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의 핵심을 제목으로”

당진시대l승인2017.09.30 16:26l(11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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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지난달 26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9월 25일자 제1176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이번 호에는 다양한 장르의 기사가 많았다. 하지만 시기적으로 맞지 않아, 추석물가조사 기사가 담기지 못해 아쉽다.
·기사의 핵심을 제목으로 뽑아야 한다.
·내년부터 입주하는 아파트가 소개된 가운데, 3개의 아파트 소개는 좋았으나 구체적인 내용을 표로 정리했으면 좋았을 것이다.
·이번 호에도 면민체육대회 기사가 담겼다. 지난해에는 면민체육대회 기사에 사진이 3개가 들어간 반면, 이번엔 사진이 1개만 들어갔다. 형평성에 맞게 14개 읍면동 면민체육대회 사진 개수를 맞춰야 한다.
·당진시축제육성위원회 위촉 기사의 경우, 기사 방향을 다양하게 정할 수 있다. 기사 기획 전 기사의 방향에 대해 한 번 더 고민해야 한다.
·세상사는 이야기 기사에서 기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명확하지 않았다. 또한 년생은 기입됐으나, 나이도 함께 기입해줬으면 더욱 좋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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