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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책방]11월 13일, 전태일 평전을 펼치다 (조상연 의원)

안라미l승인2018.11.13 10:01l(12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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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11월 13일
가장 차별받는 이들을 위해
근로기준법을 불태우며 영원한 불꽃이 된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2018년 11월 13일
당진시의회 조상연의원이 인생책방에 출연해
전태일 평전을 이야기 한다.

전태일, 그는 왜
"대학생 친구가 하나만 있으면 소원이 없겠다" 라고 했을까?
그리고 조상연의원이 이책을 읽고 부끄러워진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인생책방에서 전태일, 그를 기억해본다.

 

 


안라미  anram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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