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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와의 만남] 김옥현 면천은행나무사랑회장
“숨은 현안 찾아주세요”
면천면 문봉리 출신인 김옥현 회장은 면천초, 면천중을 졸업했으며, 타향살이 한번 한 적 없는 면천 토박이다. 그는 그동안 문봉리 이장, 새마을지도자, 군의원 등을 역임하며 지역의 일꾼으로 살아왔다. 현재 김 회장은 배추, 무, 꽈리고추 등 농사를 지으...
이영민  2017-02-27 10:22
[독자와의 만남] 김영철 당진시양록협회장
“농업정보 담아주세요”
고대면 당진포리가 고향인 김 회장은 당진에서 줄곧 살다가 서울에 비철 가공업체에 취직했다. 하지만 직장생활이 너무 힘들어 직장을 그만두고 자영업을 시작했지만 그는 몇 번의 실패를 겪어야 했다. 그렇게 힘든 생활을 이어가던 중 대우에서 진행하는 리비아 ...
이영민  2017-02-19 16:26
[독자와의 만남] 읍내동 심원택 씨
“당진시 정책에 관심 가져야”
읍내동에 거주하고 있는 심원택 씨는 시곡동 출신의 당진 토박이다. 당진초, 송산초, 유곡초, 계성초 등에서 교사로 40년 간 근무한 그는 20여 년 전 정년퇴임한 뒤 해루질로 대부분의 일상을 보냈다. 심 씨는 “아내와 함께 하루종일 굴이나 바지락 등을...
이영민  2017-02-10 18:55
[독자와의 만남] 합덕대건노인대학 성용모 학장
“노인문제 관심 가져주세요”
사기소동에서 태어난 성용모 학장은 지난 1990년 부학장을 시작으로 현재 4년째 대건노인대학 학장을 맡고 있다. 성 학장은 27년 전 학장을 맡았던 서금구 학장과 함께 당진의 노인문화 개선과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신합덕성당 봉사자, 대건신협 ...
이영민  2017-02-05 20:19
[독자와의 만남] 당진시 홍보정보담당관 홍보팀 정상열 주무관
“경제기사 강화해주세요”
아산시가 고향인 정상열 주무관은 지난 2002년부터 2년 동안 당진에서 군생활을 하며 당진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09년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뒤 당진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정 주무관은 현재 홍보정보담당관 홍보팀에서 보도자료 작성과 부서별 시정...
이영민  2017-01-26 19:22
[독자와의 만남] 당진청년회의소 한규석 전 회장
“정책기사 많이 담아주세요”
한규석 회장은 지난해 1년 동안 당진청년회의소(이하 당진JC) 회장직을 맡았다. 올해에는 회장직을 내려놓고 충남세종지구 연수원장을 맡아 여전히 JC인으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한 회장은 공익근무요원으로 군 대체복무를 하면서 JC를 알게됐다. 그는 선거관...
이영민  2017-01-23 08:16
[독자와의 만남] 면천면 삼웅2리 유원종 이장
“귀촌인 위한 기사 담아주세요”
면천면 삼웅2리 유원종 이장은 13살 때 상경했다. 서울에서 배제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에서 전기를 전공했다. 이후 대학교 조교생활을 하던 중 송악중·고등학교 전기·기술교사로 채용되면서 그리운 고향 당진에 내려왔다.하지만 고향에서의 삶도 잠시...
이영민  2017-01-14 17:55
[독자와의 만남] 당진포리 해창요양원 명귀순 원장
“소외계층에 관심 가져주세요”
명귀순 원장은 36년 전 충남 청양군에서 당진으로 이사해 고대면 당진포리에 정착했다. 이후 30년 동안 공직생활에 몸담았으며, 대호지면과 당진시청, 충남도청을 거쳐 정년 3년을 남겨놓고 명예퇴직했다. 남편이 뇌경색으로 인해 몸의 오른쪽이 마비돼 직장을...
이영민  2017-01-07 15:51
[독자와의 만남] 신평면 거산리 거산공인중개사 이명혜 대표
“경제기사 강화해주세요”
거산공인중개사 이명혜 대표는 9년 전 당진에 터를 잡았다.그의 고향은 천안이지만 가족과 서울에서 오랫동안 살다가 “남은 인생을 고향에서 보내고 싶다”는 남편의 말에 당진으로 내려왔다. 15년 동안 공인중개사로 일하고 있는 이명혜 대표는 “지인의 사무실...
이영민  2017-01-02 08:29
[독자와의 만남] 송산면 윤명수 주민자치위원회 간사
“소외되는 지역 없도록”
윤명수 간사는 현재 송산면 주민자치위원회 간사와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1388 지원단장을 맡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특히 송산면 현안에 관심이 많다.윤 간사는 “송산면 유곡리에 신도시가 조성되고 있는데 무엇보다 유입되는 인...
이영민  2016-12-24 16:22
[독자와의 만남] 김기서 당진시의회 사무국장
“강소기업에 관심 가져주세요”
김기서 국장의 고향은 우강면이다. 한 때 인천에서 객지생활을 했지만, 고향에 대한 향수로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이후 공무원으로 시작해 현재 57세에 나이로 38년째 공직에 몸담고 있다. 김 국장은 합덕읍장, 면천면장, 신평면장 등 읍·면장으로 다수...
이영민  2016-12-19 09:56
[독자와의 만남] 당진장례식장 서영훈 대표
“어두운 곳 비추는 신문 되길”
당진장례식장을 맨손으로 일군 서영훈 대표는 “13년 전 당진장례식장을 개업했다”며 “당시 당진에는 장례식장이 하나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주변 지역으로 장레식장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장례식장을 열게 됐다”고 덧붙였다.“장례를 ...
이영민  2016-12-09 21:15
[독자와의 만남]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이상호 당진시복지재단 사무국장 복지재단과 소통 필요“일자리 창출이 곧 참된 복지”당진시복지재단 이상호 사무국장은 2년 전 당진시복지재단에 입사했다. 복지재단에서 일하며 자신이 사는 지역의 소식을 깊이있게 알고 싶었던 그는 당진시대를 구독...
이영민  2016-12-01 23:54
[독자와의 만남] 신평보건지소 정애영 관리팀장
“마을의 소소한 이야기 발굴해야”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정애영 팀장은 24살 때 공직에 입문해 30여 년 동안 보건·위생 업무를 맡고 있다. 순성보건지소에서 첫 업무를 시작한 그는 합덕읍·정미면·면천면 보건지소, 당진시 환경과 위생팀 등 여러 읍·면·동에서 당진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
이영민  2016-12-01 19:33
[독자와의 만남] 박소순 한진리 새마을지도자
“후속보도 강화해 주세요”
당진에서 태어난 박소순 한진리 새마을지도자는 학업을 위해 어릴 적 고향을 떠나 인천과 서울 등 수도권 일대에서 청춘을 보냈다. 서울의 한 무역회사에서 일하면서 그는 항상 “언젠가는 고향에 돌아가겠다”고 마음 속 깊이 다짐했다. 6년 전 쉰살이 넘은 나...
이영민  2016-11-13 18:54
[독자와의 만남] 읍내동 북앤북 이선덕 대표
“지역 청소년에 더욱 관심 가져야”
정미면 승산리가 고향인 이선덕 대표는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 또한 손재주가 좋았던 그는 지난 2004년부터 읍내동 북앤북에서 명함, 브로슈어, 도록 등 판촉물을 제작하며 10년 이상 출판업에 몸담고 있다. 이 대표는 “당진 토박이로서 고...
이영민  2016-11-08 19:12
[독자와의 만남]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 고영석 본부장
“독자 대상 문화사업 확대되길”
고대면 항곡리에서 태어난 고영석 본부장은 당진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다. 그는 현재 가정을 행복하게 만들자는 취지로 설립된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이하 본부)를 운영하고 있다. 본부 활동의 일환으로 오갈데 없는 사람들을 보살피는 엄마의 집을 운영하고 있...
이영민  2016-10-29 21:02
[독자와의 만남] 좋은이웃 요양원 박종육 대표
“남부권 소식도 담아주세요”
강원도 화천군 출신인 박종육 대표는 12년 전 당진으로 내려왔다. 목사로서 활동하던 박 원장은 새롭게 목회를 시작하고자 당진에 터를 잡았다. 목회를 이어가던 그는 목사의 삶에서 나아가 ‘지역에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무엇보다 지역사회와 화...
이영민  2016-10-20 21:31
[독자와의 만남] 김동길 당진고등학교 교사
“교육 정책 지속적으로 다뤄야”
전라남도 구례 출신인 김동길 교사는 1997년 당진으로 거처를 옮겼다. 타지로 발령받아 아는 사람 하나 없이 지내던 그는 교육 정책과 교사 복지 등의 문제에 관심이 많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의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후 전교조에서 교직원의 권...
이영민  2016-10-14 20:46
[독자와의 만남] 수청동 秀 참치 선종석 대표
“다양한 계층이 구독했으면”
읍내동 秀 참치의 선종석 대표는 20여 년 동안 일식당에 몸담고 있다. 전남 장흥 출신인 그는 어렸을 때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았다. 친구의 제안으로 일식당에 처음 취업했을 때 그의 나이는 20살이었다. 선 대표는 서울 등 다양한 식당에서 쌓은 경력을 ...
이영민  2016-10-0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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