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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목회자 간 화합의 시간 마련

당진지방 협성동문회 김예나l승인2019.11.29 09:15l(128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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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당진지방 협성동문회가 부산해운대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기독교대한감리호히 충청연회 당진지방 협성동문회(회장 김종필 송매감리교회 담임목사) 목회자부부가 부산 해운대 나들이를 지난달 21일과 22일 다녀왔다.

이날 나들이는 동문 목사들과 친목을 도모하고, 목회할동에 대해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김종필 회장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당진지방 40개 교회 중 24개 교회가 협성대 동문 목회자들”이라며 “동문목사들의 교회가 모두 아름다운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나  yena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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