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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새샘물독서모임 최혜숙 회장이 추천하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초딩’엄마들이 꼭 읽어봐야 하는 책
아들을 키우느라 책과는 이별을 고했다는 새샘물독서모임 최혜숙 회장은 아이가 자라고 책 읽을 여유가 생겨 요즘 다시 책을 잡았다. 오랜 시간 동안 책을 읽지 않다가 접한 책이 바로 최 회장이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이다.이 책을 읽으면 아이의 마음을...
김예나  2015-04-03 22:00
[책소개] 까치글짓기 독서·논술학원 박은주 교사가 추천하는<데일카네기 골든메시지>
“인간관계 성공 노하우가 담겨있는 책”
아이들에게 독서·논술을 가르치고 있는 까치글짓기 독서·논술학원 박은주 교사는 살면서 인간관계와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박 교사는 “관계를 맺지 않고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며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비법 중 85%를 차지하는 것이 인간관계”...
김예나  2015-03-20 21:54
[책소개] 당진시립송악도서관 김혜경 사서가 추천하는 <행복의 기원>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더라고요”
“행복은 결코 먼 곳에 있지 않아요. 내가 살아가는 이 순간을 행복한 경험들로 채워나갈 수 있는 것이 바로 참된 행복이지요.”당진시립송악도서관 김혜경 사서도 을 읽기 전엔, 먼 훗날 자신이 노력해야만 찾을 수 있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김예나  2015-03-07 00:56
[책소개] 원당꿈초롱 작은도서관 직원 박미정 씨가 추천하는 <인디언 기우제>
“세상 속에 나를 세우고 싶어요”
원당꿈초롱 작은도서관에서 근무하는 직원 박미정 씨는 젊은 시절 남달리 고민과 번뇌가 많았다. 어릴 때부터 누구보다 글에 대한 열정이 많았던 그는 반드시 글로 성공하겠노라 다짐했을 정도로 글을 사랑했다. 하지만 글을 쓴다는 것은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
정호성  2015-02-13 21:36
[책소개] 주)눈소프트 김영민 대표이사가 추천하는 <승부>
“책 속에 길이 있다”
최근 바둑을 소재로 한 웹툰 원작의 드라마 이 선풍적 인기를 누렸다. ‘미생’은 바둑 용어로 ‘집이 완전히 살아있지 않은 상태’를 뜻한다. 쉽게 말해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상황에서 결정을 내려야만 하는 것을 뜻한다.기업 및 기관 네트워크 구축을 ...
정호성  2015-01-30 20:34
[책소개] 당진여객 장창수 계장이 추천하는 <초한지>
웃음으로 시한부 삶 극복
“워낙 책을 좋아해 여가시간에는 대부분 책을 읽으며 보냅니다. 햇볕 아래에서 읽는 책은 기분을 참 좋게 만들지요.”당진여객 장창수 계장은 얼마 전 당진시립도서관에서 주최하는 행사에서 다독상을 수상했다. 책은 2주에 5권은 꼭 읽는 편이고 한가할 땐 1...
허혜주  2015-01-23 19:43
[책소개] 이즈치과 엄윤경 경영실장이 추천하는 <메달린 절벽에서 손을 뗄 수 있는가>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서”
이즈치과 엄윤경 경영실장은 결혼 후 치과의사인 남편을 따라 당진에 왔다. 지금은 남편과 함께 병원에서 일하고 있지만 결혼 전 그는 서울에서 국어를 가르치는 교사였다.“아무래도 국어교사였다 보니 책은 생활의 한 부분이였어요. 남편을 따라 당진에 왔는데 ...
허혜주  2015-01-16 21:53
[책소개] 석문중학교 정근훈 교사가 추천하는 <500년 명문가의 독서교육>
자녀를 성공하는 길로 이끄는 입문서
”26년째 국어과목을 가르친 정근훈 석문중학교 교사는 평소 학생들에게 ‘봉사’를 강조한다. 정 교사는 지난 2004년 석문중에 ‘밀알봉사단’이라는 동아리를 만들어 학생들과 함께 독거 노인의 집을 방문하는가 하면, 매년 12월 31일 왜목마을에서 일일찻...
김예나 기자  2015-01-08 20:29
[책소개] 까치글짓기 독서·논술학원 강순희 원장이 추천하는 <화차>
“피하고 싶지만 피하지 말아야 할 책”
까치글짓기 독서·논술학원 강순희 원장은 20년 넘게 학원 강사로 근무하고 있다. 한 우물만 파온 강 원장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천직이라 말한다. 어렸을 때부터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좋아했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을 꿈으로 정하는데 한 치의 망설임도 ...
김예나  2015-01-04 16:37
[책소개] 영탑사 신도회 이석자 재무가 추천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사람 만나는 게 인생의 재미”
당진시노인복지관의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초등학교 급식도우미로 일하고 있는 영탑사 신도회 이석자 재무는 “학교가 방학을 맞이하면서 나도 방학을 보내게 됐다”며 “정신없이 휙휙 돌아가던 일상에 한숨 돌릴 수 있는 시간이 다가와 즐겁고 설레는 마음”이라...
박초롱  2014-12-26 22:15
[책소개] 합덕도서관 주부독서동아리 ‘행복한 책읽기’ 이해임 회장이 추천하는 <그들은 어떻게 읽었을까>
“부모부터 책 읽는 모습 보여주세요”
이해임 회장은 친구의 소개로 40세에 남편(이효상)을 만나 면사포를 쓰게 됐다. 결혼을 생각하지 않은 건 아니였지만 사회생활을 할수록 일에 재미를 느꼈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외로움이나 결혼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단다.그는 “성실한 남편의 모습...
박초롱  2014-12-19 18:40
[책소개] 청목회 강성애 회원이 추천하는 <오직 읽기만 하는 바보>
책, 그냥 읽기만 하면 바보?
“그림을 그릴 때가 가장 행복하죠. 어릴 때부터 그림이 좋았어요.”지난 6일까지 진행됐던 청목회 정기전에 작품을 전시한 강성애 회원은 어린시절 어머니의 바람으로, 그림 대신 피아노를 배웠다. 피아노를 전공하면서 10년간 피아노와 동고동락했지만 그가 좋...
박초롱  2014-12-12 21:41
[책소개] 외대어학원 안보배 영어강사가 추천하는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힘든 시기 마음의 안정을 준 책
SNS에서 우연히 접한 후 읽게 돼어린 시절부터 교육의 중요성 깨달아“소설이나 시 보다는 자기계발서나 유명한 사람들의 성공담이 쓰인 이야기를 좋아해요. 현실적이기도 하고 책을 읽은 뒤에 교훈을 얻거나 성장한 기분을 느끼거든요.”외대어학원에서 영어를 가...
박초롱  2014-12-05 18:09
[책소개] 신평성결교회 한선호 담임목사가 추천하는<뜻밖의 선물>
아들을 떠나 보내는 아버지의 마음
한선호 신평성결교회 담임목사는 23세에 처음 교회를 접했다. 이후 사정상 초등학교 졸업을 하지 못했던 그에게 목사라는 목표가 생겼고 검정고시를 치르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나갔다.“검정고시를 준비하면서 고학년 전과를 모두 사서 매일 봤어요. 그때 생각...
박초롱  2014-12-04 00:02
[책소개] 당진정보고등학교 2학년 이인희 학생이 추천하는 <상록수>
'상록수' 통해 떠오른 하성리의 추억
당진정보고등학교 2학년 이인희 학생은 어느덧 3학년이 될 준비를 하고 있다. 인희 학생은 며칠 뒤 3학년 선배들의 수능이 끝나면 자신이 수험생이라는 생각에 설렘과 부담감을 함께 느끼고 있다.“올해 수능이 끝나면 고등학교 2학년들은 3학년이 되잖아요. ...
박초롱  2014-11-06 19:59
[책소개]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이 추천하는<알기 쉬운 반야심경>
“깨달음을 얻으려면 책을 읽으세요”
철학적인 의미 담긴 경전독서·유화·강의 세 가지에 빠져 지내“요즘엔 월간시집을 즐겨 읽고 있어요. 시가 주는 메타포(은유)는 그 어떤 글보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죠.”지난달 진행됐던 당진구상작가전에 참여한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은 요즘 독서·유화·강의 ...
박초롱  2014-10-30 21:34
[책소개] 윤희정 그림책지도사가 추천하는 <세가지 질문>
“그림책, 어린이만 읽으란 법 없답니다”
우연히 알게 된 그림책의 중요성그림책 통해 독서가 즐거워져“책은 다 좋아서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어렵네요. 책을 주제로 한다면 하루 종일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윤희정 그림책지도사는 이미 책 서너권을 들고도 소개하고 싶은 다른 책들을 고르고 ...
박초롱  2014-10-24 22:02
[책소개] 한경석 당진도서관장이 추천하는<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드라마보다 생생한 의사들의 이야기
학생과 함께 하는 도서관으로나눔과 배려를 일깨우는 책한경석 당진도서관장은 지난달 8월 도서관이 구 당진교육지원청 자리에 새 둥지를 틀면서 전보다 더욱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도서관 관장이라고 하면 언제나 책에서 눈을 떼지 않을 것 같지만 바쁜 일상...
박초롱  2014-10-17 19:40
[책소개] 김갑성 규방공예가가 추천하는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시인 꿈 꿨던 사춘기 시절”
가장 좋아하는 시 ‘풍경소리’결혼식 때 시집 선물하기도 포항 출신인 김갑성 규방공예가는 8년 전 당진을 찾았다. 처음 당진에 왔을 때, 아는 사람도 없고, 뭘 해야 할지도 몰랐다. 그는 고향 생각을 달래기 위해 당진에 있는 바닷가를 찾아다녔다.“당진에...
박초롱  2014-10-10 22:40
[책소개] 교동식당 채금남 대표가 추천하는 <길>
‘엄마 찾아 삼만리’로 배우는 인내
서정적인 책 좋아해최근 시인으로 등단해 활동 저녁이 되기는 아직 이른 시간이지만 교동식당에는 오후 5시 전부터 예약 전화가 쉴 새 없이 울린다. 동시에 최금남 대표와 직원들은 저녁식사를 하러오는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로 분주하다.최금남 대표는 25년째 ...
박초롱  2014-10-03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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