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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 기사 발굴 필요”

박경미l승인2018.10.28 20:08l(122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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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지난 23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0월 22일자 제 1228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이번호는 지역현안, 축제, 인물 등 다양한 기사들이 기획돼 좋았다.
   다만 추워지는 날씨 속 따듯한 미담 기사 등이 발굴됐으면 좋겠다.
·1면 사진 기획이 필요하다.
·라돈 사태에 대해 총정리 하고, 사진도 다양하게 들어가 좋았다.
   다만 다양한 시민들의 인터뷰가 실렸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사건사고 기사 발굴이 필요하다.
·칼럼필진들을 다양하게 구성해야 한다.
·아트콜로키움 등 기사의 사진이 비슷해 아쉬웠다.
   다양한 각도의 사진이 들어갈 수 있도록 기획해야 한다.
·기자들이 해당 분야에 있어서 틈틈이 공부해야 한다.
·수어통역사에 대한 기사에서 통역사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가 적어 아쉬웠다.
   인물기사에서는 개인의 삶이 드러날 수 있어야 한다.


박경미  pkm94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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