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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지역주민들의 추억이 담긴 미용실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3 수(秀)미용실
끈을 타고 올라가는 이파리와 초록 잎사귀가 싱그러운 담쟁이가 미용실을 에둘렀다. 화분 안쪽으로 달려있는, 이제는 보기 힘든 미용실 싸인볼과 손때 묻은 미용 집기, 도구들로 수미용실의 지나간 세월을 어림해본다. 과거 미용실은?...
박경미  2020-09-19 16:20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21] 당나루책방
시내에 두 곳만 남은 대여 전문 ‘만화방’
어렸을 적 동네에는 만화책방이 꽤 많았다. 좋아하는 만화책을 빌려 친구들과 돌려 보고, 다음권이 언제 나오나 오매불망 기다리며 만화방을 드나들기도 했다. 하지만 세월의 흐름과 함께 대여를 업으로 했던 만화방들이 차츰 문을 닫거나 복합놀이공간 형태의 ‘...
박경미  2020-09-0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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