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심훈의 독립정신 알려

심훈기념관 박경미l승인2019.03.12 14:01l(1247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심훈기념관이 서대문형무소에서 열린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1919 그날의 함성’에 참여했다.

심훈기념관이 서대문형무소에서 열린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1919 그날의 함성’에 참여해 심훈선생의 독립정신을 알렸다.

지난 1일 열린 기념행사에서 심훈기념관은 심훈 슈링클스 만들기, 상록수 남‧여주인공 스케치, 소설 <상록수>의 삽화 및 심훈기념관 토피어리 퍼즐 맞추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심훈 선생은 3.1운동에 참여하다 서대문형무소에서 8개월 간 투옥된 적이 있으며, 당시 옥중에서 어머니에게 보낸 편지가 아직도 남아 있다. 또한 심훈 선생은 옥중 생활을 모티브로 단편소설 <찬미가에 싸인 원혼> 등을 집필하기도 했다.
 


박경미  pkm9407@naver.com
<저작권자 © 당진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경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85 충남 당진시 서부로 67. 3층 (당진시보건소 맞은편)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19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