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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당진에서는]

당진시대l승인2008.03.31 00:00l(7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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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지 차태호·정미 이병덕 의소대장 취임 
차석환·김응배 이임대장 공로패 받아

 대호지면 의용소방대장에 차태호(53)씨가, 정미면 의용소방대장에 이병덕(53)씨가 각각 취임했다. 대호지·정미의용소방대는 지난 20일과 21일 인목환 도 연합대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들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오랜 세월 동안 소방대 활동에 헌신한 대호지면 차석환(63) 대장과 정미면 김응배 대장이 이임했다.
■임원명단 ▲대호지면 의용소방대 △대장:차태호(조금) △부대장:김상기(조금) △총무부장:백준기(조금) △방호부장:박계신(조금) △지도부장:차영환(조금) ▲정미면 의용소방대 △대장:이병덕(승산) △부대장:박영일(천의), 김상근(〃) △방호부장:김용덕(천의) △지도부장:안종문(천의)

밝은사회 신성대클럽 결성
회장에 안병돈 교수, 교원·학생 등 참여

 밝은사회 국제클럽 한국본부 신성대학클럽 결성식이 24일 신성대학 교수회의실에서 열렸다. 밝은사회 신성대학클럽은 신성대 교원 40명과 학생 60명 등 총 100명으로 구성됐다. 결성식에서 안병돈 회장은 “사람이 인간답게 살기 위해서는 사회생활을 필연적으로 해야 하며 그 속에서 인간으로 성숙해 가는 것이기 때문에 사회를 밝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고 대학인이 그것을 책임져야 한다”며 “앞으로 회원간의 협조를 통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와도 연계해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당진화력 증설’ 군·군의회
 동의서 파문 문예회관 건립비 200억 지원배경에 의혹

 당진군이 한전으로부터 문예회관 건립비 명목으로 총 200억원을 지원받기로 한 사실과 관련 당진화력측이 “현재 4호기까지 계획되어있는 발전기를 추가로 증설할 경우 이에 반대하지 않겠다는 조건으로 지원 결정이 났다”고 밝혀와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24일 한전 당진화력건설처 지역협력과의 한 관계자는 본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1998년부터 2년 동안 당진군 문예회관 건립사업에 200억원을 지원하기로 한 것은 한전의 특별지원사업으로서 향후 후속 발전기를 더 건설하게 될 경우 지방자치단체가 이에 대한 행정적인 규제나 반대를 하지 않고 협조하겠다는 조건으로 중앙위원회에서 승인이 난 것”이라며 “이에 대한 당진군과 당진군의회의 동의서가 지난해 이미 접수됐다”고 밝혔다.
 당진화력측의 이러한 주장이 사실일 경우 그동안 당진화력 증설의 가능성에 반대입장을 보여온 주민들의 거센 반발이 예상되고 있다.

본지 217호 발췌(1998년 3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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