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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대안] 시민대학, 지역의 의제를 담다
지방자치의 성공의 지름길, 지역평생학습 5 독일 본 시민대학
독일의 복호크슐레(Volkshochschule, 이하 시민대학)는 지역의 의제와 이슈가 강의 주제가 된다. 도시 본의 경우에는 UN사무국이 위치해 있어 본 시민대학에서의 강의 주제는 ‘UN사무국이 무엇이고,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어떠한 일을 하는가...
김예나  2015-10-15 19:15
[문화·대안] 지방자치의 성공의 지름길, 지역평생학습 4
독일 오펜바흐 시민대학
“교육은 시민의 기본권”
오펜바흐는 마인강 연안에 위치한 독일 중부 헤센 주에 있는 작은 도시다. 예로부터 오펜바흐는 피혁공업의 중심지로 독일 명품 중 하나인 골드파일이 탄생했던 도시이기도 하다. 오펜바흐는 2차 세계대전 이후 극심한 피해를 입었지만 전통산업인 피혁공업과 화학...
오규석  2015-10-08 20:46
[문화·대안]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12(마지막회) 고양시 정책
“시민이 중심인 자치도시로”
행정 주도로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되는 것은 주민자치 발전을 저해한다는 평가가 있다. 하지만 반대로 고양시의 주민자치는 행정의 주도로 꽃을 피우고 있다.100만 시민의 도시 고양시(시장 최성). 주민자치를 위한 로드맵을 만드는 등 행정에서 주민자치를 주...
한수미  2014-09-26 21:13
[문화·대안]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11
남양주시 평내동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 통해 지역 현안 해결경기도 남양주시는 ‘젊은’ 도시다. 2003년도부터 택지개발이 시작되며 인구가 늘기 시작했다. 2008년, 아파트 입주가 완료되며 점점 도시화 기반을 찾아가고 있을 때 주민자치도 제자리를 찾아갔다.남양주시 평내동의 경우 4...
한수미  2014-09-05 19:35
[문화·대안]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10
안산시 고잔1동 주민자치위원회
마을신문으로 주민과 소통
안산시 고잔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남선)는 2013 주민자치전국박람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할만큼 탄탄한 운영을 자랑한다. 고잔1동은 ‘정이 넘치는 문화마을’이라는 슬로건으로 △마을신문 발행 △마을후원회 운영 △동네예술기획단 △교회와 연계한 사업 등 ...
박초롱  2014-08-29 22:43
[문화·대안]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9]
정책과 예산에 주민 직접 참여
낯설면서도 정겨운 제주도 방언이 사라지고 있다. 이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최초로 2007년 ‘제주어 보전 및 육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하지만 지자체의 노력만으로는 결실을 맺을 수 없는 일이었고 여기에 주민들이 나서서 제주어 살리기에 활력을...
한수미  2014-08-01 21:40
[문화·대안]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8
알리안츠 연합공동체
“함께 살아가는 것이 최고의 가치”
얼마 전 여름밤을 뜨겁게 달군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그 가운데 독일이 우승컵을 높게 들어 올리며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 독일은 작은 마을마다 축구 리그가 형성돼 있다. 옆 마을과의 축구경기에서 이기면 더 큰 리그로 올라가는 형식이다.그 중에서 축구...
한수미  2014-07-25 21:53
[문화·대안]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7
아이든하우젠 주민자치상점
소비자가 곧 생산자인 상점
크리스타 지글러(74) 씨의 수요일은 장보는 날이다. 780명이 사는 작은 마을 아이든하우젠이지만 어느 도심보다 근사한 상점이 있어 지글러 씨는 노쇠한 나이지만 장보는게 힘들지 않다. 또 갓 수확한 호박과 물기가 채 가시지 않은 토마토, 그리고 농가에...
한수미  2014-07-19 22:01
[문화·대안]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6
독일 아이든하우젠
사라지는 마을에서 살아나는 마을로
780여 명이 살아가고 있는 독일의 작은 마을 아이든하우젠은 한때 사라져가던 마을에서 이제는 되살아나는 마을로 탈바꿈하고 있다. 독일연방공화국을 구성하고 있는 16개 주정부 가운데 바이에른주의 알리안츠 호프하임 연합체에 소속된 아이든하우젠은 ‘마을 재...
한수미  2014-07-11 21:15
[문화·대안]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5
주민을 위한 마을 독일 <딩골스하우젠>
독일 바이에른주에 속한 인구 1300여 명의 작은 마을 딩골스하우젠(Dingolshausen)은 주민들에 의한, 주민들을 위한 마을이다. 골목에 설치할 전등의 종류부터 주민 공동 소유의 관광객 숙박시설 건립까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고민하고 주민들이 결정...
한수미  2014-07-04 20:48
[문화·대안]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센터
이주민 함께하며 지역사회 일원으로
2012년 당진이 시로 승격하기 전 ‘당진군’이었을 때는 ‘당진읍 주민자치센터’가 있었다. 시승격 이후 당진읍이 세 개의 동으로 분리되면서 당진3동 주민자치센터 또한 새롭게 생겨났다.당진시가 성장하면서 함께 확대된 당진3동에는 아파트 등 도시형 주거지...
임아연  2014-05-24 15:01
[문화·대안]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2
송산면 주민자치센터
상처 난 지역 공동체 회복
송산면은 개발로 인한 주민들의 상처가 가장 깊은 곳 중 하나다. 환경피해는 물론이고 개발과정에서 겪는 주민과 주민 간의 갈등과 반목은 지역공동체의 와해로 이어졌다. 하지만 최근 송산면 주민들은 다시 지역을 위해 하나로 뭉치기 시작했다. 주민들이 마음의...
임아연  2014-04-26 17:55
[문화·대안] “주민자치센터, 주민들 사랑방이죠”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1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
송악읍 주민자치센터가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참신한 프로그램 개발로 주민들의 호응이 좋다.송악읍 주민자치센터에서는 올해 바리스타 교육과 지끈공예, POP손글씨 교실 등을 열어 운영하고 있다.젊은 유입인구 비중이 많은 가운데 주...
임아연  2014-04-18 21:52
[지역·경제] 기획 -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제주주민자치연대를 가다 “생활밀착형 주민참여 정치 시민운동”
건국헌법의 지방자치에 관한 규정에 따라 1949년 지방자치법이 제정되었다. 하지만 6.25전쟁과 군부 독재 정부에 의해 지방자치는 현실화되지 못했다. 이후 1988년 지방자치법의 개정과 함께 1991년 지방의회가 구성됐고, 1995년 6월 지방선거가...
최운연 기자  2011-12-19 09:28
[당진지역기획] [기획 -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지방자치시대, 시민단체 역할의 중요성 알려
건국헌법의 지방 자치에 관한 규정에 따라 1949년 지방자치법이 제정되었다.하지만 6.25전쟁과 군부 독재 정부에 의해 지방자치는 현실화되지 못했다.이후 1988년 지방자치법의 개정과 함께 1991년 지방의회가 구성됐고,1995년 6월 지방선거가 실시...
우현선  2011-12-12 10:13
[당진지역기획] [기획 -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사회갈등연구소를 가다 “갈등 해결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필요”
건국헌법의 지방 자치에 관한 규정에 따라 1949년 지방자치법이 제정되었다. 하지만 6.25전쟁과 군부 독재 정부에 의해 지방자치는 현실화되지 못했다. 이후 1988년 지방자치법의 개정과 함께 1991년 지방의회가 구성됐고, 1995년 6월 지방선거...
최운연 기자  2011-12-02 21:32
[지역·경제]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대전 풀뿌리사람들 "공익적 시민활동 지원하는 풀뿌리사람들 "
건국헌법의 지방 자치에 관한 규정에 따라 1949년 지방자치법이 제정되었다. 하지만 6.25전쟁과 군부 독재 정부에 의해 지방자치는 현실화되지 못했다. 이후 1988년 지방자치법의 개정과 함께 1991년 지방의회가 구성됐고, 1995년 6월 지방선거가...
우현선  2011-12-02 21:27
[당진지역기획] 지역활력연구소를 가다 | 지역 특성 살려 1억 버는 농민 키워 “생산에서 가공, 유통, 관광까지 영역 확장해야”
건국헌법의 지방 자치에 관한 규정에 따라 1949년 지방자치법이 제정되었다. 하지만 6.25전쟁과 군부 독재 정부에 의해 지방자치는 현실화되지 못했다. 이후 1988년 지방자치법의 개정과 함께 1991년 지방의회가 구성됐고, 1995년 6월 지방선거...
박기욱  2011-11-19 15:27
[지역·경제] 당진군 지방자치 18년을 돌아본다
저녁 7시 위원회 열고, 사전에 마을별 회의 진행 주민의견 수렴매년 70여명의 시민위원 추가 공모, 30대 젊은 층 높은 관심-편집자주 대힌민국 헌법에 ‘지방자치’ 라는 제도가 명시된 지 60년,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18년, 자치권을 가진 자치단체장...
김창연  2009-11-30 00:00
[지역·경제] [당진군 지방자치 18년을 돌아본다]
중화학 공업 중심의 회색도시, 세계적인 에코타운으로 거듭나30여년만에 되찾은 환경, 기업이 앞장서 환경개선 활동 나서-편집자주 대힌민국 헌법에 ‘지방자치’ 라는 제도가 명시된 지 60년,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18년, 자치권을 가진 자치단체장을 주민들...
김기연 기자  2009-1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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