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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사랑 축구리그 소식

김예나l승인2017.04.28 19:07l(11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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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부]청룡·모범, 완승
지난달 24일 청룡과 당진, 모범과 송악 두 경기가 진행됐다. 이 가운데 청룡이 당진을 2-0으로 이겼다. 이날 청룡의 김만수·이상신 선수가 후반전에서 한 골씩을 득점하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또한 모범과 송악의 경기에서는 모범의 이대영 선수가 두 골을 넣고 이어 김유영·서승석 선수가 각각 한 골씩을 득점해 4-0으로 송악을 완승했다.

[장년부]합덕의 김경태·김만중 선수, 헤트트릭 달성
장년부 리그에서는 총 5경기가 펼쳐졌다. 지난달 20일에는 신평과 고대의 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신평의 서성채·홍성일·임영택·이재복 선수가 골을 넣으며 4-1로 승리했다. 이어 지난달 23일에는 사오의 김재호 선수가 전반 5분에 한 골을 득점하면서 1-0으로, 신평의 김기영 선수 두 골을, 이재복·박종근 선수가 각 한 골을 넣으면서 면천을 4-1로 이겼다. 한편 합덕의 김재형 선수가 두 골을, 김경태·김만중 선수가 헤트트릭을 달성하며 8-1로 당진을 이겼다. 또한 모범과 아미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청년부]신평의 유근생 선수, 5골 기록하며 승리
청년부 리그에서는 총 4경기 이뤄졌다. 이번 리그에서 신평이 고대를 2-1로 승리했다. 고대의 이승우 선수가 전반에서 한 골을 득점하며 승리를 이어오고 있었으나, 신평의 차태훈·한지호 선수가 후반에 각 한 골씩을 득점하며 역전했다. 또한 신평이 면천을 7-0으로 완승했으며, 신평의 유근생 선수가 5골을 기록했다. 합덕과 당진의 경기에서도 합덕이 4-0으로 완승했으며 합덕의 황민 선수가 두 골을 넣었다. 한편 아미와 모범의 경기에서는 아미가 6-2로 이겼다.
 


김예나  yena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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