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7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당진시대시론] 정치인의 소통에 대한 단상
정치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이제 지방선거까지 6개월 밖에 남지 않다. 정치인들은 정치과정을 통해 탄생되고 사라진다는 것을 감안하면 6개월은 결코 긴 시간이 아니다. 민주주의에서 정치는 선거로 결정된다. 정치인들이 선거에서 가장 신경을 쓰고 공을 들...
당진시대  2013-12-06 22:06
[당진시대시론] 응답하라 2013
요즘 20~30대에게 인기있는 드라마 중 하나가 tvN에서 방영하는 <응답하라 1994>다. 작년 여름 방영된 <응답하라 1997>의 후속 드라마인데, 과감하게 지방 사람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킨다. <1997>은 부산에서 벌어지는 얘기였고, <1994...
당진시대  2013-12-02 20:57
[당진시대시론] 원도심 발전을 위한 제언
1914년 이후 한 자리에 머물고 있던 당진군청이 2011년 8월 이전함에 따라 원도심은 공동화 현상을 겪고 있다. 당진군청의 이전으로 급격한 유동인구 감소가 매출 감소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여기에 장기간 전국적인 경기침체까지 더해져 원도심 활성화를 ...
당진시대  2013-11-22 13:35
[당진시대시론]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와 민주화 퇴보
최근 우리 사회를 들끓게 했던 문제들이 많이 있었지만, 특히 그중에서도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에 대해 여전히 논란이 가시지 않고 있다. 참고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김정훈)에 게 서남수 교육부 장관과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난달 24일 ‘법외...
당진시대  2013-11-05 19:30
[당진시대시론]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방송 3사, 대한민국의 ‘슈퍼갑’
지역주민들이 이용하는 다양한 미디어 중 가장 이용 시간이 길고 영향력이 큰 것이 TV방송이다. 대한민국에는 KBS, MBC, SBS등 3개 지상파방송을 주축으로 전국에 53개의 방송국이 설치되어 있다. 3개가 서울에, 그리고 50개가 지방에 위치한다....
당진시대  2013-10-24 21:33
[당진시대시론] 복지국가와 지역언론
내년에 치를 지방선거는 과거의 지방선거와는 양상이 조금 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선거현안 없이 치러졌던 지난 지방선거와 달리, 내년에는 유권자들이 꼼꼼하게 판단할 지방선거 의제가 있기 때문이다. 바로 ‘복지공약’이다. 지난 대선에서와 마찬가지로,...
당진시대  2013-10-21 08:10
[당진시대시론] 모금활동의 기술
모금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돈을 요구해야 한다는 생각에 처음에는 용기가 없고 겁이 나기도 한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경험이 쌓이면 모금이 생각했던 것만큼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돼 결국 모금활동이 좋아질 수 있다. 기부를 권하면서 자신의 가치와 ...
당진시대  2013-10-11 22:48
[당진시대시론] 무용지물로 전락한 지역방송
한국 사람들은 하루 평균 3시간 남짓 TV를 시청한다. TV채널 숫자도 세기 힘들 정도로 많다. 흑백 TV수상기 앞에서 7번, 9번, 11번 식으로 채널을 외우고 손으로 돌리던 시절은 아주 오래된 추억으로 남았다.TV는 지역정보를 입수하는 주된 경로이...
당진시대  2013-10-07 19:06
[당진시대시론] 오늘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고함
예나 오늘이나 청소년들의 태도와 행동에 대한 우려와 걱정은 늘 있어 왔다. 고대 이집트 스핑크스에도 “요즘 젊은이들은 버릇이 없다”라는 낙서가 새겨져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현실은 역시 우리 사회에서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 예외가 아닌 정도가 아니라,...
당진시대  2013-10-07 19:02
[당진시대시론] 가정은 사람을 만드는 공장이다
상담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사람들은 각자 느끼고 생각하고 기대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갈등 상황이 발생하는 것은 불가피하다. 우리는 갈등 상황에 부딪칠 때마다 생각과 느낌과 기대를 어떻게 분명하게 전달해야 할지 모르기 때...
당진시대  2013-10-01 08:26
[당진시대시론] KBS 수신료 인상을 반대하는 또 다른 이유
대한민국에서 TV를 보유한 사람은 KBS수신료를 의무적으로 내야한다. TV 한 대당 매월 2800원이다. 일부 난시청지역 거주자나 소외계층은 면제가 되지만, KBS TV프로그램을 보던 안보던 상관이 없이 누구나 내야한다. 그렇게 KBS가 작년에 거둬들...
당진시대  2013-09-16 10:55
[당진시대시론]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매각의 의미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발행되는 일간지가 경영난으로 매각된다는 뉴스는 미국인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을 놀라게 했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뉴스일뿐더러, 신문으로서 영향력이 그 만한 신문이 드물고, 거의 해마다 퓰리처상을 수상하는 권위있는 신문이기 때문이...
당진시대  2013-09-06 12:29
[당진시대시론] 대입제도 개편과 지방대학의 위기
교육부가 대입제도를 다시 바꾸면서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걱정과 분노, 탄식과 체념이 여름날 소나기처럼 지나갔다. 그러나 늘 그랬듯이 교육부 발표 당시엔 비판여론이 비등하지만, 오래가진 않고 잠잠해진다. 학부모나 교사들은 새로운 제도에 맞춰 학생들을 준비...
당진시대  2013-09-01 19:23
[당진시대시론] [당진시대 시론] 지역발전과 지도자들의 역량
지난 1995년 6월 27일 지방자치 시대가 개막돼 내년이면 만20년을 맞지만 지방자치나 지역발전은 국민들의 기대에는 훨씬 못 미치고 있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평가다. 그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그 중 가장 큰 이유는 조직이나 지역사회를 이끌어...
당진시대  2013-08-24 16:07
[당진시대시론] [당진시대 시론]발전소와 송전철탑 증설의 악순환
군 복무 시절의 이야기다. 무슨 이유인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선임 몇 명이 모금을 한다며 부대 내에서 커피를 팔았다. 같은 부대원들이니 도와야 한다는 생각에 다들 PX 앞에 있는 자판기를 이용하지 않고 기꺼이 100원 더 비싼 커피를 사마셨다. 그런...
당진시대  2013-08-16 21:17
[당진시대시론] [당진시대 시론]디트로이트의 교훈
‘미국의 망가진 도시들(America's Broken Cities).’ 미국의 시사주간지 의 최근호 표지의 제목이다. 부제목은 “디트로이트의 생존투쟁에서 얻는 교훈(Lesssons from Detroit's fight to survive)”이다. 미국...
당진시대  2013-08-09 20:43
[당진시대시론] [당진시대 시론]캐나다 로키산맥에서
올 여름방학엔 오랫동안 꿈꿔왔던 소망 하나를 실천했다. 북미 캐나다 로키산맥을 자전거로 달리는 것이다.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로키산맥 중 극히 일부인 캐나다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아이스필드 파크웨이(Icefield Parkway) 300km를 일주일에 ...
당진시대  2013-07-29 12:33
[당진시대시론] [당진시대 시론]목민심서와 전두환 추징법
다산 정약용은 23세에 진사시험에 합격해 성균관에 입학하고 그 후 여러차례의 시험을 통해 뛰어난 재능과 학문으로 정조의 총애를 받았다. 28세때(1789) 문과에 급제해 벼슬길에 나섰는데 사간원 정언, 사헌부 지평을 거처 암행어사가 되어 경기도로 나가...
당진시대  2013-07-29 12:21
[당진시대시론] [당진시대 시론]당진의 축제는 모두 성공한 축제일까
당진지역에는 크고 작은 축제가 여럿 있다. 이런 축제 가운데 몇 개의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으로부터 선택 받아 성공적으로 이뤄지고 있을까? 언론 보도상 대부분의 축제는 성공적으로 평가되고 있지만 과연 언론에서 말한 것처럼 성공한 축제일지 의문점이 남는다...
당진시대  2013-07-23 08:56
[당진시대시론] [당진시대 시론]삶이 얼마나 경이로운지 그대들은 아는가?
최근 우리사회에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목숨을 저버리는 일들이 자주 발생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 청소년의 자살에 대한 통계는 조사하는 기관에 따라서 큰 차이가 있지만 ‘자살을 생각해 본 적이 있다’는 청소년이 적게는 ...
당진시대  2013-07-15 17:36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85 충남 당진시 서부로 67. 3층 (당진시보건소 맞은편)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20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