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 문화단체 탐방 찰나의 순간
순간을 기록하다
“사진은 ‘기록’이에요. 제가 본 순간이 사진으로 남으니까요. 시간이 지나면 기억은 잊혀져요. 하지만 사진은 내가 봤던 순간을 기억해요. 아름다운 풍경, 좋은 사람들이 사진으로 고스란히 남죠.(조차영 찰나의 순간 회장)”소소한 일상을, 행복한 순간을 ...
김예나  2016-10-16 12:50
[문화] 국악과 관현악의 만남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12
국악실내악단 희희낙樂
가야금, 해금, 대금·소금, 피리, 신디사이저 등으로 구성된 국악실내악 연주그룹 희희낙樂의 아름다운 연주는 듣는 이로 하여금 아낌없는 박수를 이끌어낸다.국악실내악단은 신디사이저 등의 서양 관현악과 가야금, 해금 등 국악을 접목한 악단으로, 소규모로 편...
김예나  2016-07-07 21:57
[뉴스]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9 하와이안 훌라
하와이 백사장을 배경으로 경쾌한 우쿨렐레 연주에 맞춰 훌라를 추는 여인들의 모습을 TV를 통해 종종 봤을 것이다. 훌라는 노래와 리듬에 맞춰 추는 춤으로, 하와이에 정착해 살던 폴리네시아인들에 의해 발전됐다고 전해온다. 고대부터 사람들이 훌라를 췄는데...
김예나  2016-05-29 13:44
[뉴스]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8 원당클럽 통기타 동호회
통기타의 선율로 힐링을
손가락 끝에서부터 전해오는 선율과 통기타의 나무 울림이 듣는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여기에 감미로운 노래가 더해지면 금상첨화다.요즘 원당클럽 통기타 동호회 회원들은 올 8월 아마추어리즘과 9월 아산 온양온천역에서 열리는 전국통기타축제를 위한 ...
김예나  2016-05-22 13:24
[문화]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5 당진수필문학회
읽은이에게 공감과 위로를
피천득 작가는 수필을 이렇게 표현했다.“‘수필은 ‘누에의 입에서 고치가 나오듯이’ 자연스러운 흐름 속에서 이어지는 글이며, ‘차를 마시는 것같이’ 담담하고도 깊은 향기를 지니는 글이다. 또 ‘번쩍거리지 않은 바탕에 약간의 무늬가 있는 비단’처럼 튀지 ...
김예나  2016-05-01 12:32
[문화] [이달의 漢詩]효재 채규흥 작가<매화와 버들이 봄을 다투다>
普天萬物發揚期(보천만물발양기)하늘아래 만물이 발양하는 때에氣候淸明草木熙(기후청명초목희)기후가 청명하니 초목이 빛난다蝴僊粉翅尋紅蕊(호선분시심홍예)호랑나비 분시로 춤추며 붉은 꽃을 찾고鶯擲金梭戱綠絲(앵척금사희녹사)꾀꼬리 금북을 던져 녹사를 희...
당진시대  2016-05-01 11:59
[문화]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4 당진인물화작가회
사람을 그리다
서유럽 회화의 역사는 인물화에서 비롯돼 발전했다. 어떤 영화를 봐도 대부분 왕이나 고위직의 집에는 자신들의 모습이 담긴 초상화가 벽에 걸려 있다. 지금처럼 카메라가 없었기 때문에 인물을 그림으로 그려 기념했다.표현하려는 취지와 목적은 다를 수 있으나 ...
김예나  2016-04-24 15:08
[문화] [지역예술인을 만나다]김인수 작가
소라
작품명: 소라“소라가 찍힌 사진이 마음에 들어 작품을 그렸습니다. 30호 크기(탁자 크기)의 작품을 완성하는데 약 6개월 정도 걸렸습니다. 취미로 수채화와 유화 등 그림을 그리게 된 지는 약 9년 정도 됐습니다. 그림을 그릴 때면 작품에만 집중할 수 ...
김예나  2016-04-16 09:33
[문화]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3 노소미합창단
합창하기 딱 좋은 나이~
“노소미합창단은 늙은 ‘노(老), 웃음 소(笑), 아름다울 미(美)’를 사용해 아름다움과 웃음이 있는 당진시 어르신 합창단입니다.”노소미합창단은 2012년 당진문화원에서 실시한 노인교육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합창단으로 현재 65세 이상의 어르신 50명이...
김예나  2016-04-16 09:32
[문화]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2 (사)우리가락 퓨전 굿거리 난타 당진지부
우리나라 문화가 담긴 굿거리 난타
“덩 기덕 쿵 더러러러 쿵기덕 쿵 더러러러”굿거리장단에 우리나라 민요와 한국무용이 더해져 흥을 돋군다. 덩실덩실 저절로 보는이의 팔을 움직이게 한다.굿거리장단에 한국무용과 민요 더해져(사)우리가락 퓨전 굿거리 난타 당진지부가 지난달 발족됐다. (사)우...
김예나  2016-04-10 12:22
[문화]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1 해오름 모듬북
가슴까지 전해지는 울림
둥둥둥…북 4개가 모여 있고 여성단원들이 북 채를 들고 기합 소리를 지르며 신나게 모듬북을 친다. 북을 통해 전해지는 울림이 관람객들의 가슴까지 전해진다. 6년 전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은 주부들이 모여 모듬북 연주동아리인 해나루 드림팀을 ...
김예나  2016-04-02 09:24
[문화] [문화단체 탐방] 당진서각회
나무에 새기는 마음의 평화
읍내동 교차로 인근에 위치한 한빛화방 한 켠에 당진서각회 작업실이 마련돼 있다. 작업실에는 회원들의 서각 작품들이 벽을 가득 메우고 있다.당진서각회는 순성면 백석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사)지능서각협회 당진지부장인 이한근 진우서각회 회장의 서각 강의로...
김예나  2016-02-05 18:25
[문화] [문화단체 탐방] 두두림 앙상블(DDR 앙상블)
“처음 기타 배우던 날
우리는 종종 기타를 연주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곤 한다. 마찬가지로 두두림 앙상블 회원들도 어릴적 기타 연주하는 자신의 모습을 가슴 속에 그리며 지난해 7월 기타 연주를 배우기 시작했다.기타를 배워본 적도, 연주해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 모인 두두림 ...
김예나  2016-01-22 18:55
[뉴스] 그 작가의 작업실 8 홍현경 서양화가
일상 소품에 과거와 현재를 담다
>>홍현경 작가는·한남대 회화과 동 미술교육대학원 졸업·충남미술대전, 대전시미술대전, 서해미술대전, 남농미술대전 수상·안산문예의전당, 코엑스몰 개인전 2회·당진-광양미술교류전, 남부현대미술제, 인사동사람들, 의왕시연꽃축제, 충남청년미술제, 당진아트페스...
김예나  2015-09-25 18:47
[문화] 그 작가의 작업실 7 서양화가 김경인 작가
소나무 화백의 보금자리 ‘우송산방’
꼬불꼬불한 산길을 따라 한참을 올랐다. 여름이니 망정이지 한겨울에 눈이라도 내렸다면 차에서 내려 꼬박 걸어 올라가야 했을 것이다. 그런데 그 길이 싫지 않다. 김경인 작가를 만나러 가는 길은 회색빛 도시를 떠나 자연으로 향하는 문 같았다. 김경인 작가...
김예나  2015-08-21 22:08
[문화] 그 작가의 작업실 6 이미선 동판부조 작가
동판에 아로새긴 열정
이미선 작가의 작업실에 들어서면 그의 동판부조 작품이 집 안을 가득 채우고 있다. 두 마리의 말이 질주하고 있는 그림, 꽃 모양이 새겨진 동판 서랍장, 예수의 얼굴이 담긴 동판 액자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한 눈에 들어온다. 이 작가가 동판 작업을 하고 ...
김예나  2015-07-24 19:55
[문화] [지역예술인을 만나다]박상용 작가
창녕 우포늪 지킴이로 잘 알려진 주영학 선생님을 모델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우포늪의 촬영 시간은 이른 아침 일출 시간인데 당진에서 약 300km 떨어져 있고 초행길이라 늦게 도착해, 먼저 도착한 사진작가들의 틈을 파고 들어 촬영했습니다. 모델의 포즈도...
김예나  2015-07-24 19:44
[문화] [지역 예술인을 만나다]소이 김종미 작가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 무조건 옳지만은 않다는 것을 흐르는 세월과 함께 깨닫고 있습니다. 사물을 볼 때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다양한 시선으로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삶도 마찬가지입니다.이 작품은 기법에 얽매이거나 사물의 세부묘사에 치중하지 않고 단지 표...
김예나  2015-07-10 19:00
[문화] 그 작가의 작업실 5 천연염색 이경규 작가
“보람이네 마당에는 뭐가 이리 펄럭여?”
신평면 금천리 비포장 도로를 따라 들어가면 세실공방이 나온다. 공방 옆, 감물로 염색된 천들이 마당 가득 바람에 춤을 추고 있다. 살랑이는 바람에 노을빛과 비슷한, 붉으면서도 노란색의 천이 하늘하늘 나부낀다.이 모습을 자주 보는 동네 이웃들은 “보람이...
김예나  2015-07-02 21:46
[문화] [지역예술인을 만나다 한시] 曉齋 蔡奎興 효재 채규흥 작가
綠陰 (녹음)朱陽萬物茂榮僉 (주양만물무영첨)주양에 만물이 모두 무성한데昨夜南風時雨添 (작야남풍시우첨)어제 밤 남풍에 비를 더했네後麓藤蘿成翠幕 (후록등라성취막)뒷산의 등나무는 푸른 장막을 이루고庭前楊柳似垂簾 (정전양류사수렴)앞뜰의 버들은 발을 드리운 듯...
김예나  2015-07-0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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