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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 김낙성 체제로 재편

5월7일 지구당 개편대회 및 후보자 추천자대회 최종길l승인2002.05.05 00:00l(4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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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성 지구당위원장·군수후보 겸임
도의원 후보에 성기문·정용해씨

자민련 당진지구당이 김낙성 군수 체제로 급속히 재편되고 있다.
4월29일 자민련 당진지구당은 김현기 자민련 충남도 청년위원장 사무실에서 확대당직자회의를 열고 김현욱 전 의원의 탈당에 따른 대응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김낙성 군수를 지구당 위원장으로 선출하기 위한 지구당 개편대회 및 후보자 추천자대회를 5월7일 2시에 당진군민회관에서 열기로 했다.
또한 자민련 군수후보로 김낙성 현 군수를, 1선거구 도의원 후보에 성기문 군의회의장, 2선거구 도의원 후보에 정용해 도의원을, 지구당 사무국장에 김현욱 전 의원의 최측근이었던 윤지현씨를 내정했다.
한편 1선거구 도의원 후보를 놓고 성기문 의원과 경합했던 김현기 자민련 충남도 청년위원장은 도의원 비례대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는 심대평 지사와 김낙성 군수의 약속에 따라 후보를 사퇴, 경선없이 성기문 군의회 의장이 후보로 내정됐다.
이날 회의에는 김낙성 군수, 정용해 도의원, 성기문·김명선·이종백·남기호·박장화 의원 등 군의원과 윤기천·이영문·윤석재씨 등 군의원 출마자들도 대거 참석했다.

최종길  jgchoi@d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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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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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 대회 2002-05-06 15:54:34

    자민련의 조직은 결국 지구당위원장으로 예상되는 김낙성 당진군수의 몫이 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지구당위원장의 자리는 무엇인가 결국은 차기 총선에서 금배찌를 달고자하는 자리라고 봐야 하는데...

    김현욱씨의 탈당으로 조직을 과도적으로 이끌어야할 입장이라 어쩔 수 없다고는 하나, 이번 김군수의 군수선거 참여는 차기 총선까지의 수순을 밟는 과도적인 과정에 불과하다고 봐야하는데...허허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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