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취약계층 노인들의 식생활 도와

희망송산 김예나l승인2019.07.14 19:21l(1265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송산지역 취약계층 노인을 대상으로 희망찬 사업이 이뤄지고 있다.

재단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이사장 김경복)이 지원하고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대표 이재상)이 함께하는 송산지역 취약계층 노인을 위한 ‘희망 찬(餐)’ 사업이 지난달부터 진행되고 있다.

희망 찬 사업은 오는 11월 29일까지 이뤄지며, 지역사회의 복지서비스를 제공받기 어려운 주말에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영양 섭취 및 기본 식생활 해결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자립을 위해 실시되고 있다.

희망 찬 사업에는 현대제철 사내기자단, 송산면 적십자봉사회, 송산면 의용소방대, 마실노인복지센터 직원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송산면 19개 리 및 아파트 단지 3곳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 12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자원봉사자 이재성 학생은 “어르신들이 고맙다고 말씀해줄 때 뿌듯함과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김예나  yena0808@hanmail.net
<저작권자 © 당진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예나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85 충남 당진시 서부로 67. 3층 (당진시보건소 맞은편)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19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