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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편집 다양한 시도 필요”

한수미l승인2019.06.11 20:57l(126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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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지난 4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6월3일자 제 1259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지역의 경제·개발과 관련한 후속기사가 지속적으로 보도돼야 한다.
- 읍·면·동의 현안을 발굴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는
  농업 기사를 보강해야 한다.
- 새로운 기관과 단체의 발굴이 필요하다.
- 휴가철을 앞둔 만큼 여름철 지역에 가볼만한 곳,
  청소년 프로그램 등을 소개해야 한다.
- 취재 당시 다양한 취재원을 통해 정보를 파악해야 한다.
- 현대제철 환경오염 현안과 관련해 후속조치 등 보완기사가 필요하다.
- 학부모들이 고민하는 교육 현안 등을 발굴해야 한다.
- 기사 취재·편집에서 다양한 방식의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
  독자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기사 기획과 보도가 필요하다.
-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그래픽이 적절하게 사용돼야 한다.


한수미  d911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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