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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총선관련 인터뷰] “젊은 후보가 나와야 희망이 있다”

류 지 환 열린우리당 운영위원장 최종길l승인2004.01.18 00:00l(49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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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진 의원 불출마 선언 이후 당 차원의 대책은?
" 후보자를 정해야 하는데 우리가 나설 입장이 안돼 기다리고 있다.

- 김건씨가 후보자 등록을 하지 않았는가?
" 중앙당에서 현지에 와서 실사할 것이다. 김건씨가 등록한 부분은 신경 안쓰고 있다.

- 김건씨는 류지환 위원장이 권유해 입당했다는데...
" 송 의원 불출마 선언이 있기 전 일이다. 당의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젊은층에 문호를 개방해 경선을 하기로 송 의원과 협의했다.

- 열린우리당 후보로 누가 거론되는가?
" 지역에서 박기억 변호사와 손창원 치과원장이 거론되고 중앙에서 얘기되는 분도 있다. 시민단체와 협조해서 추천하는 인사가 있으면 적극 돕겠다. 당의 이미지도 그렇고 시대 요구도 젊은 사람이 나와야 희망이 있다.

- 이한웅 보좌관이 군수 출마한다는 데...
" 간접적으로 전해 들었다. 사실이 아닐 것이다.

최종길  jgchoi@d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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