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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최선을 다해 가르치는 것이 원훈”

업체탐방 - 당진읍 읍내리 새서울캠퍼스학원 안길훈 이사장 강대원l승인2009.03.02 00:00l(75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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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길훈 이사장  
 

교육진흥에 기여, 지난달 교육과학기술부 표창 받아
삼성유니스쿨 멘토링 시스템으로 ‘맞춤교육’ 실시

새서울캠퍼스의 안길훈 이사장은 1990년도부터 당진에서 학원을 운영하기 시작, 2000년경 새서울캠퍼스로 이름을 바꾸고 당진에서만 20년 가까이 교육 사업을 벌이고 있다.

“당진에 내려오기 전 서울에서 학원을 했어요. 그러다가 1990년도에 당진에 내려와서 학원을 열었습니다. 처음에는 새서울속셈학원을 시작했고 2000년 들어서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새서울캠퍼스를 열고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새서울캠퍼스에서는 몇 년 전부터 외국어학원 인가를 받아 영어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더욱더 심화된 영어교육을 하기 위해 외국어학원을 별로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영어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고 있지요.”

오랜 기간 당진에서 학원을 운영해오고 있는 안 이사장은 지난달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평생교육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상했다. 안 이사장은 새서울캠퍼스를 운영하며 봉사활동에도 앞장서 그 동안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왔으며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당진군학원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기도 하다. 그는 이번 수상에 대해 학생들과 학부모의 도움이 컸다고 말했다.

“제가 잘했다기보다는 아이들과 함께 호흡을 맞춰온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부모님들 역시 학원을 믿고 아이들을 보내주신 덕에 과분한 상을 받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의 상으로 알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안 이사장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항상 최선을 다해 가르치는 것이 원훈이라며 이 점을 강조했다.

“지금도 그렇지만 학원을 시작할 때부터 가졌던 마음은 단지 하나입니다. 새서울캠퍼스의 원훈이기도 한데 항상 최선을 다해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 개개인의 능력도 중요하겠지만 아이들이 잘 따라올 수 있게, 성적 향상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돕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안 이사장은 당진군 학생들의 성적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변함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교육사업에 몸 담고 있는 만큼 끝까지 학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직접적으로 학생들 개개인의 성적향상을 위해 학원으로서 할 수 있는 일과 역량을 발휘해나갈 계획입니다.”

•연락처:352-4964

•위치:당진읍 GS슈퍼마켓에서 구터미널 방향


강대원  jara180@d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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