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이 돼 버린 골목길

장재광l승인2017.09.30 16:16l(11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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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앞 골목에 불법주·정차된 차량

당진시가 골목 구석까지 단속하기 힘든 점을 노려 불법 주차하는 실태가 만연한 실정이다. 사진과 같이 골목이 주차장이라도 된 듯 갓길에 주·정차된 차량이 즐비하다.

사진의 지역은 코오롱 하늘채 아파트 옆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인근으로, 이외에도 당진 곳곳이 불법 주정차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많은 이들이 당진은 운전하기 힘들고 주차 공간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개인의 안일하고 사소한 생각에서 시작되진 않았는지 반성해야 할 때다.


장재광  comichun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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