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합덕제 가득 연꽃의 향연

합덕읍 성동리 일원 박경미l승인2018.07.27 21:12l(1218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당진시SNS서포터즈로 활동 중인 김동수 씨가 촬영한 합덕제 연꽃 사진

조선시대 3대 방죽이자 지난해 세계관개시설물유산으로 등재된 합덕제에 최근 연꽃들이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연꽃이 많이 펴 연지, 연호방죽으로 불리기도 하는 합덕제는 후백제왕 견훤이 후고구려와의 마지막 일전을 앞두고 군마에게 물을 먹이기 위해 쌓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또한 합덕읍 성동리 일원 23만9652㎡의 넓은 규모로도 유명하다.

한편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제2회 버그내 연호문화축제가 열렸다. 관련 기사는 편집일정 상 다음호에 게재된다.
 


박경미  pkm9407@naver.com
<저작권자 © 당진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경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85 충남 당진시 서부로 67. 3층 (당진시보건소 맞은편)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18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