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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단체 발굴 필요”

박경미l승인2018.12.02 02:36l(123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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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지난달 27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1월 26일자 제 1233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이번 호가 32면으로 증면된 가운데 지역 현안, 인물 등 다양한 기사들이 보도돼 좋았다.

·환영철강 관련 기사에서 인근 주민들의 피해 상황에 대한 사진이 들어갔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지역의 환경문제에 대해 시민들의 관심이 크다. 지속적으로 환경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 환경 르포 기사를 기획해 봐도 좋을 것이다.

·김홍장 시장 직무수행 만족도 기사에서 그래프가 잘 보이지 않아 아쉬웠다.

·읍면 개발 소식이 들어가 좋았다. 꾸준히 읍면에 개발 관련한 소식 발굴이 필요하다.

·새로운 사회단체를 발굴해야 한다.

·종교·체육면 기획이 필요하다.

·거대 메기 발견 기사에서 현장감이 느껴져 재밌었다.

·7면 하단 광고 크기가 다르게 편집돼 있다. 주의 깊게 광고 교정을 봐야 한다. 또한 광고도 계절에 맞게 기획했으면 좋겠다.


박경미  pkm94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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