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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추억사진] 송악읍 고미경
"비행기 놓친 신혼여행 첫날밤"
신성관광에서 사무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고미경 씨는 15년 전 당진에 내려와 송악읍에 터를 잡고 살고 있다. 그는 인천보다 여유가 있는 당진이 더 좋다고 말한다.미경 씨는 “당진시대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인터뷰 덕에 오랜만에 앨범을 펼쳐보게 됐다”며 “...
김예나  2015-06-05 20:28
[추억사진] 김정환 한화손해보험 신성대리점·서산지점 대표
“남는 것은 사진뿐”
한화손해보험 신성대리점·서산지점 김정환 대표는 석문면 삼봉리에서 태어나 지금껏 살고 있다. 김 대표는 삼봉어린이집 원장인 큰딸을 도와 원아들의 등·하원을 돕고 있으며 삼봉어린이집 옆에 민예품 박물관 개장을 준비하고 있다.사진 찍기가 취미인 김 대표는...
김예나  2015-05-22 23:49
[추억사진] 김근화 SK텔레콤 당진중앙대리점 대표
“봉사를 기쁨으로 여겨”
김근화 대표는 현재 구 터미널 인근에서 SK텔레콤 당진중앙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당진 와이즈멘 , 당진 YMCA에서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현재 국제와이즈멘 한국서부지구 충남북서지방 새당진클럽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김 대표는 “그동안 찍은 사진들...
김예나  2015-05-08 23:17
[추억사진] 최명수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장
"누나들 틈에서‘금이야 옥이야’"
지난날 밤, 고이 놓아둔 앨범을 찾았다. 사진을 한 장 한 장 찾을 때마다 사진 속 나의 모습에 그 당시 추억이 떠올랐다. 재미난 사진들이 참 많더라. 사진을 보는 동안 옛 추억에 빠졌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 돌 때 부모님과 찍은 사진이다. 나는 7...
김예나  2015-04-24 21:54
[추억사진] 하완철 우리식품 대표
"아들 대야에 앉혀 놓고 일해"
>> 당진전통시장 내 우리식품을 1994년부터 21년간 운영하고 있는 하 대표는 고대면 성산리 출신으로 28세의 젊은 나이에 농업후계자 및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했다. 하 대표는 앨범에서 사진을 한장 한장 꺼내며 옛 기억을 되짚었다. 하 대표는 “농업에 ...
김예나  2015-04-10 20:46
[추억사진] 이근주 차브민 레스토랑 대표
“환경 위해 발로 뛴 그 시절"
미국과 일본에서 20여 년간 생활하다 2000년 초, 영구 귀국했다. 막상 귀국하니 내가 태어나 성장한 그 옛날 우리 동네(송산면) 모습이 아니어서 마음이 참 씁쓸했다. 이 시기에 지인 소개로 당진환경운동연합 회원으로 활동하게 됐다.이후 당진환경운동연...
김예나  2015-03-27 22:38
[추억사진] 유정숙 삼성생명보험주식회사 충남서부지역단 서해지점 팀장
“현자야 보고싶다”
옛날에 찍어놓은 사진을 찾으면서 ‘나에게도 이런 시절이 있었구나’하고 추억에 젖었다. 인생을 산다는 것은 물이 흐르는 것과 같다. 흐르는 물처럼 지나간 과거에 사로잡혀 후회하지 말고 앞으로 내가 좋아하는 노래와 일을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 첫 ...
김예나  2015-03-13 22:37
[추억사진] 한만우 LG컴퓨터/21세기 컴퓨터 대표
“부모님 설득해준 은사님 못 잊어”
살면서 느꼈던 아픔과 기쁨, 슬픔과 행복의 감정들은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레 아련한 추억으로 남는다. 오랜만에 옛 사진을 찾아보면서 행복한 시간에 젖어 들었다. 첫 번째 사진은 집안 형편이 어려워 옥수숫대로 담을 짓고 흙이나 돌을 쌓아 벽체를 만든 토담...
김예나  2015-02-27 21:22
[추억사진] 박상념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 협의회장
“돈으로 살 수 없는 나눔의 기쁨”
대단한 일도, 큰 일도 하지 않은 내 사진들이 신문에 나오다니 쑥스럽다. 생업과 새마을협의회에 몸담아 일하면서 많은 고생을 했다. 그래도 지난 시간을 거슬러보니 행복했다. 옛날에는 사진 찍는 것을 안 좋아했는데 앨범을 넘기다 보니 지난 옛 기억에 괜히...
김예나  2015-02-06 23:31
[추억사진] 송산면 유곡리 이희양 씨
“친구야, 저기 한 번 봐라”
얼마 만에 꺼낸 앨범인지 모르겠다. 옛 사진을 들여다보니 잊고 있었던 그 때의 기억들이 떠오른다. 지금 생각해보면 결혼하고 난 뒤 정말 바쁘게 지내온 것 같다. 결혼하기 전 아내(박종선)와 연애할 땐 매일 놀러 다니기 바빴고. 그리고 딸(윤희)과 아들...
한수미  2015-01-23 19:34
[추억사진] 율곡어린이집 이재상 원장
"사진, 내 삶의 자취"
사진을 찾기 위해 앨범을 뒤적거리며 내가 살아온 자취를 돌아보니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지난 시간동안 사진을 찍어 앨범에 차곡차곡 모을 줄만 알았지 꺼내 보진 못했다.그동안 나는 송사모(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사무국장 활동을 ...
김창연  2015-01-02 20:56
[추억사진] “가족같이 지낸 사관리 주민들”
내가 살고 있는 정미면 사관리는 고압 송전탑으로 인해 마을주민들의 걱정이 크다. 건강상의 문제는 물론 지가 하락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정부시책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라지만 주민들에게 일방적인 피해만을 남기며 진행...
김창연  2014-12-19 18:44
[추억사진] “삼봉에서 당진까지 걸어다녀”
예산군 광시면 출생인 나는 17세에 시집와 아직까지 석문면 삼봉리에서 살고 있다. 당시 “시집을 늦게 가면 일본 사람들이 잡아간다”는 집안 어르신들의 성화에 못 이겨 아버지께서 나를 시집 보낸 기억이난다. 아버지 역시 어린 나를 시집보내고 마음고생을 ...
김창연  2014-12-12 22:15
[추억사진] 당진시바다낚시협회 유명천 회장
“내 고향 장고항 사랑”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나고 자란 나는 군대를 제대한 뒤 10여 년간 인천에서 타지생활을 해왔다. 정들었던 고향으로 다시 내려와 장고항을 당진의 대표 관광지로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자 힘을 기울였다. 실치축제부터 바다낚시대회까지 당진은 물론 전국에 장고항을...
김창연  2014-12-05 18:31
[추억사진] 순성면 갈산리 홍승남 씨
“절인 배추 사업, 갈산리가 원조”
지금은 절인 배추를 판매하는 사업이 전국적으로 자리 잡아 훌륭한 농가 소득사업으로 발전했다. 하지만 이 사업이 갈산리에서 비롯됐다는 것을 아는 이들은 많지 않다.1999년 갈산리 이장으로 활동하던 당시 배추가격이 폭락해 마을 농가가 어려움을 겪어야 했...
김창연  2014-11-06 20:50
[추억사진] 상록묵향회 김용남 지도강사
“묵향·시향·차향 안에 살아요”
서예는 내게 긍지다. 서예인으로서 해를 거듭하며 한국 서단에서 일익을 담당해야 한다는 마음에 책임감이 컸다. 현재 한국의 서단은 전통적인 서예를 바탕으로 시대에 맞는 감각을 더하고 있다.변해가는 시대에 발맞춰 최근에는 당진지역 내 서예의 저변 확대를 ...
김창연  2014-10-30 20:50
[추억사진] [추억사진] “한 잔의 차에 깨닫는 삶”
오직 차(茶) 마시는 일에만 정신을 집중하는 경지를 다선삼매(茶禪三昧)라고 한다. 한 잔의 차를 마심에도 선이 된다면 그 차향과 차맛에서 삶의 궁극을 깨달을 수 있다는 것이다. 차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사상이나 학문적 견해의 차이, 문화적 차이로 인한 ...
김창연  2014-10-24 21:48
[추억사진] 송악읍 중흥리 지춘우 부녀회장
“변함 없는 우리 부부의 사랑”
충주시가 고향인 나는 남편(이광수)을 중매로 만나 1989년에 결혼했다. 둘만의 신혼기간을 알콩달콩 보낸 뒤 1990년대 초반에 남편의 고향인 송악읍 중흥리에 정착했다. 당시 남편과 오래 연애한 것은 아니었지만 행동 하나하나가 어찌나 마음에 들던지 단...
김창연  2014-10-03 19:17
[추억사진] 전 당진청년회의소 최경수 회장
"형제 중 유일하게 찍은 돌사진"
바쁘게 살다보니 앨범을 거의 꺼내 본 적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사진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 앨범 속 지난 날들이 있기에 현재가 소중하게 느껴진다. 현재가 있기에 지난 날들이 소중한 것처럼. 첫 번째 사진은 당진JC 41대 홍기후 회장의 이임식과 42대 ...
박초롱  2014-09-05 19:46
[추억사진]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 최영자 지부장
“가족이라는 따뜻한 이름”
곧 추석이다. 우리는 추석에 온 가족이 모여 그동안 쌓였던 회포를 풀고 알콩달콩 소중한 추억에 대해 이야기하곤 한다. 가족들이란 누구에게나 큰 힘이 되는 버팀목이다. 가족이 있기에 현재의 내가 있을 수 있고, 앞으로의 나를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박초롱  2014-08-29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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