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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나l승인2017.09.30 16:10l(11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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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년부]당우, 후반전에만 6골 넣어
당우가 고대를 7-1로 이겼다. 이날 당우의 한선우·이광노 선수가 두 골, 김인겸·정홍태·김종학 선수가 각각 한 골을 넣었다. 이날 당우는 후반전에 총 6골을 득점했다. 반면 고대의 이원근 선수가 후반 34분에 한 골을 넣었다.
또한 이날 당진이 아미를 5-0으로 승리했다. 이날 당진의 송영진 선수가 헤트트릭을 달성했으며 임시택·최대진 선수가 각각 한 골을 넣었다. 또한 신평이 석문을 3-0으로 이겼다. 이날 신평의 홍성일·윤광호·양현진 선수가 한 골씩을 득점했다.
송악과 청룡의 경기에서는 송악의 노재석·이재복·이선호 선수가 한 골씩을 넣으며 3-1로 이겼다. 이날 청룡의 김수 선수도 한 골을 득점하기도 했다. 한편 사오와 면천의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다.

[청년부]아미, 당진을 5-0으로 이겨
신평이 석문을 7-1로 승리했다. 이날 신평의 유근생 선수가 멀티골을 기록했으며, 이재언·김성진·박준의·유양준·유호준 선수가 각각 한 골씩을 득점했다. 반면 석문의 강민영 선수도 전반에서 한 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장년부와 반대로 아미가 당진을 5-0으로 완승했다. 이날 아미의 최설빈 선수가 헤트트릭을 달성했으며 이재범·황보현 선수가 각각 한 골씩을 넣으며 팀의 승리를 굳쳤다. 또한 청룡이 송악을 3-2로 이겼다. 이날 청룡의 박시환·민성기 선수가 각각 한 골을 넣었으며, 상대팀에서 자살골이 낳아 1점이 추가됐다. 반면 송악에서는 이진재·김배성 선수가 한 골씩을 기록했다.
한편 당우와 고대는 2-2로 무승부했다. 이날 당우의 정진호 선수가 전반 13분에 골을 넣었으며, 뒤이어 고대의 정현우 선수가 16분에 골을 득점했다. 후반에서는 임도현 선수가 먼저 선골을 넣었으며 이어 박수호 선수도 한 골을 획득하며 무승부했다.

[직장부]현대A, 기권승
지난달 25일에 열린 직장부 리그에서는 현대A가 대한전선을 3-0으로 기권승했다.

 


김예나  yena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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