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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주민 위한 ‘꿈꾸는 그린나래’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수미l승인2020.02.29 02:31l(129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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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올해도 외국인 주민을 위해 꿈꾸는 그린나래를 진행할 예정이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외국인 주민을 위해 사업을 확대해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당진시는 충남에서 천안과 아산에 이어 세 번째로 외국인 주민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이를 반영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지리적 접근성으로 센터에 찾아오기 어려운 외국인 자녀와 중도입국 자녀를 대상으로 지역으로 찾아가는 공부방 ‘꿈꾸는 그린나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당진 시내권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 자녀를 위하 찾아오는 공부방을 운영할 계획이며, 부모-자녀 간 관계 향상을 위해 댄스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사업과 관련한 문의는 041-360-3175로 문의하면 된다.
 


한수미  d911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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