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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 김낙성 체제로 재편

5월7일 지구당 개편대회 및 후보자 추천자대회 최종길l승인2002.05.05 00:00
기사 댓글 총 1
기 대회

자민련의 조직은 결국 지구당위원장으로 예상되는 김낙성 당진군수의 몫이 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지구당위원장의 자리는 무엇인가 결국은 차기 총선에서 금배찌를 달고자하는 자리라고 봐야 하는데...

김현욱씨의 탈당으로 조직을 과도적으로 이끌어야할 입장이라 어쩔 수 없다고는 하나, 이번 김군수의 군수선거 참여는 차기 총선까지의 수순을 밟는 과도적인 과정에 불과하다고 봐야하는데...허허

2002.05.0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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