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당진사랑 축구리그 소식

박경미l승인2019.10.21 13:39l(1277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장년부] 모범·송산·고대 승리
지난 6일 무득점 상태로 후반전을 이어가던 중 모범의 이대영 선수가 득점하며, 모범이 순성을 1-0으로 이겼다. 박주원 선수의 멀티골로 송산이 석문에게 2-0으로 이겼다. 또한 고대가 면천을 맞아 3-1로 승리했다.
아미와 현대가 3-3로 무승부를 이뤘다. 이날 아미 구정모·전용섭·신종태 선수, 현대 문승일·최태훈 선수가 득점했다.

[청년부] 고대 이정수 4골 활약
지난 6일 순성이 모범에 6-0으로 대승을 이뤘다. 이날 순성의 한재혁 선수가 해트트릭을 달성했으며 최준혁 선수가 멀티골을 기록했고 엄윤태 선수가 한 골을 더했다. 송산이 석문을 상대로 4-0으로 승리했다.
고대가 면천을 상태로 6-1로 압승했다. 이날 고대 이정우 선수가 무려 네 골을 터트렸고 김홍수·홍민호 선수가 득점을 이어갔다. 아미와 현대가 2-2로 무승부를 이뤘다. 이날 아미 신종태·전용섭 선수, 현대 문승일·우태진 선수가 득점했다.

[직장부] 당진화력-동국제강 무승부
지난 7일 중외제약이 농협에 2-0으로 이겼다. 후반전에서 중외제약의 구본수 선수가 선제골을 넣고, 이어 박근호 선수의 끝내기 골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당진화력과 동국제강이 2-2로 무승부를 이뤘다. 전반전에서 박남한 선수가 두 골을 넣으며 동국제강이 앞서는 듯했으나 후반전에서 당진화력의 정제찬·곽동훈 선수가 각각 득점하며 동점을 만들었다.

[50대부] 신평 이강엽 선수 멀티골
지난 8일 사오가 당진을 맞아 2-1로 승리했다. 사오의 신현남 선수가 경기 시작 5분 만에 선제골을 기록했고 최차범 선수가 한 골을 넣었다. 신평이 청룡을 상대로 3-1로 이겼다. 이날 신평 이상인 선수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이강엽 선수가 두 골을 더하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박경미  pkm9407@naver.com
<저작권자 © 당진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경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85 충남 당진시 서부로 67. 3층 (당진시보건소 맞은편)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20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