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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삶의 희망 전하는 원당동 ‘가위손’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5(마지막회)] 원당이용원
원당이용원 손상근 대표는 지금 인생 2회차, 두 번째 인생을 살고 있다. 죽음이 코앞까지 닥쳤던 순간을 기적처럼 넘기고 다시 태어난 것처럼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그는 40년 동안 잡아온 가위로 이웃의 머리카락을 다듬어주며 삶의 희망을 전하고 있다.요...
임아연  2020-10-26 11:12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4
영주네 수퍼(대호지면 송전리)
고목 옆 송전리 주민들의 사랑방
대호지면 송전리 마을회관에서 서산 방향으로 쭉 내려가면 우측에 커다란 고목 한 그루가 서 있다. 그리고 그 옆에는 간판 없는 작은 슈퍼가 오랜 시간 송전리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슈퍼 앞 자리한 낡은 평상에는 막걸리 한 잔 기울이는 사람들, 노랗게 ...
김예나  2020-09-28 09:37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21] 당나루책방
시내에 두 곳만 남은 대여 전문 ‘만화방’
어렸을 적 동네에는 만화책방이 꽤 많았다. 좋아하는 만화책을 빌려 친구들과 돌려 보고, 다음권이 언제 나오나 오매불망 기다리며 만화방을 드나들기도 했다. 하지만 세월의 흐름과 함께 대여를 업으로 했던 만화방들이 차츰 문을 닫거나 복합놀이공간 형태의 ‘...
박경미  2020-09-0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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