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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 영양소 풍부한 ‘양채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33 양채연구회
양채는 해방 이후 도입된 서양채소를 말한다. 대표적인 양채로는 적채, 콜라비, 양상추, 비트, 샐러리 등이 있다. 양채는 주로 샐러드작물로서 활용되며, 웰빙식(食)문화의 바람이 불면서 꾸준히 양채의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배테랑인 양채연구 회원...
김예나  2018-11-13 22:05
[지역·경제] “소통 원활한 12명의 이장들”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6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
서산에서 당진으로당진시 내에서 인구가 가장 적고, 고령인구 비율이 큰 대호지면은 원래 서산시 소속의 지역이었다. 하지만 1957년 11월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당진시에 편입됐다. 12개의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약 30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김예나  2018-11-13 22:04
[농업·농촌] “천연꽃가루로 소득창출 기대”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32 양봉연구회
“꿀은 오장육부를 편안하게 하고 기운을 돋운다. 또한 비위를 보강하고 아픈 것을 멈추며 독을 풀 뿐 아니라, 귀와 눈을 밝게 한다. - 동의보감 中”꿀 속에는 사람에게 필요한 미네랄과 비타민이 많이 담겨있다. 이로써 피로 회복에 좋으며, 노화를 방지하...
김예나  2018-10-28 20:22
[지역·경제] 평화통일·세계평화 위한 비영리 민간단체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7 세계평화대사 당진시협의회
세계평화대사 당진시협의회(회장 강연식)는 가정을 바로 세우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궁극적으로는 한반도의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모인 비영리 민간단체다.194개 국가에 조직돼 있는 세계평화대사협의회는 우리나라에만 5만 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 통일과 ...
임아연  2018-10-28 20:15
[농업·농촌]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4 송악읍 이장단협의회 31명 이장들의 ‘화합’ 중시
31개의 마을이 자리한 송악읍은 과거와 달리 이제는 도·농복합지역이다. 현대제철 등 많은 기업들이 송악읍에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송악읍의 인구도 자연스럽게 증가해 현재 2만9000여 명의 읍민들이 생활하고 있다.하지만 송악읍의 중심마을인 기지시리와 복...
김예나  2018-10-21 13:30
[농업·농촌]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31 대한양계협회 당진지부(양계연구회) 당진 양계인 권익향상에 노력
337만 수 규모의 당진 양계농가당진의 양계인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대한양계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정순호, 이하 당진양계협회)는 소비자들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양계를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당진양계협회에는 현재 약 75명의 농가가 소속돼 있으며, 한...
김예나  2018-10-21 13:28
[당진지역기획]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6 순성중학교 체육활동으로 몸도 마음도 건강!
순성중학교(교장 김명화)에 재학중인 3학년은 31명, 2학년은 24명이다. 하지만 1학년은 8명에 불과하다. 농촌의 인구 감소로 순성중학교에 진학하는 순성초등학교 학생수가 줄었다. 순성초등학교 역시 유치원생의 감소로 어려움에 처한 실정이다. 김명화 교...
한수미  2018-10-21 13:24
[지역·경제]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5] 석문발전연합회
사랑으로 온기 가득한 집수리 봉사
요즘같이 바람이 차가워지면 더 걱정이다. 낡은 문틈 사이로 칼바람이 들어올 텐데, 추위에 오들오들 떨면서 제대로 잠이나 잘 수 있을까. 화장실도 제대로 못 간다는데….자금도 넉넉지 않은데다, 한 번 일정을 잡으면 3~4일씩 집수리에 매달려...
임아연  2018-10-15 19:29
[문화·대안] [문화에서 답을 찾다 26]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
낭송으로 전하는 시의 아름다움
선선한 가을을 맞아 지역에서 각종 문화행사와 축제들이 개최되고 있다. 전시회, 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들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시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시낭송이 가을밤을 수놓고 있다.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지회장 차현미)는 당진 지역에 ...
박경미  2018-10-15 19:28
[지역·경제]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3 면천면 이장단협의회
더불어 사는 면천
면천면은 조선시대에 ‘면천군’이었을 정도로 당진의 중심지였다. 면천읍성을 중심으로 몽산성, 영탑사, 두견주, 면천은행나무, 승전목 등 역사·문화적 자원들이 많은 곳이 바로 면천이다.“한 발 양보하면 더 하나돼요”17개 마을 이장들이 소속된 면천면 이장...
김예나  2018-10-12 21:48
[농업·농촌]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30 배 연구회
환절기엔 ‘배’가 최고!
‘가을’하면 생각나는 과일 중 하나인 배는 시원하면서도 달달한 맛이 일품인 과일이다.9월부터 11월까지가 제철인 배는 수분이 많이 함유돼 있어 우리 몸에 부족한 수분을 보충하고,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더불어 루테올린, 사포닌 등 성분이 풍부해 기침, ...
김예나  2018-10-12 21:47
[농업·농촌]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29 국화연구회 국화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
9월부터 11월까지 피는 국화는 ‘가을’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꽃이다. 그윽한 향과 다양한 색깔, 그리고 홑·겹꽃형 뿐 아니라 탁구공처럼 생긴 폼폰형, 가늘고 긴 스파이더형 등 국화의 여러 모습은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는다.국화 활용해 소득창출도국화의 ...
김예나  2018-10-08 19:09
[환경·갈등] 에너지 자립 마을을 가다 5 울릉도 전국 최대 규모의 에너지자립섬 될까
울릉도가 ‘친환경에너지 자립섬’으로 탈바꿈한다.태양광·풍력·지열과 같은 신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자급자족 하겠다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자립섬이 된다.울릉도에는 약 1만 명의 주민이 살고 있고, 매년 40만 명 이상의 관...
임아연  2018-10-08 19:05
[농업·농촌]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27 야생화 연구회
은은한 매력의 야생화
야생화(野生花). 말 그대로 자연에서 자라는 식물을 말한다. 봄을 알리는 개나리와 진달래도 야생화 중 하나다. 하지만 우리는 흔히 길에서 마주하는 꽃들이 야생화라고는 생각하지 못한다. 야생화는 꽃이 피는 시기와 서식지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된다. ...
김예나  2018-09-22 11:12
[지역·경제]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3 한울타리 가족봉사단
가족이 함께! 행복이 두 배!
매월 둘째 주 일요일이면 노인요양시설인 평안마을에 입소한 어르신들은 한울타리 가족봉사단(단장 김미선, 이하 한울타리)을 기다린다. 한울타리 단원들은 요즘처럼 추석이 있는 달에는 노인들과 함께 송편을 빚고, 12월에는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는 등...
임아연  2018-09-21 19:31
[문화·대안] 문화에서 답을 찾다 24 예그리나
통기타로 행복 느끼다
가을이면 더욱 감성을 촉촉이 적시는 악기가 있다. 가을밤을 수놓는 통기타 선율에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몸과 마음을 힐링한다. 당진에서도 아름다운 통기타에 반한 사람들이 있다. 통기타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통기타 동호회 예그리나다. 2011년에 동아...
박경미  2018-09-21 19:25
[지역·경제]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1 당진3동 통장협의회
“지역의 발전과 주민 편의 위해 노력”
농촌과 도심이 공존하고 있는 당진3동에는 원당동, 우두동, 시곡동이 속해 있다. 당진3동은 총 16개의 통으로 나뉘어 있으며 2만 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급격한 도시화가 이뤄진 당진3동에는 유입 인구가 많다. 백한기 당진3동 통장협의회장은 “당...
김예나  2018-09-21 19:25
[농업·농촌]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26 낙농연구회
“경쟁력 갖추려면 축사 문제 해결돼야”
유제품 수출국과의 협정으로 낮은 가격의 유제품의 수입이 증가하고 있다. 더구나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우유·유제품의 소비마저 줄고 있는 상황이며, 이에따라 낙농 농가수도 전국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에서는 지속적으로 낙농업의 미래 발전...
김예나  2018-09-17 18:40
[농업·농촌] 당진팜에서 풍성한 한가위 선물
추석이 한 주 앞으로 다가왔다. 매년 명절이 다가올 때면 어떤 선물을 준비할 지 고민이 많다.이번 추석에는 해나루 쌀을 비롯해 사과와 배, 한돈 등 다양하고 질 좋은 당진의 농산물을 선물하며 정을 나눠보는 것이 어떨까? 당진지역의 농·특산물을 온라인쇼...
김예나  2018-09-17 18:34
[지역·경제] [에너지 자립 마을을 가다 3] 독일의 에너지 정책
석탄·원자력 줄고 재생에너지 크게 늘었다
독일은 기후변화 대응은 오래 전부터 다른 나라에 비해 앞장서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유럽연합(EU) 회원국 중에서 가장 능동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펼치고 있는 독일은 1989년에는 환경세, 2001년에는 CO₂감축 건물개축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
임아연  2018-09-1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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