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지속가능발전 시민학교 개강

공동체·네트워크 관련 주제 다뤄 한수미l승인2018.10.28 20:46l(1229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지속가능발전 시민학교가 지난 23일 당진청년센터 나래에서 개강식을 개최했다.

2018년 제2회 당진지속가능발전 시민학교가 지난 23일 당진청년센터 나래에서 개강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당진시, 지속가능상생재단은 당진지속가능발전시민학교를 통해 다음달 13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총 8개의 강좌를 개최한다. 강의는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시작으로 △문화와 공동체가 지난 23일 첫 강좌로 실시됐으며 오는 30일에는 △GMO, 불편한 현실 △자유와 평등 두 강좌가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오후 6시30분에 진행된다.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인수 상임협의회장은 “배우고 익혀 개인의 역량을 강화해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에게 지속가능발전계획을 알리는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수미  d911112@naver.com
<저작권자 © 당진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수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85 충남 당진시 서부로 67. 3층 (당진시보건소 맞은편)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18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