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출향인 윤재구 씨, 가학리에 ‘송암공원’ 조성

올 10월 준공 예정
2만2000평 규모의 시민공원
김예나l승인2018.07.23 10:19l(1217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지난 19일 송악읍 가학리에서 송암공원 기공식이 진행됐다.

송악읍 가학리 출신 출향인 윤재구 WSP 대표가 당진시민을 위한 송암공원을 고향에 조성한다. 이와 관련해 지난 19일 송암공원 기공식이 진행됐다.

윤 대표는 지난 2016년 개인이 소유한 30억 상당의 주식을 당진시에 기부했다. 이에 당진시는 윤 대표의 뜻에 따라 기부금 전액을 주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시민공원을 조성하는데 사용하기로 했다.

오는 10월 준공될 송암공원은 윤 대표의 호인 ‘송암(松岩)’으로 이름 지어졌으며 7만2157㎡(약 2만2000평) 규모로 건립된다.

송암공원은 팔아산 등산로와 연결하는 숲길을 비롯해 무장애 숲길과 아동체험 놀이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김예나  yena0808@hanmail.net
<저작권자 © 당진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예나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85 충남 당진시 서부로 67. 3층 (당진시보건소 맞은편)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18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