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두리마을에서 음악봉사 펼쳐

굿앤굿 봉사단 김예나l승인2018.06.10 04:50l(1211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지난 2일 굿앤굿 봉사단이 두리마을에서 음악봉사를 진행했다.

굿앤굿 봉사단이 정미면 덕삼리에 위치한 두리마을로 음악봉사를 지난 2일 다녀왔다. 이날 트롯, 댄스, 동요, 바이올린, 우쿨렐레, 오카리나 등 다채로운 음악봉사가 진행됐으며, 이들은 두리마을 입주자들에게 추억과 기쁨을 선사했다.

구자일 회장은 “두리마을 입주자들이 음악으로 웃는 하루를 보냈길 바란다”며 “음악봉사에 함께해 준 분들에게 감사하고 시민들의 재능기부 참여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굿앤굿봉사단은 1년에 4회 두리마을 입주자들을 대상으로 음악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봉사에 함께한 사람들>
△이재설 △삼꽃색소폰동호회 △알리스응원단 △홍신범 △문효숙 △허진 △강은정 △조유리 △홍기운 △장민서 △글로리밴드 △썬라이즈로드동호회 △문명자 △임창수 △이순복


김예나  yena0808@hanmail.net
<저작권자 © 당진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예나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85 충남 당진시 서부로 67. 3층 (당진시보건소 맞은편)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18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