이 있다. 사실 지금도 그 연장선상에서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여러 정책과 제도가 거론된다. 그 만큼 교육열에 따른 세계 최고수준의 교육비가 일부 부유층을 제외한 대다수의 ...
당진시대  2014-03-29 14:02
[당진시대시론] 존경받는 직업 1위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가 세상을 변화시킨다.” TV방송매체가 이 제목으로 장시간 동안 방송에서 다루며 사회복지사들의 그 가치를 높이 인정했다. 어려운 상황과 열악한 처우개선에 대해서도 밝혀줬다. 사회복지사는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법과 제...
당진시대  2014-03-22 00:39
[당진시대시론] 지속가능한 발전이 절실한 시점
최근 당진에는 많은 환경현안들이 대두되고 있다. 그동안 당진에서는 중부권 특정폐기물처리장 건설을 비롯하여 유공입주 추진, 행담도 추가매립, 당진화력 증설, 환영철강, 현대제철 건설 등 많은 개발 사업들로 야기된 환경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했다.최근에는 동...
당진시대  2014-03-14 22:47
[당진시대시론] 송전선로 범시민 대책기구 발대에 즈음해
전기는 국가산업의 동력이요 국민생활과 한시도 없어서는 안될 절대적인 필수요소다.지난 과거 호롱불 시대에 전기는 전기 문화시대를 예고했고 현재 우리에게 완전 전기 일변도의 생활로 변화돼 비상시에 전력공급에 차질이 발생하면 큰 혼란이 일고 있다.이렇게 국...
당진시대  2014-02-28 23:52
[당진시대시론] 사라진 지방선거의 의미
지방선거는 지역별로 당면한 과제를 점검해 공론화하고, 그 과제를 가장 잘 해결할 사람을 선택하는 공적 행사이다. 유권자들이 자기 지역의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대안을 모색하는 기회이기도 하다. 지방자치가 정착되려면 지방선거가 제 기능을 발휘해야 한다...
당진시대  2014-02-21 22:13
[당진시대시론] 2014년 당진시대 주주총회에 부쳐
존경하는 당진시대 주주·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해 창간 20주년에 보내주신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2013년은 당진시대 20년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그 어느 해보다도 뜻 깊은 한 해였습니다. 특히 주주 여러분과 함께 20주년 기념...
당진시대  2014-02-15 14:22
[당진시대시론] 진정한 애국자 우장춘 박사를 기리며!
우장춘(1898∼1959)은 도쿄에서 한국인 아버지(우범선)와 일본인 어머니(사카이) 사이에서 태어났다. 우장춘이 6살 되던 해에 부친을 잃고 편모 슬하에서 자랐는데 그의 어머니는 조센징이라 놀림을 당하는 아들에게 “길가에 핀 저 민들레를 보아...
당진시대  2014-02-08 22:18
[당진시대시론] 시어머니 작고이후 달라진 집안풍경
대 명절 중 하나인 설날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우리 내 조상들은 명절이면 일가친척 모두 모여 음식과 함께 덕담을 나누며 가족애를 다져왔다. 하지만 핵가족 시대에 접어들면서 가족공동체는 분열되고 옛처럼 풍성하고 북적거리던 명절날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
당진시대  2014-01-24 23:33
[당진시대시론] 변하는 것과 변치 않는 것
어릴 적 고향 친구들을 만나면 늘 즐겁다. 50대 후반이지만 하는 짓은 초등학교 시절과 하나도 다름없다. 세월이 흘러 고향산천도 변했고, 나이가 들어 친구들의 모습도 변했지만, 타고난 성격과 기질은 변치 않고 어릴 적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인간과 마찬...
당진시대  2014-01-17 19:15
[당진시대시론] [당진시대시론]‘백두혈통’과 언론통제
“같은 민족이지만 참 다르구나.” 최근 신문과 방송을 도배하다시피한 북한의 장성택 숙청 사건을 접하면서 많은 대한민국 사람들이 느낀 심정일 것이다. 조선조 봉건시대보다도 더욱 잔혹한 권력투쟁이 아직도 재현되고, ‘백두혈통’을 내세우는 최고 권력자에 맹...
당진시대  2014-01-09 16:53
[당진시대시론]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교수
지난 달 일본에 다녀왔다. 충남지역 언론인들과 함께 일본 수도권과 중부지방을 돌아보며,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일본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취재했다. 해외여행 측면에서 일본은 가장 편하면서도 동시에 가장 불편한 나라다. 지리적으로 가까워 시...
당진시대  2013-12-21 16:24
[당진시대시론] 독일과 일본의 차이
일제 식민지 과거사 문제로 한일관계가 껄끄러워지면 국내 언론들은 독일과 일본의 역사인식에 대한 차이점에 대해 보도한다. 양국 모두 2차 대전을 일으키고 반인류적 만행을 저질렀지만, 그에 대한 태도가 무척 다르기 때문이다. 독일은 철저하게 나치시절의 잘...
당진시대  2013-12-0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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