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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르포] 대호호·삼봉저수지·역천을 가다
경고문에도 쓰레기 불법 투기 ‘눈살’
지역의 농업용수로 활용되고 있는 석문호, 대호호 인근과 지역 곳곳에 있는 저수지와 하천 주변에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것으로 추정되는 쓰레기와 인근지역 주민들이 버린 생활 쓰레기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재활용하기 어려운 쓰레기 많아”대호호 인...
김예나  2020-04-17 20:13
[환경] “석문산단 불산공장 입주 결사반대”
석문국가산업단지에 불산공장 입주가 계획돼 당진시와 석문면 주민들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불산은 불화수소를 물에 녹인 휘발성 액체로 반도체 산업에 필수 재료로 알려져 있다. 입주 신청을 한 램테크놀러지(주)는 불산 등을 제조하는 업체로, 금산군 군북면...
김예나  2020-04-17 20:08
[환경] 불법 폐기물 수년 간 방치에도 대처 ‘물렁’
불법 폐기물을 처리하라는 행정명령을 받은 업체가 수년 동안 폐기물을 방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진시가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지난 2017년 6월 B산업은 C회사의 공장 두 동을 증설하는 공사를 맡아 진행했다. 하지만 C회사의 부...
김예나  2020-04-17 20:07
[환경] 당진천 쓰레기 투기 문제 여전
당진천이 여전히 쓰레기 문제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당진천은 순성면 성북리에서 우두동 일원까지 총 15km 가량 이어지는 당진지역의 대표적인 하천으로, 일부 구간의 경우 쓰레기 등으로 인한 오염 문제가 심각하다. 특히 상가와 주택이 밀접해 있는 탑...
김예나  2020-03-27 19:57
[환경] 당진화력에서 날아온 검은 물질은?
석문면 일대에 강한 바람이 불면서 석탄재를 야적하는 회처리장에서 날아든 검은 물질로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했다.지난 15일 강한 돌풍이 불면서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 내 육상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공사 부지에서 흙모래가 바람에 날렸다. ...
박경미  2020-03-20 19:04
[환경] “농촌비점오염원 저감 위해 농‧축산인 참여해야”
김홍장 당진시장 주재로 2020년 담수호 수질개선 대책협의회가 지난 11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담수호 수질개선 대책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삽교호, 석문호, 대호호 등 지역 내 담수호 수질 개선을 위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고자 지난 ...
김예나  2020-03-14 23:44
[환경] [지속가능한 삶 실천하기 5] 에너지 아껴쓰기
탈석탄의 시작은 에너지 절약부터
당진은 세계 최대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가 운영되고 있는 지역이다. 주민들은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환경피해를 호소해왔고, 이에 따른 민원도 많았다. 미세먼지의 원인이 되는 황산화물, 질소산화물은 물론 이산화탄소 등 각종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주요 시설...
임아연  2020-03-02 16:46
[환경] [지속가능한 삶 실천하기 4] 걸어서 출퇴근하기
걷는 즐거움
차가 없이는 취재를 다니는 게 쉽지 않기 때문에 출퇴근만이라도 걸어서 하기로 했다. 그동안 걱정스러울 정도로 한겨울 날씨가 춥지 않아 걸을 만하겠다 싶었는데, 걸어 다닌 며칠 동안 꽤 많은 눈이 내렸고 기온이 뚝 떨어졌다.월요일엔 일이 많아 밤 10시...
임아연  2020-02-25 10:36
[환경] 석탄화력으로 연간 995명 조기사망
환경단체 기후솔루션이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배출하는 대기오염물질로 인해 연간 995명의 조기사망자가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기후솔루션에 따르면 전국에서 가동 중인 석탄화력발전소 61기에서 내뿜는 대기오염물질로 해마다 995명의 조기사망자가 발생하...
한수미  2020-02-21 19:03
[환경] 에너지 전환? 시민 삶의 전환!
■당진시에너지센터를 가다
불과 4년 전만 해도 당진은 절체절명의 순간에 있었다. 1~10호기까지 운영되고 있는 초대형 석탄화력발전소에 더해 2기의 석탄화력발전소가 또 들어설 예정이었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도장만 찍으면 당장 공사를 시작해도 되는 상황에서 시민들은 석탄화력발...
임아연  2020-02-17 17:03
[환경] 불편을 감수할 용기
솔직히 좀 귀찮았다. 승강기 사용을 최대한 줄이자고 마음 먹었는데, 시간이 늦어 급하다는 이유로, 습관처럼 승강기 버튼을 눌러버렸다는 이유로 갖은 핑계를 대며 여러 번 승강기를 탔다.신문사는 3층에 위치해 있어서 그나마 낮은 층이라 계단을 이용하는 게...
임아연  2020-02-17 16:44
[환경] 제5LNG기지 건설 위한 사무소 개소
제5LNG생산기지 건설사업 추진을 위해 당진에 건설사무소가 마련됐다. 한국가스공사는 지난달 30일 수청동 당진시청 앞에 당진기지 건설사무소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채희봉 한국가스공사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김홍장 당진시장과, 어기구 국회의원, ...
임아연  2020-01-31 19:34
[환경] “부곡공단 전반에 지반침하 확인”
한국전력이 부곡공단 지반침하에 대해 진행한 연구용역 결과를 당진시에 제출했지만, 끝내 양수일지는 제출하지 않고 있다. 당진시는 “양수일지를 받아야 지하수가 얼마나 유출됐는지 알 수 있다”며 “부곡공단 지반침하 원인규명에 매우 중요한 자료”라고 강조했다...
임아연  2020-01-31 19:14
[환경] 지구온난화 아닌 ‘기후위기’
당진시가 기후위기 비상사태를 선포하며 이를 대응하기 위한 에너지전환 추진 등을 선언했다. 당진시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기후위기 비상사태 선포식을 지난 20일 개최했다.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선포식에서는 환경오염에 따른 기후...
임아연  2020-01-24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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